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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솔직하고 맑게' 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서진이 류, 진서는 백업 총 관리자, 현은 부회장이던 시절입니다!) ♧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내용이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 해주세요! ♧ 기관, 명칭은 사실이 아닌 허구입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은 책상에서 내려오지도 못하는 제 직속을 위해 방 앞에 있는 가드를 불러서 데려다주라고 한 뒤, 폰을 들었다. ...
" 어. 너네 회사 앞이야. " 여기가 언제부터 조유리네 회사라고. 친구를 뺏긴 기분이라는 게 이런 느낌인가 보다. 차마 저 꼴을 더 보기 불쾌해서 집에나 가야겠다, 하고 뒤를 도는데 웬 남자의 건장한 몸이 보였다. 그대로 돌았다간 안기다시피 할 거 같아 뒷걸음질을 치다가 하필이면 발이 꼬여 중심을 잃었다. 앞으로 다가올 처참한 순간을 감지하며 난 눈을 ...
퍽 하고, 꼭 쥔 주먹이 너랑이의 정수리를 내리 찍었고. 머리통을 쥐고 데굴데굴 구르는 너랑이 때문에 왠지 속이 시원해진 나는, 폭력은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셨던 도자기 님이 뒤늦게 떠올라 가슴이 철렁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도자기님의 말에는 모순이 가득했다. 사랑할수록 놓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 그랬고, 그리워서 돌아선다는 말이 또 그랬다. 사랑하는 만큼 ...
*저번 회차에서 언급되었던 율리의 생일이 11월 4일에서 9월 9일로 수정되었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와.” 리오네는 어제 점심에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며 그들을 배웅했다. ‘다음 잠입은 내일 하려고 합니다.’ 샌드위치를 한입에 다 먹은 카이라가 말했다. “이번 잠입부터는 암살단에 대한 증거를 찾을 겁니...
네 명의 각성자가 모인 공간에서 두 여자의 의견이 대립했다. 아는 것이 적어서인지 고집만 부리는 연화를 상대하는 것이 답답하다 못해 열이 오르기 시작한 은혜가 흥분을 못 이겨 반말을 하기에 이르렀다. "보조도 자기 몸은 지킬 수 있어야지." "지킬 수 있어요." "어떻게 지킬 건데." "그건, 수혁 오빠처럼 하면..." "넌 불을 다루는데 물을 다루는 방법...
‘옛날 옛적에...’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난 뻔한 클리셰의 수많은 동화들 그 동화들의 시작점은 단 한 권의 책 속이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한 동화 보다 더 동화 같은 이 책을 그 들은 ’동화의 동화‘라고 부른다. 유치하다고? 하지만 어째 이게 그 뻔한 동화의 클리셰인 걸 그리고 그 클리셰들과 함께 동화의 동화 속에는 늘 항상 도연화가 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현재 메인 장르: 잠뜰 tv, 진혼기 덕질이라고 하기 애매한 발 담궈본적 있는것들까지 전부 포함 마음의 고향 -뜰팁 네이버 웹툰(소설원작 제외) 최애-트럼프 구 최애(첫작)- 신의탑 연재작-합격시켜주세용,제로게임,일렉시드 등 완결작-로베스의 완전감각, 돌체인지,골든체인지, 신령, 이상하고 아름다운,이영싫 등 카카페 웹툰 어공주, 안즈,세이렌 등(본건 많은데...
<우림,현재의 집> “다녀왔습니다” “왔어?” “예” “뭐야” “예?” “왜 뻗데“ ”아닌데..“ ”왜 뭔데“ ”이사님“ ”하…안돼 절대안돼 너“ ”...“ ”안돼“ ”이사님 저 진짜 진짜 현장 절대 안가고 나 진짜 카메라만 보고 있을테니까 우리 애들만..“ ”안돼“ “…” ”이사님 저 진짜 현장 절대 안들어가고 카메라만 보고 있겠습니다“ ”하....
검을 쥔 케이는 정장의 넥타이를 고쳐 메었다. 전봇대 위에서 그는 부적에 갇혀있는 귀신을 바라보며 폰을 꺼내 어딘가로 연락을 취했다. “지박령 B급, 확인했습니다. 현재는 봉인만 되어있습니다. 주변 시민들 대피가 확인되면 진행하겠습니다.” 연락을 마친 케이는 안쪽 주머니에 폰을 집어넣고 경찰들이 시민들을 대피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시민들을 다 보내고 경...
시작 이건 내가 13살 때의 일이다. 12평 원룸에 아버지, 어머니와 내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 여차하면 집 월세를 못내 쫓겨나는 일상을 살아갔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매일 막노동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어 월세를 냈고 나는 학교를 가거나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부모님의 일을 도왔다. 나에게 남들 만큼의 애정을 가지고 있진 않았던 부모님은 아마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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