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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37. 괴물과 괴물 (13) ] 깨어난 후 한동안 어지러워했던 신현은 청언에게 기대어 앉아 데시랑에게 그동안의 일을 간단히 설명을 들었다. 열이 완전히 내리지 않아 어려운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민헌은 반도 더 남은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컵째로 쓰레기통에 내던지곤 그대로 자리를 떴다. 지호 형 주변에 얼마나 여자들이 우글우글한지는 장은규 과장만 빼고 온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일이었다.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는 장 과장이 지호 형 같은 사람이랑 소개팅을 한다니, 가뜩이나 추위도 많이 타는 사람이, 남자 좀 만나 보겠다고 이 추위에 홑껍데기 같은 원피스만...
자그마치 십년이었다. 서도경과 함께한 세월, 승연은 치기인지 오기인지 모를 감정으로 서도경을 들이 받았다. 그리고 뭐에 이끌리듯 혜원을 찾아갔다. 그녀가 갤러리를 그만두면서 둘 사이에는 만날 구실이 없어졌다. 오랜만에 마주하는 혜원의 안색이 안쓰러울 정도로 창백했다. 승연이 에스프레소를 한 잔 들이켰다. 이 집 카페의 시그니처라고 추천받은 탓이다. 원액이 ...
. . !!!!! . 신 혁 : 제발 가만히 좀- . . . 신 혁 : 이젠 좀 닥쳐.신 혁 : 널 구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김진혁 : 허억!!!!김진혁 : 헉... 허억... 허억.... 거칠게 숨을 고르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김진혁 : 허억... 허억... 여긴 그 곳이 아니다. 여기는 안전한 그의 집이다. 여기 있는 한 그를 괴롭힐 건 아무...
사람이 상품이 되어 팔리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노예 제도가 성행하던 시기도 아니고, 그걸 타파하여 건너온 현시대. 심지어 세계관에 판타지가 좀 섞여 있다 해도, 결국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아니, 아무리 소설이 허구일지라도, 작가가 현실에 있으니 현실을 기반으로 쓰게 될 텐데. 그게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가능하단다, XX.” 갑...
내일모레 있을 코믹 페스타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윤진, 그리고 그 앞에 놓인 4개의 피규어와 걸개그림. 금세, 아이란은 눈앞에 있는 피규어를 가지고 상상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아이란이 주목하는 건, 그중 양쪽 끝에 서 있는 두 남자 캐릭터의 피규어. 그건 다름 아닌, <5월의 거짓말>의 두 주역 캐릭터인 갈라투아, 그리고 모블린이다. “아니, 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도하늘입니다.” 압박감에 대답을 안 할 수는 없었으며 거짓말하기엔 동료들이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들은 사람이 있었다. 신상정보는 최대한 감추어야 하지만 내가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도 아닌데 뭐 어때. 김상혁은 분위기에 맞춰 철의 여군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혔다. “김상혁입니다.” 쓰리피스 정장을 입은 철의 여군은 찬찬히 우리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
나를 찾는 루스의 목소리에는 간절함과 애탐이 묻어났지만 나는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온실 하우스 안쪽으로 몸을 숨겼고 그는 차분히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반쯤 미친 상태로 나를 찾아다닐 뿐이었다. "리엘... 어디 있는 겁니까..." 그렇게 한참을 모습을 감춘 나를 찾던 루스는 어느덧 온실 하우스 앞에 다다랐고 이성을 유지하기 위한 마지막 희망을 잡는...
알람-띠디딕 띠디디딕 띠디딕 8시 30분 입니다 띠딕 나-하아암~(하품을 하며) 벌써 월요일이네 쩝쩝 나-그럼 씻고 편의점을 가자 -씻은 후 나-근데 지금 출근 시간이면 막 시끄러울 시간인데...? 오늘 휴일인가? 나-(달력을 보며) 오늘 5일이니깐 월요일 맞는데? 창문을 한번 봐봐야겠다 -창문을 보며 나-월요일이면 지금 차 꽉 막혀 있을 시간 아냐? 차는...
나는 울음 요정이야. 우는 아이를 달래주는 게 울음 요정들의 역할이지.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울음 요정에게 텔레파시가 '찌릿!'하고 와. 그러면 울음 요정이 바로 찾아가지. 아무리 서럽게 우는 아이라도 울음 요정이 달래면 울음을 뚝 그친다고. 만약 우리가 없다면?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아이의 옷이 다 젖고 말거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울음을 멈추지 못한...
데려다 준다는 말에 자고 가라는 답을 들었다. 거절할 말이 떠오르질 않아 택시 문을 잡은채 아무 말도 못하고 서있는 나를 가만히 지켜보던 눈이 거둬지고 앞을 지나쳐 가는걸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차 문이 닫히며 내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 썬팅이 짙은 창을 보고있는데 스르륵 유리가 내려가고 주은이 얼굴이 보였다. 눈 엄청 빨갛네. 내일 퉁퉁 붓겠네. 우는...
하염없이 귀를 긁어대는 지느러미 소리. 그 사이사이 이어지는 설명을 여럿 주워 듣고서야, 이 인어는 사람의 기억으로 물고기 환상을 만들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환상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선 매개로 삼을 것이 필요한 것까지는 알겠는데. 남의 기억으로 만든 거였으면, 당사자도 아닌 사람한테 멋대로 돌려주지 말라고 하고 싶다. 그렇지만 아직 나는 실연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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