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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운이 나쁘게도 좀 아프다 생각했는데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아프니까 한 화를 쓰는데 하루종일 걸리네요. 하하 빨리 나아서 부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GL/백합 시리즈에 올렸지만, 레즈물은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나중에 별도의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독자 M님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여러 에피소드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담을 섞어 쓴 글입니다. 민희는 주위를 살피며 빠르게 걷고 있었다. 그녀는 사무실 분위기를 살피다가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회사를 나온 참이었다. 목적지는 회사에서 멀지 않았지만 ...
안녕하세요 희희입니다. 드디어! 거진 1년 만에 스폰서가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정말, 감개무량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건 가봐요. 첫 글이 1월 30일이고, 완결화를 업로드 한 게 12월 14일이니 11개월이 조금 덜 걸렸네요. 어쩌다 보니 제가 처음으로 시작했던 시리즈로 네 번째 완결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글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제 ...
결혼식 일정이 정해지고 이틀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성안은 루스와 나의 결혼식 준비로 황성 사용인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휴... 다들 바쁜데 너무 한가한데.." "이런 데서 농땡이 피우시는 겁니까 비.전.하." "엄마 얏! 깜짝 놀랐잖아요."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는 가운데 한가하게 있던 나에게 반가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급한 집무들은 모두 처리한 ...
요즘 언니가 이상하다. 처음엔 기분 탓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의심은 확신으로 굳어갔다. 언니가 내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어느 날 알 수 없는 이유로 언니와 나 사이에 미묘한 거리가 생겼고, 그 간격은 점점 늘어났다. 이제 언니는 더 이상 산책할 때 내 손을 잡아주지 않았고, 웬만해서는 같이 식사하지도 않았으며, 카톡을 보내도 열에 아...
봄. 끔찍하게 달콤하고, 아련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변해가는 계절. 우린 밤새워 원을 그렸을 거에요. …두 번째 교복 단추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야. 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단추니까. …그러니까 빨리 정호석 내놔. 두번째 단추. 그래, 줄게. 그럼 네가 두번 째 단추 줄 때까지 기다리면 되나? 응, 그러면 돼. 약속할게. 내 두번 째 단...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코딱지만한 경안 시내에서 맞선 명소 찾는 일따위야 손가락 다섯개 접기 전에 끝날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의 찬란한 하루를 위해 괜찮은 식당을 찾으려 발품을 팔았다는 둥 엄마는 입에 침도 안 바른 말을 잘도 했다. 마크네 아니면 몽블랑이겠지 싶었는데 역시나 마크네였고 덕분에 혜선은 애호박전을 우겨 넣으며 애써 호응하느라 진땀을 뺐다. 정대현으로부터 시작된 이...
이번편과 다음편은 15세 이상 열람 바랍니다! ================================ 홍천골에는 아주 특별한 장소가 있었다. 세 사람이 사는 집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 자리 잡은 계곡가에 자리 잡은 자그마한 온천이었다. 아마도 오래전 화산 활동이 있었던 듯 계월 산맥에는 이러한 작은 온천들이 꽤 있는 편이다. 다만 산맥 자체가...
" 자 모두 여기에 휴대폰 내 주시고 …. " 떨떠름한 표정의 나인국이 차례차례 파란 바구니 속으로 핸드폰을 수거했다. 매달 마지막째주 수요일은 진정한 교권의 성립이란 막돼먹은 빌미로 교사들의 핸드폰을 걷는 날이다. 교직에 몸 담고 있는 종사자로서 먼저 행함을 보여야 된다던가, 퍽 고루한 교육 철학은 경안고 임직원 그 누구의 동의표도 받지 못한 주제에 오랜...
마스터의 첫 전투가 끝났다. 아직 배워 할 것도 많고, 빈틈이 많았지만 첫 전투에 이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릴리의 전투는 너무 빈틈이 없다. 머리가 기억하지 못 한다고 해도 몸은 기억 한다는 건가? 그때도 그렇고 상대의 목을 따다니... 난 저런거 가르쳐 준 적이 없는데 마스터의 전투가 끝나 관심이 떨어진 나는 천천히 눈을 뜬다. 눈을 뜨고 보인...
차례 68p. 수색69p. 소야곡70p. 소원외전. 호의 68p. 수색 가을은 오랜만에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 얼마 안 있어 진주가 전화를 받았다. [응, 딸~ 왜~?] “어- 엄마. 저기… 궁금한 게 있어서.” [응? 뭔데?] “어… 혹시 말이야, 나, 형제나 자매가 있어?” [응?] “아니, 뭐. 나 전에 태어난 아들이라든가…. 있어…?” [...
안녕하세요, 양이율입니다. 26권으로 여오산 2부가 완결이 났습니다. 이후 <여주의 오빠로 산다는 건> 3부는 2월까지 휴식기를 가진 후 3월 14일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이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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