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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부 해무 (海霧) (25) 설핏 미간을 찌푸리며 하선우가 메시지 내용을 확인했다. 서울에 볼일이 있어 올라간 아버지 대신 조직에서 운영하는 크고 작은 곳들을 찾아가 직원들을 다독이고 살펴보았다는 일과였다. 그가 경계하는 것이 괜한 기우라도 된다는 듯 수상한 움직임 따위는 전혀 없는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일과에 김 샌다는 듯 작게 코웃음을 친 하선우...
2부 해무 (海霧) (21) * * * 옷방에서 옷을 챙겨 입고 나온 해수가 현관으로 향했다. 현관에는 오늘 아침 무건의 부름으로 온 오민웅이 기다리고 있었다. 중요한 미팅이 있어 오늘은 부득이하게 사무실로 출근해야 한다고 했던 무건은 혼자 청루에 보내는 게 아무래도 걱정된다며 오민웅에게 해수를 부탁했다. 오민웅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 해수...
喜怒哀樂愛惡慾 JOY FACTORY HISTORY ※이 극장판은 가면라이더 마이너 작품 11화와 12화 사이, 청연전대 밴다이저 작품 31화와 32화 사이 시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어진 지 족히 수천 년은 된 것 같은 캄캄한 미궁, 그곳을 밝히며 나아가는 여덟 사람은 묵묵히 선두에서 오른손 법칙에 따라 오른쪽으로만 벽을 짚으며 나아가는 선두, 에도가와 ...
한 마디로 정의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걘 좀 이상한 종자였다. 갑자기 나타나 기억에 콱 각인되질 않나, 흐지부지 될 언저리에 생각치도 못하게 나타나 사람을 바이러스 걸린 컴퓨터마냥 삐걱이게 만들지 않나, 저 때문에 들린 오류 범벅을 핑계 삼아 밥을 사 주더니 아뿔사 어느새 일상 일부분까지 뿌리를 내려 자연스레 눌러 앉기 시작한 게 아닌가. 친해지고 싶다는 포...
까를로야 루만은 눈앞에서의 장면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다. 나갔던 슈마헬이 돌아오지 않아 노파심에 들렀다. 헌데 낯선 처자가 그를 껴안고 펑펑 울고 있었다. 서로 아는 사이일 것이란 생각이 미치진 않았다. 그것은 연륜에서 생기는 어느 정도의 확신이었다. '저 여인은 누구고, 그에게 안겨서 어찌 저리 애처롭게 우는 것인가?' 의문은 언젠가 해결될 거란 믿음으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감정 그대로, 깊게 고민할 가치도 없었다. "전 타인의 의사대로 죽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정답이오. 모두 지금까지 죽음만은 거부했소. 아! 두 명이 있긴 했는데, 그건 아주 특수한 경우요." 짧은 대화에서도 밀러 소위는 이 남자의 진면목을 엿보았다. 갑작스레 그가 섬뜩해 보였다. 인간의 보편적 가치와 생명을 목표로 정하고, 얼마나 많은 실험과 다양한 ...
콧노래를 멈추고 악기와의 교감을 푼 슈마헬은 기차 칸 내부를 두루 살폈다. 리야의 말마따나 이곳은 침통하면서도 소란스러웠고, 어딘가 비통했다. 하지만 방금 들린 G선상의 아리아는 봄처럼 포근하고 따사했다. '잠든 아기를 쓰다듬는 어머니의 손길일까, 아니면 내가 바라는 위안일까.' 슈마헬은 어머니가 쓰다듬으며 귓가에 속삭이는 것처럼 들렸다. 걱정하지 말라고,...
“......” “......” 긴 침묵이 지치지도 않고 이어졌다. 대체 내가 방금 무슨 소리를 들은거지? 어안이 벙벙해 하면서도 별은 ‘뭐라고요?’라고 되묻지조차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을 바라보는 우주의 시선이 아주 명료하고 또렷했다. 저 눈을 봐라.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아주 잘 알고 있는 눈이다. ‘뭐라고 하셨어요?’ 라고 물어봤자 똑같은 ...
어바등 원작 소설의 극히 일부분만 읽은 뒤 연습삼아 그리기 시작한 팬아트입니다.여력이 된다면 언젠가 다음 편도 올라옵니다...>.<#어바등 #신해량 #서지혁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멍청한 새끼들, 뭐 너희가 영웅이라도 되는 줄 아나 보지?" 태훈의 앞에 서 있는 자가 총구를 그의 머리에 들이대며 물었다. 그 물음에...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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