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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 그만둬 내가 너희들한테 투자한 돈이 얼만데 당장 그거 치워!!" "이제 와서 그런 거 상관없어. 우리는 살아야 되겠으니까 그러니까 잔말 말고 따라오셔." "오... 오지 마 저리 가! 으... 으악!!" 드디어 백작을 찾아낸 도적들의 우두머리 벤젤은 저항하는 백작을 간단히 제압하고 붙잡는데 성공하여 그의 부하들이 기다리고 있을 숲으로 발걸음을 재...
추위로 밤을 지새우고 돌아와서도, 쉴 수 없었다. 오히려, 더욱 바삐 움직였다. 가진 것이 없기에, 뭐든지 준비해야 했다. 하루 종일 숲을 걸어야 했다. 몇 명이 찾아올지, 정확히 언제쯤 찾아올지도 알 수 없었다. 로라는 답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곳까지 찾아오는 동안도 그랬지만, 오로지 육신에 의존하는 건 힘겹기 그지없었다. 아무리 서둘러도 보폭엔 ...
하지만 그것도 잠시. 빌런은 그 짧은 기다림에 질렸는지, 아니면 안에 있는 사람이 더 공포에 떨기를 바라는 건지 막무가내로 문 고리를 밀고 잡아 당겼다. 덜걱덜걱. 덜걱덜걱. 금방이라도 문 고리가 떨어질 것처럼 불길한 소리를 내었다. 이비는 숨을 곳을 찾아 급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멀지 않은 곳에 캐비닛이 보였다. 사람이 들어가도 될 정도의 크기다. 이비는...
인질사건 이후 돌아온 리카는 다시 병실도 돌아온 뒤 온갖 검사로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피검사, 혈압, 맥박, 악력, 시력, 청력 등 기본적인 검사를 마치고 졸린 눈으로 병실 침대에 누워있었다. 리카는 잠이 쏟아지면서 서서히 눈이 감겨간다. “리카! 내가 준 힘은 어때?” “나름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애런과 주세페를 구할 수 있었어요!” ...
“수현아. 잠은 잤어? 울다잔것 같은데..” 새우잠을 자던 나의 귀와 눈에 가현이가 느껴졌다. “잤어….” 처음이였다. 내가 울다잔것을 알아준 사람은. ‘글쎄…. 요즈음에는 언제 잔건지 기억도 안난다. 그나저나 이사람은 도대체 언제 잔거지…?’ 그순간 인기척이 들렸다. 이 발소리는 매우 묘했다. 사람이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고…. 마치 술에 취한 사람이 뛰는...
“hello Joy. Do you know nightmare of christmas?” "I don't know." "You'll find out when your nightmare starts now. Enjoy, Joy." 작은 텔레비전에서 속닥거리는 목소리로 대사가 펼쳐졌다. 조이는 그에 맞춰 따라 하기라도 하듯 번역된 대사를 함께 읊조렸다. …알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01-1 QnA. 시한부 연재는 1월 둘째주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ෆ ฅ́˘ฅ̀ ෆ 그럼 QnA 스타뜨! (ว˙∇˙)ง Q. 너무 먼 미래 같지만 수가 4명이고 한명은 알파인데 나중에 대가족이 될것 같은데 작가님은 몇명 생각하고 계시나요? A. 아무래도 다들 ‘가족’에게 좋은 기억이 없어 아이를 낳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현이 적극적으로 원하지 않...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커미션 샘플로 인사드립니다. 현재는 커미션을 받고 있지 않으나 개인 일정 중 여유가 될 때, 지인 한정으로 비밀 해안 타입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 편의 작업물을 샘플로 공개해둡니다. 해당 페어는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라이터 hibi님의 시나리오 <테세우스의 외전&...
피로 물든 권력은 화려한 꽃과 같다. 아름다운 겉에 숨겨진 더러운 속은 끔찍한 벌레들이 우글거리고 있을 것이다. “..신을 모시는 자들이 어찌 이런 일을 벌일 수 있지?” “천벌을 받을 거야. 아니, 그래야만 해.” “대체..지금까지 우리는 뭘 믿고, 그들의 무얼 믿고 따른 것인가..? 어리석었어. 우리가 너무 어리석었다고.” 거룩하여라. 경건하여...
법관의 말이 떨어지는 것과 동시에 리펠은 법정 중앙으로 무겁게 걸음을 옮겼다. 그녀가 소르데 부부의 곁을 지나는 순간, 법정 안의 모든 시선이 그들에게로 모여드는 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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