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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훈육 및 체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마 안 남은 2022년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년 1월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벌써 시간이 이만큼 흘렀습니다. 구독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특히 구독자분들😍모자란 능력으로...써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힘껏 써서 다른 이야...
**이 시리즈는 시즌2로 1과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가볍더라도 훈육, 체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화에 체벌 묘사가 다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2부 부터는 로맨스 요소 비중이 커집니다. 취향을 많이 탈 듯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에 맞춰 올리고 싶은 글들이 많았는데 ㅠ ㅠ 완성을 못했었어요.. 2022년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도 조심하세...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제와 일체 관계없으며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손은 사시나무처럼 부들부들 떨리고 다리는 움직이질 않는다. 가슴에서 올라오는 심장의 고동 소리는 귀에 맺혀 머릿속을 울린다. 병원 침상 위에 공허하게 가라앉은 그녀에게 들려오는 심장박동 센서의 기계음과 심장 고동 소리가 공명하는 것만이 그녀가 살아있...
bgm. mama!milk - a piacere 1. 용역팀장에게 3층 영상을 전달받고서, 지성이 가져온 파일들을 개인 PC에 옮겼다. 그걸 밤새 확인하는데 하나하나 열어볼 때마다 역겹고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몇 번이고 토악질을 하다 겨우 진정되어 잠시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자기 차고 문의 알림이 떴다. “ ...... ” 차고를 열 수 있...
“아 참 날씨 좋다. 이런 날은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 맥주를 꺼내 투명한 글라스에 따라서 그 위에 새하얀 거품을 솜씨 좋게 덮고 갓 튀긴 닭과 한 모금 딱! “어허! 그건 아니지. 이런 날에는 뭐니 뭐니 해도 찌그러진 금빛 주전자에 청정수 사이다를 두 병 섞고 그 안에 포천에서 이제 막 빚은 막걸리를 한 통 콸콸콸 부어 넣어서 준비한 다음에 프라이팬에 깨끗...
“그럼 여기로 갈래? 이 쪽에 조용한 곳이 참 많이 있던데……” “여기? 여기에 조용한 곳이 뭐 있었나? 한번도 안 가본 거리인 것 같은데?” “아 한번도 안 가본 거리구나. 뭐 먹자골목이 다 똑같지. 하하하.” 이거 왠지 불안한데. 일부러 저러는 거야? 아님 진짜 모르는 거야? 쭈뼛거리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니 아무 말 없이 따라오던 준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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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나는 보호감찰 시설을 향해 출발했다. 나의 법적 대리인인 보육원장과 이선규 선생님이 함께했다. 보육원장에겐 의무였고 이선규선생님에겐 의리인 듯 보였다. 누군가가 마음을 담아 내 앞길을 함께 하려고함을 나는 느낄 수 있었다. 한 시설에서 다른 시설로 가는 차 안에서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이선규 선생님과 단 둘이 있었다면 여러 이야기를 했을 테...
"알았어 나 지금 가는중이야. 좀만 기ㄷ... (퍽) 아, 죄송합ㄴ..." 7년만에, 다시 너를 만났다. "여주야, 나 너 좋아해." "야 김여주 같이가!" "난 너밖에 없다?" . . . "사랑해." 재현아. 나.. 그때가 너무 그립다고 하면 너 믿을래? 배우 정재현 X 라디오 작가 배여주 그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세...
평범하게 주말 늦잠을 자고 느긋하게 거실로 나오니 프레이가 느긋하게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있다. 그런데 보이나? 그때 학교에 데리러 올때, 그때 빼고는 다시는 붕대를 풀지 않는다. 괜찮았는데.... 뭐! 자기가 그렇겠는데 내가 뭐라 할 자격도 없어서 그대로 냅둔 상태다.뭐 보나 하면서 프레이의 옆에 앉아서 같이 TV를 본다".... 다음 뉴스입니다. 지...
알바하는 고깃집에 와서 일할 준비를 하는데, 사장님이 오늘 단체 예약이 있다면서 무지 바쁠 테니 각오 단단히 하라고 하셨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단체 손님 상대한 적은 처음이었다. 가게 위치가 골목 사이에 위치해서 교통이 조금 불편했고, 홀이 다른 고깃집처럼 그렇게 넓지 않았다. 그래도 테이블이 7개가 있어서 대략 서른 명 정도는 거뜬히 가능했다. 분주하게 ...
출근을 준비하던 서준이 저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왔다. 아침부터 일찍 눈이 떠졌고, 날씨도 좋아 보였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따스했다. 귀에 에어팟을 끼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로 채운 플레이리스트를 재생시키며 출근길을 나섰고 어느새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사장님, 좋은 아침~ -뭐야? 왜 또 기분이 좋아? 무슨 좋은 일 있어? -내가? 아닌데? -뭐...
너무 놀란 서준과 달리 별일 없었다는 듯 다시 설거지를 이어가는 지우를 서준이 황당한 듯 쳐다보았다. -뭐해요? 설거지 안 해요? 뭐지? 꿈인가? 아니지 그럴 리 없지.. 아.. 혹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인건가? 내가 저를 덮쳤으니 비슷한 방법으로 되갚겠다는 그런 속셈인 건가? 복잡한 머릿속 때문에 여전히 요지부동인 서준을 지우가 다시 한번 불렀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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