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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3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SSC를 준수하는 SM소설을 쓰고 있습니다.화,목,토,일 연재됩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여기가 맞아? 이런 곳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이 있다고? -야야, 말도 마라. 여기 예약하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아나? -그러게. 여기 온라인 예약만 받는데 웬만한 공연 티켓팅보다 힘들다던데? -역시 언니는 아네~ 기자 아이라까봐! 저 성윤이 기집애는 아무꺼또 모린다. -네네 저는 모르니까요 궁금해 죽겠으니까 얼른 갑시다! 성윤이 한쪽에 팔은 다경의 어깨에 ...
“킥… 킥… 저기 봐.” 란찬이 죄책감에 몸부림치던 중, 어느 무리의 웃음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훈련생 무리 중 하나가 이층에 있는 오브리 쪽을 보며 이기죽대고 있었다. “새로운 남자가 들어오니까 입이 귀에 걸렸네. 걸레 같긴.” “야, 그러지 마. 걸리면 우리 죽어.” “너도 빼지 마 인마. 솔직히 한 번 자보고 싶잖아. 오메가는 발정기도 있다며. 그 때...
* 모든 인쇄물은 의무적으로 2부 씩 추가 복사본을 만들어 왕실 도서관에 기증해야 했다. 그곳은 세상 모든 자료의 보고라면서, 란찬이 어렸을 때부터 즐겨 찾는 장소였다. 그는 사서에게 오메가와 오브리에 대한 자료 열람을 요청했다. 한 아름 안고도 넘치는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오브리의 자료는 얼마 안 됐다는 걸 보여주듯 표지며 상태가 모두 좋았다. 그리고...
* 스테피 가문은 목장과 농사, 그리고 기사 지망생을 훈련 시키면서 먹고 살았다. 수도에 비해 비루한 시설이지만 교육의 질은 지역에서 제법 유명했다. 가주는 오브리에게 교관 일을 제안했다. 기사가 되고 싶던 오브리 입장에서 거절할 이유는 없었고 수습을 거친 후에 교관으로 임명될 수 있었다. 처음 오브리의 외모와 나이를 보며 낮잡아보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학회는 오브리를 폭행죄로 고소했다. 법원에 출석하라는 공문이 왔을 때 오브리는 벙찐 표정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브리의 나라는 법정 성년 되는 나이가 스무 살이었는데, 오브리는 아직 어려서 자기 권리가 없었다. 그 전까지 그의 권리는 아버지 햔 자작에게 있었다. 햔 자작은 기꺼이 오브리를 법정에 넘겼다. 변호사 같은 건 돈 아까워서 선임하지 않았다는...
"드르르르....."'젠장... 사람인 줄 알았는데...''여기서 죽는 구나....'"으아 아아!!!""드르르르...?"'어? 뭐야...?''생각보다 적대적이지 않잖아?'"드르르르!"'내 왼손에 있는 기억의 파편을 가리키는 건가?'그는 자기 자신에게 따라오라는 듯 나에게 손짓을 했다'따라오라는 건가?'그러자 그는 칼처럼 날카로운 손으로 암석을 부수며 나와 ...
“문대문대~ 진짜 안 가?” “그래 문대야 부담 가질 거 없어” “이번 휴가는 혼자 있고 싶어서 그래.” “그럼 연락 꼭 해라!!” “그래 너희 빨리 가 늦겠다“ ”문대형 이번엔 저도 없는데 너무 boring 하지 않을까요?“ ”괜찮다니까…. 다들 이제 가라“ ”형님 꼭 연락 하세요“ ”그래 알았다고 몇번이나 얘기해“ 애들이 다 나가자 난 거실 한복판에 있...
아아, 정말 머리에 쥐나서 너무 힘들어요. 아, 진짜로 두통이 있는 건 아니고요! 말이 그렇다는 거죠! 내일 모레가 주일이어서 아가씨 이리저리 단장하고 준비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거기에다 더 귀찮은 일까지 도맡아 해야 한다니, 그런 건 저는 딱 질색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저한테 일어났어요. 정확히 말하면, 어제부터 그랬어요. 으아아, ...
내가 두살 때 나는 강원도 원주의 한 작은 절 안성사로 버려졌다. 그리고 나는 안성사의 주지 스님 법진 스님에게 거두어져 키워졌다. 나를 버린 부모들을 "미안합니다" 라는 쪽지 만두고 사라졌다고 한다. 버려진 나를 법진 스님은 잘 챙겨주셨다. "성주야 너는 절대 사람을 만나면 안된다" 라고 법진 스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셨다. 하지만 사춘기가 된 나는 16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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