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1. (-)는 주술 고전 1학년에 입학한 나나미 켄토, 하이바라 유우와 동기였다. 하이바라 유우와 죽이 잘 맞는 편이었지만, 나나미 켄토와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었다. 그건 그가 늘 무표정한 얼굴이기 때문이었다. 단정한 얼굴에 감정이라고는 드러나지 않으니. “유우. 나나미는 내가 싫은 걸까?” “왜?” “아니. 내가 이름으로 불러도 되냐고 물으니까.”...
황녀는 마왕이 되겠습니다 5화 내게 마력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이제는 단련만이 남았다. 흔히 마력이라 뭉뚱그려 부르지만, 마력에는 두가지 개념이 있다. 마력과, 마력 그릇. 마력이란 기본적으로 생명체에게서 생성되는 힘이다. 없다고 해서 죽는 것은 아니지만, 많을 수록 생존에는 유리하며 때때로 기적 같은 현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불에 땔감을 집어넣거나 숨을...
주인이 자리를 잡는 기색을 보이자 성이수 집안의 사람들도 모두 음식상 앞으로 모여 앉기 시작했다. 상석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자리에 앉자, 성이수는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일어났다. “오늘 실로 오랜만에 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생일상을 차려주는구나. 며칠 동안 다들 이 늙은이의 부탁을 들어주느라 고생했다. 게다가 이 기쁜 날 세자 저하께서 직접 술 한 병 하...
늘 퇴근길이면 생각하는 거지만 강현은 어느 날부터인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설렜고 거리조차도 짧게 느껴졌다. 집에 돌아가면 혹시나 경태가 와 있는 건 아닌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오늘의 퇴근길도 머릿속에 경태의 얼굴이 스쳤지만 강현은 애써 고개를 저으며 생각을 털어냈다. 가방 안에 넣어놨을 핸드폰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마을버스에 오른 강현은 갑자기 쏴...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이런 일을 당할 정도로 잘못한걸까 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어디서 부터 잘못 된것인지. . . . 내 이름은 르네.르네 라피온 영애이다.(Rune rapion) 내 아버지는 이 나라의 유명한 상인 이온느 라피온이다.(ionue rapion) 우리 가문은 시초때부터 평범한 가문이었지만 아버지의 사업성공으로 이젠 꽤 이름 날리는 가문이...
설마 경태가 진짜로 자고 갈까, 걱정했던 강현이었지만 전화 통화 후, 호텔로 돌아가 봐야 한다는 경태의 말에 안도의 한숨을 쉰 강현이었다. "나 가볼게, 강현아. 그럼 다음에 버스정류장에서 보자." "그, 그래…." 경태와의 이런 상황이 어색한 듯 말을 더듬는 강현을 보며 경태는 장난스러운 말투로 놀리기 시작했다. "설마, 내가 간다니까 아쉬워하는 거 아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눈 떠보니 악마의 신부가 되었다 <악마의 아이를 가졌다> [변백현 빙의글]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 본 글은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비슷한 내용의 모티브 작품이나 이어지는 내용이 아님을 알...
*관리부에 소속된 직원들께서는 항상 숙지하셔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기는 인간 박물관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메뉴얼 주의사항 본 메뉴얼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 유출 및 불법 복제가 허락되지 않습니다. 위 상기된 행동들은 수단, 목적에 관계없이 금지됩니다. 1. 관리직들은 업무 시간 내내 담당 전시물 옆에 있어야 합니다...
** 주연이 희희낙락한 얼굴로 허리춤 아래에 있는 해랑을 굽어본다. 반 평도 안 되는 비좁은 케이지 속에 갇혀, 밖에서 마구 내던져진 시선에 오싹오싹 모욕감을 느끼는 해랑을 내려다보는 주연의 얼굴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워 보인다. 발칙하게 입술을 짓씹어봤자 케이지 속에 갇힌 인생. 저가 꺼내주지 않으면 케이지 밖으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그런 인...
1-2. 네가 살아갈 수 있도록 열에 약한 폴리에스터 소재의 꽃무늬 셔츠는 쉽게 불타 오르기 시작했다. 천이 감싸고 있던 상체가 전부 불에 휩싸일 때 까지 걸린 시간은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였다. 불이 붙은 그 사이, 이상함을 느낀 나머지 한 명이 문뜩 고개를 들어 불타오르며 발버둥치는 부하 건달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그의 꼴을 직관하게 되자 그의 눈동자...
그날도 여느 다른 날처럼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가는 날이었다. 새로 들어온 수탉이 한 성깔 하는 바람에 아끼던 가죽 장갑이 찢어진 그는 시장에 들러 새로운 가죽 장갑을 마련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시장 거리를 지나 분수대를 지나가는 중, 익숙한 목소리가 아론의 발걸음을 멈췄다. “또 시장 거리에서 나오는군요? 역시 당신은…“ 며칠 전 아론에게 세 번째 ...
To the Virgins, to Make Much of Time. - PC로 읽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글입니다. - 벨보어 저택에서 열린 가장 엄숙한 형태의 장례식은 유족들로 하여금 소리내어 우는 것조차 금지했다. 벨보어 가는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관습의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지키는 것이 그들의 귀족적인 기품을 유지시켜 준다고 믿었고, 그들의 자식들 또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