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삶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의 선택의 연속이다. 누군가 했던 말이었다. 선택은 우리 앞에 있지만 항상 우리는 뒤에 펼쳐진 선택만을 훑어본다. 후회라는 이름표를 달고 말이다. 선택에 후회가 없을 수 있을까. 자신의 발걸음에 머뭇거림 없이 나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원하는 것이 있다면 걸어갈 수 있겠지. 그 길 끝에 있는 것을 알고 쟁취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
"아! 휴대폰도 그렇고 나 챙길거 있다. 너 먼저 들어가. 아까는 정말 고마웠어." "네, 알겠어요." "그래! 그리고 이따가 나 너무 멋있어서 반하진 말고!" 아까 창고에서의 본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원래 지우가 알던 모습으로 돌아온 서준이 방으로 가기 위해 강당에서 다시 나갔다. 강당은 이미 장기자랑 공연이 시작된 상태였다. 지우는 주위를 두리번...
유리는 어린 남자를 내려다 봤다. 거의 막무가내로 자신이 업무 중이던 서재에, 연락도 없이 난입한 남자는, 자신이 '체이스'가 소 공작이라고 칭하며 질문이 있어 이 곳을 방문했다는 말을 했다. 화를 누르고 평정심을 가장한 채, 유리는 체이스에게 자리를 권했다. 솔직히 쫓아 내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만,대신 예의를 갖춰 그에게 물었다. “체이스 소 공작, 연락...
#2. 비밀리에 정학수를 만나고 며칠 뒤, 4황자 해명은 여상한 얼굴로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마침 온 나라를 휩쓸었던 전염병도 서서히 잦아드는 시점이었다. 횡액을 피해 떠났던 이들이 하나둘씩 도성에 돌아왔다. 그 덕분에 신년제는 오랜만에 많은 인원이 참가해 풍성하고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 병을 앓기 전에는 통통하던 볼살이 이제는 완전히 사라져 아직 수척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은 작년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ლ(╹◡╹ლ)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면 나갈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야겠지. 그래서 메이슨은 제 부탁을 들어줄 하인을 고용하기로 했다. 저택 내에서 오며 가며 인사하지는 않더라도 안면을 튼 이들은 몇몇 있다. 초반에 목욕을 도와준 하인...
세상 다정하고 순딩순딩한 카페 사장. 그게 한서영을 이르는 말이라 해도 무방했다. 서영의 첫인상은 다정과 순딩 그 자체였다. 속은 좀 달랐지만? 사장님은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렇게 큰 카페 사장이에요 아르바이트생 지형의 물음에 서영은 가만 생각하다가, 그냥 그렇게 됐어. 라며 무심하게 답했다. 사실 그냥 그렇게 된건 아니었고, 가난한 집안의 장녀로 살면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승윤에게 성연의 이야기를 듣고 차태훈 교수에게 사연을 아는지 물으려다가, 도망간 이야기가 나와 엉덩이를 찹찹 얻어맞느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성연이 연락했다. 우리 얼굴 한 번 볼래, 라며.
"엄마. 아빠. 내 말좀 들어봐." "뭔데 호들갑이야?" "현정이 말이야. 현정이랑 결혼한다고 왔었던 남자 말인데." "숨이나 쉬고 이야기해. 그 남자가 왜?" "도담건설 전무래. 결혼하면 대표로 취임한대." "뭐? 그 도담건설?" "응. 우리 선배중에 도담건설 직원이 있어서 들었어." "하... 현정이가 어떻게 그런 사람을 만났지?" "여우같은게 미리 이...
“뭐? 이게 보수라고?!” 케이는 자신이 받은 돈을 보고는 책상을 내리쳤다. 소장인 기화는 이게 뭐가 문제냐는 듯 한 눈빛으로 케이를 바라봤다. “왜? 너무 많아?” 기화는 케이의 봉투를 뺏으려고 한 순간 케이는 순식간에 봉투를 낚아챘다. 그리곤 봉투를 펼쳐 돈의 액수를 보여주었다. 5 만원 2 장이 전부였다. “십만? 시이이입마아아안?!” 기화는...
"잭! 얼른 안오고 뭐해!!" "...." 잭은 해변가 의자에서 가만히 멍을 때리고 있었다. "윽!" 그러자 제미니가 다가와 잭의 얼굴에 시원한 바닷물을 뿌렸다. "크큭 너 얼굴좀 봐 ㅋㅋ" "제미니 너..!!" 그러자 잭도 바닷물을 가까이 에서 퍼와 제미니의 얼굴에 뿌렸다. "퉤퉤-야! 입에 넣으면 안돼지!!" 바닷물이 입에 들어간 제미니가 입에 들어간 ...
“천규야, 그래도 다행이다.” “뭐가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