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야. 이거 봐.” 쓰레기장 구석에서 잔해를 뒤지던 덱스터가 슬그머니 고개를 들었다. “왜. 총알이라도 있어?” “있겠냐. 멀쩡한 총알 버리는 놈이 어딨어.” 수혜가 한숨을 쉬며 들고 있던 총알 상자를 던졌다. 속은 비어있었다. “아니면 왜 부른 건데?” “총알만큼은 아니어도 이상한 게 있어서. 여어기…. ” 수혜가 끙 소리를 내며 옆으로 몇몇 잔해를 치웠...
xxxx년 11월 27일, 평화로운 날이다. 선주는 그렇게 생각하며 카페에서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너 기말고사 성적은 잘 나왔어?” “아니. 그래도 괜찮아! 성적표는 진작에 태워버렸어!” “ …오. 괜찮아! 지금은 그런 생각 말고 놀자!” 어느새 선주는 친구들과 성적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학생이 되었다. 여느 평범한 다른 학생들과 비슷했...
xxxx년 11월 28일 드디어 오늘, 두 사람과 함께 열차 안에 있다. 열차 밖 풍경을 보니 황량하기 그지없다. 도시와 도시 사이를 가는 건 21년 만이다. 반대편에 앉은 두 사람 중 창가 옆에 앉았고…검은 안경을 쓴 사람을 A, 옆에 있는 사람을 B라고 칭하겠다. B: 지금 놀러 가는 것 아니다. (경직된 목소리로 장난스럽게 말한다.) A: 내버려 둬....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미우의 소설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이번에도 독자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쁜 표지가 제작되었어요!! 현재 준비중이고 [백합에게 키워지고있습니다!] 가 완결되면 다 다음주 정도부터 본격 연재작될 예정이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응원의 뜻에서 좋아요♡ 도 한번씩 눌러주시면 고마워요.😘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지향하는 SM성향 소설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면 불편하실 수 있어요. 결제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다시 채진커플의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채희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진입니다. 딸기는 죄가 없어요.화, 목, 토, 일 연재되고 있어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구독, 좋아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
자정이 되도록 시현에게서는 여전히 연락도 방문도 없었다. 지민이 돌아간 텅 빈 병실에 홀로 남은 리아는 모로 누워 열릴 생각을 않는 미닫이 문만 바라보다 잠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꾸었다. 어스름한 병실과 침대가에 팔을 괴고 조각처럼 앉은 정시현. 몽롱한 기분을 느끼며 리아는 가만히 감긴 시현의 눈가를 손 끝으로 어루만졌다. 손 끝에 스치는 기다란 속눈썹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빠!?" "... 연희망!?" ... 이제는 아빠가 아니었지만 놀라 나도 모르게 그 단어가 입 밖으로 나왔다. 아빠의 옆에는 웬 아줌마가 서있었다. 그 옆에는 고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누나도 서있었다. 정말.. 오늘 운이 좋았다고 생각는데.. 미우 누나와 둘이 화방 데이트를 하는데 운을 다 써버린 건지.. 갈수록 머리 아픈 일들이 일어난다. 나는 생...
『속보입니다! 방금 빌런들의 테러로 인해 수 많은 사상자가 발생-..』 『어제 저녁 빌런이 시민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빌런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액이 추정-..』 『빌런들 모두 소탕하기 위해 빌런 소탕 조직 “스텔라”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혀-..』 『빌런 관련 신고건수가 매해마다 점점 늘어나-..』 전자제품 가게의 창가에 진열된 TV들은 오늘도 ...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뱀 요괴였다. 덮쳐드는 불길로부터 자신의 주인을 지키겠다는 듯 그것은 거대한 몸통으로 당소사를 휘감듯 몸을 덮었다. 그리고 그 자신의 육체로 화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인다. 샤아아아아아! 요괴의 울부짖음이 불길 너머로 들려온다. 고통으로 물든 그 외침에 일말의 여유도 찾아볼 수 없었다. 덕분에 잠시의 시간을 얻게 된 ...
호란은 나무 뒤에 어떻게든 몸을 말고 말아 작게 웅크렸다. 말에서 내린 의문의 형체가 저벅,저벅 날 향해 걸어왔다. 어떡하지..? 성이 네무 보고 싶어.. 칠성이도 소평이도.. 제발 그대로 날 지나치길 바랐다. 야속하게도 그 형체의 그림자에 란이 가려졌다. 란은 덜덜 떨리는 얼굴로 뒤를 돌아봤다."살려주세요!!"".."눈을 살짝 뜬 란, 내 앞의 인물은 네...
학교수업이 끝난 시간. 과학실에 중학생 5명이서 개구리 해부를 진행했다. 준비물은 개구리와 커터칼만 있어도 충분했다. 중학생들은 개구리 한마리를 꺼내 책상에 배를 보이게 눕힌 뒤 팔과 다리를 테이프로 몇번 칭칭감아 구속 시켜 놓았다. 개구리는 허연 배를 까보인 채 인간들에게 보여지고 있었다. 중학생 5명 중 한명은 커터칼을 알코올로 소독을 하고 있었고, 다...
'그'라 한다면 당신들은 모를테지요. 언제나하고 다가와 인사를 해주던 그 이를 말입니다. 회사에 갓 입사한 제게 그는 아니, 그 분은 참으로 선량하게 저를 대해주셨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의 틈에서 그 분은, 그는 저에게 인사 한 마디를 먼저 걸어주셨고 커피를 건네며 일은 어떻냐, 사람들은 좋으냐 등등. 이런저런 일상의 말들을 따듯한 종이컵과 함께 건네어 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