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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괴담라디오는 고전 괴담을 제구성하여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건, 역사 등등 실화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괴담이다보니 트리거 워닝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괴담의 원본이 궁금하시다면 이야기를 다 읽은 뒤 밑에서 결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괴담라디오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이야기가 짧게 끝났는데요 다행히 저번 건 제가 저번에 소개...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소리샘으로…’ “후우…”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전화를 걸던 정현은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삼 일 째였다.
같은 계열임을 보여주듯 검은 것은 한 덩어리로 얽혀 눈으로 구분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같은 계열이라는 전제하에. 힘의 차이가 어느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그 순간부터 겨루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요." 사용자가 의도치 않더라도, 다른 힘이 더 강한 쪽으로 흡수되는 것은 자연의 이치와 같다. 라는 것이 은혜의 설명이었다. 그리고 초능력으로 은혜를 이길 ...
오만하며 음탕한 귀족들의 연애방식......집착쩌는 그들의 이야기......들어볼래요??? *안녕하세요 이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100P는 100원이고, 500P는 500원입니다 :)- 세븐틴 상황문답 100원/ 세븐틴 빙의글 500원
"우리 부모님은 돌아가신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한 2년쯤 되었나... 충분히 슬퍼하지도 못하고 회사일로 바빠서 가끔 아직도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울컥해요." "그렇겠어요... 저는 어릴때라 기억도 가물가물하거든요. 부모님과 함께한 추억이 많지 않아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사랑을 넘치게 주셔서 삐뚤어지지 않고 자란거 같아요." "우리 부모님 ...
----------------------------------------------------- "3번 테이블에 맥주 6잔이요!" "네~" 딸랑, 문을 열자 들리는 종소리에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물었다. "몇 분이세요?" "7시 10명 단체 예약 자리가..." "어 이하윤 왔네!! 여기!" 예약된 자리를 찾으려고 두리번거리고 있자 민서가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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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연습 소설(습작)입니다. 정식 세명의 대모험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전수혁", "이부혁", "최정을"로, 이중 "전수혁"과 "이부혁"은 남자, "최정을"은 여자입니다. "이부혁"과 "최정을"은 왼손잡이입니다. *이 소설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습작은 그림이 없고 단지 소설 글만 있습니다. *이...
17. ‘우리가 그런 곳에 어떻게 가? 거기 회원제잖아.’ ‘……네? 아니 그래도 사장님이.’ 나는 말을 끝까지 잇지 못했다.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빙글빙글 돌리던 손이 우뚝 멈췄다.
16. ‘식은땀 났어요. 이걸로 좀 닦아요.’ 내가 손수건을 곧장 받지 않자 한유란이 한 번 더 손수건을 내 앞으로 밀며 말했다. 나는 조심스레 손수건을 쥐고 식은땀이 느껴지는 이마를 꼭꼭 눌러 닦아냈다. 숨 쉬는 게 한결 편해졌다.
15. 음식은 따로 말해 뭐하랴. ‘진구절’처럼 이름마저 생소한 음식들도 있었지만 이름보다는 모양이 생소한 음식들이 더 많았다. 가령 우리가 주전부리라고 하면 그냥 땅콩이나 마른오징어 같은 걸 떠올리게 마련인데 여기선 색이 예쁘면서도 종잇장같이 생긴 전병과 생전 처음 맛보는 궁중식 음료가 나왔다. 그 밖의 강정이나 해물 무침 같은 것들도 마찬가지로 내가 알...
‘아ㅡ, 무서워.’ 어두운 창고 안 에서 눈물을 흘려대는 한 여성, 그 여성의 이름은 리젠티아 이엘로. 한 국가의 아리따운 공주였다. ’X발, 이럴 줄 알았으면 나오지 말았어야 했어!‘ 뭐 정확히 말하자면 한 소설의 아리따운 여주인공 리젠티아 이엘로에 빙의되어 있는 K-고3 한미연이었다. 그런 그녀가 이 추운 날, 그것도 홀로 창고에 같힌 이유는 두 시간 ...
8편이 두개가 올라갔습니다. 같은 편 안에 넣기엔, 서재인과 차태훈의 시각이 명확해 보일 것 같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둘로 나누었습니다. 8(서재인)은 서재인을 중심으로, 8(차태훈)은 차태훈 중심의 서술입니다. 서재인과 차태훈, 둘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길 바래봅니다. 정신 놓고 있는 조교의 등 위에서 다리를 내리자, 끄응.. 하는 신음이 들렸다. 그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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