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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얘네 뭐 배럴스톤으로 담아서 못 가져가냐? 좀 가져가고 싶은데!" 헤세가 내려준 두 번째 시련을 치를 장소인 두트의 산맥에 있는 세 사람은 잠시동안 쉬어가는 목적으로 산맥 중앙에 위치한 호수에 들렸다. 호수에는 그들의 메말랐던 목을 축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틸라피아라는 물고기들과 충격적인 무언가를 낚아 배를 채울 수 있었다. 그 무언가는 이 세상에 존재했...
퇴근 후 귀가해 현관에 발을 들이고 나면 잠시동안 멈춰있어야 했다. 이제 이 집에 김정연과 함께 살 일이 없을 것이라는 현실은 아무리 머리에 부어놓아도 섞이지 않는 액체처럼 내 어깨를 타고 흘러내렸다. 집 안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김정연의 방으로 향했다. 문 앞에서 방 안을 천천히 훑어보다가 들고 있던 가방은 대충 바닥에 떨어뜨려놓고 김정연의 침대에 걸터앉...
현악기 소리가 점차 강렬한 음을 띌수록 무대 위 무용수들의 춤사위가 거칠어졌다. 이 다음은 부드러운 바이올렛 곡일 것이다. 허름한 골목 장사치들에게 관광객들을 이끌고 난 K는 구석진 화장실 통로로 들어가 사라졌다. 수도꼭지를 돌리고 찬물에 손을 씻는다. 가죽 장갑을 벗은 맨살이 찬물의 생생한 소름을 이끌고 온다. 거울은 보지 않는다. 주머니에서 꺼낸 손수건...
1. 어둠은 비와 함께 내려앉았다. 깊은 산속, 뼛속까지 스미는 차가운 비가 내리는 밤. 가야 할 길은 끝도 없으나 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어깨에 걸친 바람막이는 이미 제 소용을 잃었고, 사위는 까맣게 물들어 위가 하늘이고 아래가 땅이라는 것만 알 뿐.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막막한 물음이 입 안을 맴돌다 스러졌을 때, 아득한 빛살이 빗줄기 사이를 스쳤다...
루체테 02 : 밝게 빛나라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안 돼." "선배님, 저 진짜 잘할 수 있어요. 네?" "하.. 정서빈." "..." "안된다고...
"얘, 얘들아 이거 괜찮은 거, 맞지?" 당당하게 얘기하던 김찬영은 이우진 옆에 딱 달라붙어 떨어질 생각을 안 했다. 그런 김찬영의 모습을 본 이우진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보러온 거 아니야? 들어가 봐야지. 여차하면... 도망치는 거고. 인터넷을 좀 더 찾아볼 걸 그랬나……." 둘을 앞장세우고 단시우와 백도현이 따라 들어갔다. 소리는 점차 잦아들었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리 모두가 그림자다." 타루간을 둘러싼 그림자 숙주들이 록세르의 말을 끝으로 타루간에 달려들기 시작했다. 타루간은 그림자 숙주들의 심장을 노려보며 자신을 둘러싸는 숙주들의 심장을 찔러가며 쓰러뜨렸다. 그러나 사방에서 몰려오는 숙주들을 모두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타루간의 뒤쪽에서 식칼을 든 그림자 숙주의 공격이 타루간의 왼편 어깨에 거적을 찢으며 가해졌다...
사랑하는 내 아들_철푸덕 2023년 1월 13일 본편 출간 / 2023년 3월 27일 외전 출간 ※ 외전2 출간 예정 작품 키워드 #부자근친 #미자물 #현대물 #키잡물 #하드코어 #나이차이 #수면간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동거/배우자 #광공 #능욕공 #다정공 #개아가공 #능글공 #집착공 #친아빠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친아들수 #단정...
트리 아래 넣어줘 - 8인 앤솔로지 미라클 밀크_철푸덕 2022년 12월 27일 앤솔로지 출간 ※ 연말, 크리스마스 주제의 8인 앤솔로지 중 여덟번째 목차로 참여 미라클 밀크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하드코어 #소꿉친구 #첫사랑 #3인칭시점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개아가공 #능욕공 #...
괴담라디오는 고전 괴담을 제구성하여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건, 역사 등등 실화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괴담이다보니 트리거 워닝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괴담의 원본이 궁금하시다면 이야기를 다 읽은 뒤 밑에서 결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괴담라디오입니다! 요즘 사담을 줄이고 사연을 많이 말하고 싶은 데 참 마음대로 안되네요 안타까워요. 안타...
툭. 가느다란 팔이 힘없이 떨어졌다. 그 모습이 전투 종료를 알리는 신호가 되어주었는지. 급변하는 상황을 멀리서 지켜보며 대기 중이던 1팀 전원이 멀리서 달려왔다. 하나같이 시선은 한 곳을 향하고 있었고 안색도 나빠서는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다. 1팀도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고 함부로 입을 열 수가 없었다. 그 작은 몸에서 힘이 빠지는 게 느껴진 연화도 안색...
"조규현 씨 말이 좀 짧네요." "키가 크니 말이라도 짧아야 균형이 맞지 않겠어요?" "나이도 어린데 말대답도 잘하고." "먹은 밥숟가락 많다고 유난이네요? 굶기 일쑤라서 얼마 안 먹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며 규현은 예성의 몸을 위아래로 훓었다. "그렇게 마른 건 밥 사 달라고 시위하기 위해서인가요?" "내가 먹든 말든 조규현 씨가 무슨 상관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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