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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Situationship [부제 :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9단계. “역시 차기 셰프, 한지우가 구워주는 고기가 제일 맛있네” “넌 여기 자료 수집하러 온 거 아니고, 먹으러 온 거 아냐? 벌써 몇 인분 째야?”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걸 어떡해. 나 오늘 첫 끼라고” 점심 먹고 만나자고 약속한 게 무색하게 서준은...
"교관님이 이상해." 신참 안전요원 N가 안전요원 휴게실에 들어서자마자 심각한 얼굴로 말했다. 휴게실 구석에서 스파링하는 시늉을 하던 L와 R이 무슨 소리냐는 듯한 표정으로 N을 바라본다. "교관님이?" "원래 이상했어." "아니. 진짜로 이상해. 너네 교관님이 소리내서 웃는 거 봄?" 마치 귀신이라도 본 듯한 반응이었다. 전투화 앞코를 공들여 문지르던 B...
Situationship [부제 :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8단계. “같이 가자. 제발” “바빠” 여름방학이 반쯤 지날 무렵. 지우의 실습도 거의 끝을 보일 때. 서준은 영화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연기 연습이 필요했고, 과 동기들과 대사를 맞춰보며 대사는 외웠으나 해당 장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직접 비슷한 장소를 방...
*본 작품은 허구, 즉 '픽션'임을 알립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명 등은 모두 작가가 창작한 가상의 이야기라는 점을 알립니다. New, Essence 2045.03.12 -네, 이번에는 조금 최근 이슈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초감각'의 여파! 아마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처음 듣는 이야기가 아니실 겁...
따르릉 "으아암~ 박사님 파괴광선은..." 파오! 퍽!!! "으악 야야 뭐야? 파오리?" 파오!파오파오!파오파!파오! 내 이름은 레드! 태초마을의 윈도타이거! 목표는 파오리와 함께 최고의 비행 청소년이다! ... 뭐? 에이 뭔소리야! 그런 뜻이 아니거든! 곤충채집소년처럼 비행타입 포켓몬만 가진 청소년이라는 뜻에 비행 청소년! 이제 알겠지? ...새 조련사 ...
으음! 포켓몬스터의 세계에 잘왔다! 내 이름은 오박사 모두에게는 포켓몬 박사라고 알려져 있단다 이세계에는 포켓몬이라 불리는 생명체가 도처에 살고 있다! 우리 인간은 포켓몬과 사이좋게 살고있지 함께 놀기도 하고 힘을 합쳐 일하기도 하고 나는...... 그런 포켓몬을 자세히 알기 위해 연구를 하고 있단다! 우선 자네의 이름을 알려주겠나! |-----이름 후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은행에 들어선 정준은 잠시 고민하다, 청원경찰에게 다가가 제 요원증을 보여주었다. 연방요원의 방문에 놀란 청원경찰이 당황해하며 요원증과 정준의 얼굴을 번갈아보기 시작했다. "수사 협조를 좀 구하고 싶습니다. 이 계좌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좀 알고 싶은데요." 정준은 재혁이 계좌번호를 적어 준 포스트잇을 청원경찰에게 내밀며 제 요원증을 받아들었다. 포스트잇을 ...
그녀는 이상했다. 고개도 삐뚤. 어깨도 삐뚤. 항상 삐뚤어진 자세로 길을 다녔다. 얼굴은 무척 예쁘지만 모든 것이 삐뚤어졌다. 준오는 동네 마트를 갈 때마다 그녀와 마주쳤다. 그녀는 한두 번 그를 보고 살짝 웃었는데 준오의 생각엔 동네 사람이라 알아보고 웃는 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 그녀는 말랐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몸에 걸어 다니는 것조차 신기할 정도였...
“뭐?” 기석은 놀라서 반응했다. 쫄깃쫄깃한 스테이크를 씹던 윤서는 말없이 끄덕였다. “이혼하자고?” “응.” “여사님이 허락했어?” 잠시 생각을 하던 윤서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기석은 나이프를 내려놓고 짜증을 섞어 말했다. “여사님이 허락을 안 했는데 이혼을 어떻게 한다는 거야? 지금까지 여사님 때문에 이혼 못했던 거 아니야?” “맞아....
세상에. 이건 키스다. 두번째는 훨씬 깊고 끈적하게 파고들어서, 잠깐이라도 정신을 차릴 틈을 주지 않으려는 것처럼 얽혔다. 제이의 두 손이 얼굴을 감싸는 게 느껴졌다. 몸이 어느새 전부 그에게 붙들려 있는 것도. 제이가 더듬고 휘감고 쓰다듬을수록 온 몸에서 힘이 쭉 빠져나갔다. 아무도 이런 식으로 키스한 적이 없었다. 이렇게 매섭고 집요하게, 킨의 모든 걸...
토요일이다.오늘은 희경이와 꼴깍산에 가는 날이므로, 아침 일찍 일어났다. 그런데 어라?나는 세수하다가 말고 손가락에 있는 반지를 발견하고 놀랐다. 왼손 약지의 은반지 하나. 내 반지가 아니다.소박한 반지라 마음에 들기는 해도, 내가 직접 손가락에 끼운 적이 없는 반지여서 이상했다. 내가 아니라면 남이 이 반지를 끼웠다는 건데......룸메이트들의 장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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