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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프롤로그 너를 처음 만난 건 2015년 봄이었어 학교에 전학 와서 아는 사람이 없었거든, 너는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웃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그 일이 생기기 전까지 말이야. 그 때, 나는 너에게 너의 종이 인형이었다는 거를. 근데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해. 너의 종이 인형이니까. 1화 2015년 봄 나는 미국으로 이사 왔다. 언어도 안되고, 다양한 ...
"에슾님! 솔직히 당신은 마들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네. 당연하죠.""그럼 마들님은?"마들은 고개를 끄덕였다."당연하다네!""그럼...텔라파시! 시-작!"과일 vs 초콜릿!"과일!""초콜릿!""아~! 벌써부터 틀리기 시작했네요~! 하지만 아직 더 있으니 걱정은 하지마세요~"할로윈 vs 성탄절!"할로윈!""성탄절!""아~! 둘의 성격은 진짜 잘 맞는...
[서도윤 X 차이안]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 "차이안" 저를 불러오는 목소리에 오토바이에서 내려오던 행동이 멈췄다. 어떻게 알아봤지? 싶었다. 멍청이. 그냥 아닌척 행동했으면 지나갔을 수도 있었을텐데...아직 오토바이 헬멧도 벗지 않았으니까. 지나가는 차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았다. 아니근데. 원래 서도윤이 내려오는 층이 아닌데. ...
다원은 입이 댓 발 나왔지만 그래도 연습실로 돌아왔다.
*크리스마스에 썼던 단편입니다. 특정 인물과 관련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첫눈이 크리스마스에 내리면 학교에서 만나자 우리.” 12월도 아닌 10월 초만 되어도 첫눈이 내리는, 이 나라에서 가장 춥고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곳에 살면서 현재는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다시 만나지 말자는 말을 하고 떠났다. *** 12년 전, 은마고등학교. 3학년 3반. 나는 유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 아 작은 누나!? 그쪽보다 잘 지내지~ 요즘에 육아도 시작했더라" 아마 우리를 여기로 데리고 오신 분의 이름이 카이로인 것 같았다. 그리고 육아라는 말에 선생님이 발끈하시면서 말씀하셨다. "뭐?? 저기 잠깐 설마 그놈 결혼했어? 설마 애까지 낳거야? 내가 아무리 이곳에 안 오고 그래도... 그래도 너무해" "아니 그건 아니고 럭키쪽 아이를 데리고...
지극히 충동적이었다. 그 잔상으로부터 영원히 도망칠 수도 있고, 지독히도 고통스러울 삶을 견딜 자신은 없지만 다른 방편은 없었던 내게 자살은 아주 최선의 선택이었다. 손목에 새겨진 선명한 흉터는 마치 증표 같았다.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 순간으로부터 영원히 달아날 수는 없었다. 이런 비참한 모습을 하고서까지 과거의 기억으로 괴로워하게 될 걸 알았더라면 ...
3. 지난 몇 년 간, 아이의 인생에서 아이는 자신을 철저히 배제했다. 아이는 주인공이 아니었다. 그래, 마치 하늘을 나는 새의 시점처럼, 길가에서 잠깐 스친 사람의 시점처럼, 아이는 자신에게 지나가는 행인1의 관심만큼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적게 개입하고 있었다. 그 날도 그랬다. 그날은 여느 날처럼 아이가 학교에 놓여진 날이었고, 시간은 여전히 기어...
글 : 자유끼리 그림 : 루 한 남자가 제우스의 신전 앞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단상 위에서 크게 소리쳤다. “나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보다 아름답다. 모두 인정하는가!“ ”네!“ “나는 제우스보다도 뛰어나다. 모두 인정하는가!” “네!” “그렇다면 나를 위한 신전을 만들고, 나를 그대들의 신으로 모셔라!” “와아!!!” 남자는 신전을 세운 후 사람들과 매일...
"엄마..?" 바람나 아빠 버려 나 버리고 도망간 엄마가 또 찾아왔다. "왜 왔어 이번엔 또?" "엄마 마지막으로 돈 한 번만 빌리자." "저번에 내가 쥐어줬잖아. 그걸로 부족해?" "야. 내가 니 키우고 낳는 값도 못 받냐?" "저번에 줬잖아!!! 왜 또 찾아와서 지랄이냐고" 엄마의 손이 내 뺨으로 날아와 때린다. 내 뺨은 추워서 빨개진 걸까, 맞아서 빨...
시간이 멈췄다. 적어도 라크는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의 손을 밟고 있는 발도, 자신의 앞에서 씩 웃고 있는 에반의 모습도 전부 하나의 그림인 것 마냥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것이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숲 속에서 지저귀는 새의 울음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의 소리들이 라크의 청각을 자극하여, 자신이 잘못된 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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