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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렸을때 집안은 매우 부유했다 한껏 가꿔놓은 정원과 마당이 있었으며 집 내부에는 집사와 가정부2명 유모가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집에 있지않았다 어쩌다가 한번 집에 오게되는 날이면 남동생이 좋아하는 과자를 가득들고와서는 정원에있는 의자에앉아 무릎에앉히곤 쥰 어떤 동화책을 읽어줄까 하며 둘이 얘기를 나누었다 어린 나로서는 그게너무 부럽고 질투가나서 언제한번 엄...
하덴은 집으로 가던길에 제과점에 들렀다 꽤나 으리한 제과점이었는데 커다란 케이크와 갖가지 종류의 빵이 있었고 조각케이크는 15가지정도의 여러맛이있었다 동생이 단걸 좋아하는것은 알지만 어떤맛을 좋아하는지는 몰랐기에 고심하고 고심해서 딸기 초코케이크와 망고 치즈케이크를 샀다 주머니에있는 돈을 다썼다 동생을 위해서 무엇을 사는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좋기도하고 이상...
기분이 울적해질때마다 조용한 호숫가에 갔다 하지만 오늘은 전과는 다르게 다른사람이 먼저 와있었다 분명 자신만이 알던 공간이었는데 낯선이에게 침범당했다 . 그런 생각으로 여느때처럼 자신이 늘 앉아 쉬는곳에 다가가지는 않고 멀찍이서 바라보며 경계했다그 여자의 외향을 유심히 살펴보니 옅은갈색의 머리에 연하늘색 드레스를 입고있었고 그여자는 호수에서 빨래를하는듯 옷...
*이 소설은 연습 소설(습작)입니다. 정식 세명의 대모험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전수혁", "이부혁", "최정을"로, 이중 "전수혁"과 "이부혁"은 남자, "최정을"은 여자입니다. "이부혁"과 "최정을"은 왼손잡이입니다. *이 소설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습작은 그림이 없고 단지 소설 글만 있습니다. *이...
형의 졸업후 몇개월은 전화가 되어 가끔씩 몇분정도 전화통화를 나눴지만 언제부턴가 바쁘단 이유로 전화를 받지않고 이제는 소식마저도 끊겨버렸다 이렇게 끊길 인연이었나. 형에게 서운하고 화도 났다 혹시 전화번호가 바뀐건 아닐까 생각해서 학과동기들과 선배들에게 형의 새로운 전화번호를 아냐고 물어봤지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다. 그의 소식을 아는사람도 없었다. 선...
푸른문학상 대상 등단 : 정세인 늘 그렇듯 문학대회가 있을때마다 등단 목록에 그 선배의 이름이 있었다 궁금함에 그 선배의 글을 읽었다 . 세번,네번 읽을때마다 감탄이 나왔다 사람의 마음을 자극시키는 맑고 투명한 글이었다 아무도 쉽사리 써낼 수 없을 법한 그야말로 왜 허구헌날 대상을 타가는지 이해가 되는 글이었다. 글을 보면서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 선배같...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눈앞에 다다른 남자의 손목을 붙잡아 세운 하은이 거친 숨을 내쉬었다. 갑자기 붙잡힌 남자가 놀란 얼굴로 뒤로 돌아섰다. 허리를 굽힌 채 힘들어하는 하은을 보고는 커졌던 눈동자가 원래의 크기로 돌아왔다. “괜찮아요?” “저… 하아. 저. 이거….” “우선 한숨 돌리고 천천히 얘기해요.” 가느다란 어깨를 붙잡아 숙이고 있던 몸을 일으켜준 남자가 천천히 괜찮아지...
후일담. 그래서 어찌 되었는가.
*1편에 이어서- [단편] 형제(끝) * 본 소설은 종아리 체벌과 같은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포함된 이야기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단편] 형제는 1편과 2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본 소설은 종아리 체벌과 같은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포함된 이야기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단편] 형제 1에는 해당 소재의 내용이 나오지 않아요(소곤소곤) 'ㅅ^* :> "윽, 이거 왜 이렇게 붙이기 힘들어..." 도겸이는 잘 닿지도 않는 등...
“20……23, 아! 왜 벌써 23년인데? 구라까지 마 진짜,” [뭐야? 왜 혼자 급발진이야, 쟨,] [몰라. 친구 없어서 그런가 보지.] “조용히 안 할래?” 이번 년도엔 기필코 다이어리를 다 쓰겠닥고 다짐한 게 언젠데……작년보다 더 빨리 포기한 내 모습이 참으로 우스워 괜히 머리만 벅벅 긁어댔다. 컴퓨터에서 아무리 친구들이 떠들어도, 귀에 꽃히지 않는...
인혁은 전화가 와서 놀랐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다. “윤슬, 무슨 일 있어?” 전화 너머의 윤슬은 인혁이 전화를 받자 깜짝 놀라는 소리를 내었다. 전화를 건 사람은 그쪽인데 왜 놀라지? 인혁은 웃고 말았다. 윤슬이 그것을 듣고 아니, 그게…… 하며 대답을 망설이는 듯한 소리를 내었다. “꿈, 아니지?” 한참을 우물쭈물한 끝에 윤슬이 조심스럽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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