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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뭐야 여기 사고 났네? 얘는 왜 연락을 안받는거야..“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받는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 새벽3~4시 경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왔다. 띠롱- 민석_1개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이씨 왜 이제 연락해 진짜 엄청 삐진 티 낼거야!“ 그 문자는 상상도 하지 못한 남자친구의 부고 문자였다. “ㅋㅋㅋㅋ야 얘봐 존나 웃겨” “진짜로 하네...
처음으로 종천지모[終天之慕] 라는 웹소설을 쓰게 되었어요. 종천지모는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당신을 사모합니다. 라는 뜻으로 자신의 세상이 끝나도 필연적인 사랑을 할 수 밖에 없는 이별사랑 스토리입니다. 제가 이 사자성어를 보자마자 영감이 떠올랐기 때문에 제목을 종천지모 라고 짓게 된 것 같아요. 비록 짧은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좋게 봐주세요.
ㅡ 네 놈, 역시 인간이 아니었군. 인세에 섞여들어 살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우월한 포식자로서 열등한 피식자의 입장을 헤아려 보고팠나? 그러한 반문은 의미가 없을 것이다. 어차피 까마득한 옛일. 이유 모를 변덕. 쿨럭. 기억 속의 남자는 피를 토하며 제가 모시던 주인을 노려보았다. 허나 그것은 인두겁을 쓴 미천한 요물이었을 뿐. 주변을 모조리 초토화 시킨...
인생은 랜덤이에요 어리고 약한 애를 지켜줄 사람을 만날지 어리고 약하다고 큰소리 치고 통제하려는 인간을 만날지 정해져있지 않으니까 그렇게 불공평한테도 인간은 태어나서 처음 본 게 전부인 줄 아니까 어릴 땐 거기서 벗어날 수도 없으니까 다 자라고 나서도 그 때의 기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니까...
예로부터 환술을 하는 환사들에 대해선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왔다. 물론 대부분의 이들은 그것을 그저 구전으로만 알았고 그들이 실제하고 있다고 믿지 않았다. 그들은 쉽게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평범한 이들처럼 살아갔다. 그러다 선대왕께서 침략해 온 적과 싸울 때 한 환사의 도움을 받은 뒤로 환술은 적어도 수도와 전방의 백성들에겐 익숙한 것이 되었다. 적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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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세요! 달립니다!" 아주 좁은 골목은 피해서. 집기가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다 들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리에 힘을 가득 넣고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사장님! 거기 서요!" "공무집행 방해죄라고!" 헉헉거리는 숨소리가 잔뜩 섞인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그 소리에 멈추거나 뒤를 돌아볼 생각은 안 했다. 달려오는 이들이 누군지는 알고 있었다. ...
루체테 02 : 밝게 빛나라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지환이 보기에 서빈의 눈은 때때로 위태로워 보였다. 까만 눈동자가 초점을 잃고 텅 빌 때면 지환은...
‘어째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이게 내가 원했던 결과였을까? 신을 죽인건 분명 나일터.. 왜인지 모를 느낌 또는.. “감..정..?” 신을 죽인후 하늘에서 추락했을 때에 나는 어째서 울고 있었지? ‘아 기억난다..‘ 그날 밤.. 피 비린내 나는 길다란 식탁, 핏물 가득한 접시와 나이프 그리고.. 만찬과 함께 모여있는 시체 더미 속의 빛났던 가짜신과...
258화. 카페 로얄(Café Royale) 커피나 차에 술을 타는 방식은 여러 문화권에서 발견 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은하영웅전설에서는 양 웬리가 홍차에 브랜디 많이, 아주 많이 타마시죠. 홍차에 브랜디를 탄다고 하면 (이제는 나이를 꽤 먹은) 오타쿠들은 양 웬리...! 를 부르짖습니다. 이러한 행위(?)에 따로 이름이 붙진 않습니다. 그냥 브랜디를...
"나는 흰 꽃이 좋아." 함께 강가에 앉아 발을 동동 구르던 너는 내게 나지막이 말했다. "왜?" "그냥. 예쁘잖아." 너의 발짓에 부딪힌 물방울은 모두 어딘가로 떠나가고 있었다. 물에 잠긴 발 사이로 올챙이가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발가락을 꼼지락거렸다. "그러니까, 내 장례식엔 하얀 꽃을 가득 들고 와줘. 하나만 들고 오면 섭섭해." 아무렇지 않게 그...
내가 예도훈이 사 온 약을 먹고 차가운 생수를 들이켜는 동안, 예도훈은 내게 온갖 저주를 퍼부으며 차에 흩어진 토사물을 치웠다. “신누리 씨발놈 때문에 오늘 계획 다 틀어졌네.” “야, 그거 내가 치울 테니까 나와 봐.” “싫어. 넌 꼼꼼하게 안 치우잖아.” 됐으니까 세차비가 나오면 그거나 물어내라고, 예도훈이 단호하게 말하기에 알겠다고 대꾸하곤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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