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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좆됐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지 약 3시간 만에 내린 결론이다. 너무 성급하게 결론지은 것 아니냐고? “허.” 나는 천장에 자리한 멋들어진 백호 그림을 보며 한숨을 내뱉었다. 괜히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다. “대체 뭐가 문제지?”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이미 깨달은 지 오래였다. 도시 한복판에 게이트가 열리고. 주변 사람들이 포켓몬마냥 각...
아이의 친부와 친모는 늘 말했다 심지어는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얘, 넌 집시가 될거야!" 만약 아름답고 자유로운 집시를 떠올렸다면 정말...희대의 멍청이라 놀려주고 싶다 "그렇지! 결국에는 늙은이가 되어도 그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을거야, 그렇고 말고." 자유라, 어쩔 수 없이 시궁창 인생을 택하는 것이 자유라면 반정도는 맞춘 거다 그런데 아름다워? ...
나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의 심리를 알지 못하겠다. 귀찮고, 챙겨줘야하고, 혐오스러운 애완동물을 왜 키우는 거지? 20년 전쯤에 급증하게된 참피라는 동물 말이다.(실장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바퀴벌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취급을 받았는데 최근 잎튜브에서 사육실장 키우는 영상이 대박을 치면서 애완동물로 참피를 기르는 사람들이 많아...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 도현은 생각했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잘려나가다시피 베인 발을 질질 끌며 억지로 앞을 향해 걸었다. 입에서 피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간혹 덩어리 진 혈이 울컥 올라와 잠시 멈춰서서 토해내기도 했다. 어디 그뿐이랴. 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구원의 형태 5화 지옥의 밤 형의 손을 정말 오랜만에 맞잡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사람들의 힐끔이는 시선들이 느껴졌지만 우리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가족끼리인데 뭐 어때.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형은 내 손을 이끌었다. 이사한 집을 익숙하게 찾아 오르는 뒷모습이 씩씩해 보여 나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렸다. ...
밤 10시. 오늘도 뒹굴 뒹굴 놀다가 시계를 보니 10시였다. 어라?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이야. 뭔가 먹고 싶어서 냉장고를 뒤져봤는데…… 먹을 게 없었다. 편의점에서 뭘 사오기도 귀찮으니 뭐라도 먹을 까 하여 pear 민족 앱을 켰다. 음…… 역시 야식은 치킨이지! 하고 비비치킨을 열었는데…… 실화냐 이게 치킨의 가격? 그와 중 배달료는 뭐 이렇게 비...
프론테라의 영지에서는 두 인물이 가장 유명하다. 한명은 프론테라 영지를 관리하는 '로이드 프론테라' 그리고, 그를 호위하는 호위기사인 '하비엘 아스라한'이 그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 둘 사이의 관계의 기류는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고, 그 시작은 하비엘이였다. 하비엘은 로이드에게 느끼는 감정을 부정하고, 그저, 많은 업적을 일궈냈으니 존경심이나 대...
1 돌잔치 때 무엇을 잡았는지 기억하는가?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솔직히 태어난 지 12개월밖에 안 됐는데 기억하는 것도 좀.. 무섭지 않나? 나 역시 기억이 없지만 돌잔치 사진에 꼭 쥔 현금을 보고 돈을 집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심지어 한 번 잡은 돈을 끝까지 놓지 않아 어른들이 흐뭇해했다지. 돌 사진에도 벌거벗은 몸이지만, 한 손에는 만원을 꾸깃...
※소설 읽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웃는 남자>는 <죄와 벌>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에밀인 건 아닙니다. -본 작품은 2014년도에 쓴 작품이며, 최근의 작품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메인 커플이 없습니다..(엔딩이 아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는 뜻.. 저도 다시 읽고...
Q.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A. 죽음이라…. 글쎄요. 누군가에게는 속죄 아닐까요? 누군가에게는 회피일 수도 있고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구원일 수도 있겠죠. * 그들의 죽음은 그에게 속죄도, 회피도, 구원도 아니었다. 그는 그것을 형용할 수 없었다. 도저히 설명할 자신이 없었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들의 죽음으로 혁명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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