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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제가 정말 무서운 주인님을 만난 것 같아요."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SM요소, 스팽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구독, 좋아요, 댓글을 기다립니다😁 “흐흑, 흐윽, 감사합니다. 나리에. 당신을... 저의 주인님으로 간절...
대학생 민지는 돈이 없다. 그냥 별 등신같은 쌉거지다… 돈 좀 벌어보려고 하니까 포타에서 뭔 작심삼월? 이라는 걸 하면 돈을준댄다… 그래서 웹소설이란걸 좀 써야된다…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생 민지는 과제를 해야 한다… 대학생이기 때문이다. 노트북을 켜서 한글2018을 실행시킨다. 한글에 적혀있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활동개요1.활동기간2019.0...
가을바람이 조금씩 불던 어느 날 나는 엄마와 방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미나야." "응? 왜?" 근데 어떤 일기장을 꺼내며 나에게 질문을 하셨다. "이 방학 일기장은 뭐야? 2006년? 이년도는 네가 시골에 내려갔을 때 년도 아니야?" 그 방학 일기장은 내가 시골에 갔을 때, 그리고 지금의 아내를 만났을 때 일을 적은 일기였다. 그런데 엄마는 궁금하다...
*분량조절 대실패로 장편이 되었네요 ㅠㅠ 다음 편 혹은 다다음편에는 마무리 짓겠습니다. "밤새 너에게 내릴 벌을 생각해봤어. 어젯밤 알몸으로 섰던 그 벌을 내가 그만하라 할때까지 여기서 서게될거야. 벌 서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순간 땅이 무너지고 바닥까지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어제 15분만 벌을 서게 했던 건 오늘 여동생까지 포함해 가족 모두...
22. 다이아몬드의 눈물 런던(London). 월리스 컬렉션(Wallace Collection) 맨체스터 광장 북쪽에는 허트퍼드 하우스(Herford House)라는 건물이 있는데, 여기가 월리스 가문의 사설 미술관이다. 17-18세기의 프랑스 회화와 루이 왕조때의 가구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개인이 수집한 컬렉션으로는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내셔널 갤...
넷플릭스를 보며 깔깔 웃다가 옆구리가 간지러워서 벅벅 긁었을 뿐인데. 잘못이라면 그것뿐인데. 재미도 없는 장면에서 너무 깔깔 웃어 젖힌 것이 잘못이었나? 아무튼 나는 겨드랑이 타투 따위 한 적도 없는데. 아니 애초에 누가 이런 쨍한 파란색으로 타투를 하겠어. 아니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데, 적어도 움직이는 타투는 없잖아? 선이 내려다본 순간 그것은 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이 이야기는 현실의 종교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갈라지던 날. 뜨거운 파도 거품이 굳고, 부글부글 끓는 땅이 식어가는 자리에서 어느 존재들이 눈을 떴다. 두 눈을 가진 그들은 잿가루가 떨어지는 눈꺼풀을 끔벅거렸다. 그들의 앞에 선 한 위대한 존재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진실하게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돌볼지어다...
1시오넬리마 집정관은 큰 고민에 빠져 있었다. 물론 누가 지적하지 않아도 귀족원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에 고민이 없는 시기가 드물긴 했다. 잘 생각해보면 말리엘은 자아란 것이 싹트기 시작한 이후로 머릿속에서 생각이란 것을 쫓아내는데 성공한 적이 없었다.매번 고민에 시달리는 고통은 육체의 고통과는 또 다른 자리를 차지했다. 말리엘은 고통이란 고통을 돌돌 감아 ...
“자 컷!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영은 기지개를 쭉 켰다. 드디어 촬영이 끝났다. 손목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1시다. 해영은 퇴근 준비를 하면서도 핸드폰을 확인해 소진에게서 연락 온 게 있나 확인했다. 역시나 문자가 3통 정도 와 있다. 촬영 끝나고 연락해요. 저 2시까지는 안 자니까 전화해도 돼요. 아직 안 끝났어요? 별거 아닌 문자인데...
풍등 울리는 소리와 함께 틈은 벌어진다. 서서히 폭을 넓히는 문틈, 그 작은 틈을 비집고 나오는 것은 역설적으로도 틈새 그 자체다. 태연하게 팽창하는 공간 속에서 형체를 유지하던 이가 찻잔을 내려둔다. 살며시 미소를 띤 이는 색소 하나 띄지 않는 머리칼을 느리게 걷어내고는 말문을 연다. " 용케 찾아오셨네요. " 다정한 투의 인사말. 그제야 깨닫기를 자신이...
*틀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예로부터 쌍생은 망조를 불러온다 하였다. .. *** 안개가 자욱한 새벽, 구름이 달을 가리고 흩날리는 잔 비가 내전을 조용히 두드렸다. 돌아다니는 이 없이 고요해야 할 시각, 내전이 환히 밝혀짐과 동시에 하나둘 문을 열고 나와 부산스레 발걸음을 옮겼다. 의복을 제대로 챙겨입지도 못한 채, 누군가는 하얀 천을 한 아름 들쳐메다,...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뭐를 가르치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뭐 잘못해서 혼나는 건데? 말해봐. 그럼" 태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왜 혼이 나는지 신체의 한계와 함께 잊은지 오래였으니까. 그냥 이시간이 빨리 끝났으면했다. 아무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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