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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도건의 안내를 받아 아윤이 있는 곳으로 들어온 지현은 놀란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치료실에 있는 이들은 모두 몸에 피가 가득 묻은 채로...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해리포터 GL 팬창작 (16) 할로윈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은 금요일 저녁의 연회장은 평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수선했고, 그 어수선함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들뜬 학생들로 가득했다. 평소에는 어지간하면 눈도 깜짝하지 않을 덤블도어마저 학생들에게 연회를 시작하기 전에 한 마디 할 정도였다. “씨시, 그래서 루시우스하...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5) 아침만 해도 릴리의 마음은 폭풍우가 몰아치기 직전처럼 어둡기 그지없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 처럼 용감한 얼굴을 꾸미곤 있었지만, 사실 루시우스 말포이의 조롱 섞인 분노를 받아내는 일은 아직 1학년에 불과한 릴리에겐 버거운 일이었다. 신경쓰지 않겠다고 여러 번 다짐했지만 아직도 그 일을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4) 3. 예기치 못한 진실, 예기치 못한 만남 “그래서, 씨시, 정말 프레웨트가 온다는 이야기를 나한텐 숨길 생각이었어?” 마담 로즈메르타에게 받아 온 파이어위스키와 데운 꿀술을 탁자에 내려놓으며 루시우스가 나시사에게 속삭였다. 쓰리 브룸스틱스는 언제나처럼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서로의 목소리를 듣...
우리에겐 아직까지 어제의 뜨거웠던 사랑의 기척이 남아 있었다. 우리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이불에 감싸여 아무 걱정도 없이 아주 늦도록 잠을 잤다. 꿈이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의 행복함이었다. 온 몸의 세포가 황홀하게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던 밤이었다. 드디어 그녀를 온전히 품에 안은 기분, 어떠한 장벽도 없을 것 같은 기분... 장벽에 다시 부딪힌다 하더라도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진은 채희가 기특하고 예뻐요.전에 기윤이 했던 말 기억하시려나요?“세상이 무서운 아이들에게는 이런 ‘느린 산책’이 필요해요. 아기가 걸음마 떼는 것처럼 아주 천천히 조금씩이요.” 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습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 줄거리 요약 ] 주술인형에게 목숨을 잃을 뻔 했던 회사원 K는 회사를 그만둔 후, 자영업을 하며 홀로 어린 딸을 돌보면서 살고 있었다. 그녀는 주술인형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딸까지 인형놀이를 하지 못하게 했는데, 어느날 누군가 딸에게 인형을 선물하고, 기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 주술 인형의 저주 1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지만 내용상 꼭 1편을...
“핸들을 돌릴 때는 조금만 돌리면 돼. 알겠지?” “알겠어.” 인적이 드문 도로. 나는 예린의 첫 운전연습을 돕고 있었다. 우리가 타고 있는 차는 모닝*이었는데 운전속도가 가볍게 조깅하는 것과 비슷했다. “예린아, 너무 많이 돌리는 것 같은데?” “알고있어.” “모르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이리 줘봐.” 내가 운전대를 잡으려고 하자 예린은 ...
2화 – 다시 한번(2) 쾅! 쿠궁- 잘 정돈되지 않아 지저분하고 울퉁불퉁한 길. 위험천만하게 그 위를 달리는 마차가 거세게 덜컹댄다.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깨끗이 닦여진 마차의 창이 노을 진 하늘을 그려냈다. 목 뒤를 간질이는 정도의 새하얀 머리카락. 몸을 감싸는 단정 하고 정갈한 흰색 제복. 하늘하늘한 비단 재질의 백색 스카프. 레이스가 살짝 가미...
** 체벌,기합, 훈육 강압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 하세요❤️ 이번 주말 끝날 때쯤 다른 시리즈도 꼭 같이 올릴게요😀🤗 선우윤(18)이수호(18) 문승혁(17)도진우(17) 승혁이 방에 도착했을 때, 다행히 아직 윤이 도착하지 않은 듯 했다. 가방을 내려 놓은 승혁은 자신의 침대 옆 쪽 빈...
**체벌 이야기는 <5>이야기에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오늘은 사건만 나옵니다...🙂 **단편과 다른 시리즈도 열심히 쓰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원은 들릴 곳이 생겨 급히 갔다가 서둘러 들어 온다고 왔는데도, 그새 세율이 잠들어 있었다. '몸이 힘드니까 계속 잠이 오지...' 침대 옆, 바닥에 앉아 잠든 세율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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