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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는 영 입에 붙지 않는 대사를 머릿속으로 복기했다. 내년에는 꼭 자신이 극본을 고르겠노라. 다짐했다. 그리고 제 옆에 서서 다른 동기의 연기를 지켜보는 차고운을 보고, 연기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다. 힘을 뺀 차고운의 연기는 이제 그럭저럭 봐줄 만했다. “내 세상에는 당신뿐이오.” 연보라의 말에 차고운은 눈을 슬며시 감았다. “이제는 이 생명까...
있지, 그거 알아? 꿈속에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해. 그걸 인간들은 '루시드 드림'이라고 부르더라고. 그런데 인간들의 소문에 희하면'루시드 드림'을 꿀때는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데. 바로, '죽은 사람을 꿈속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왜냐고? 나도 잘 몰라. 그냥, 인간들이 떠들어 대는 소문일 뿐이라는데... 실제로 겪었던 사람은 영영 현실...
#.25 호기심, 두 번째 “걔다.” 두 명의 학생 중 단발머리의 여학생이 옆에 앉아 있던 아이의 허벅지를 툭툭 치며 작게 호들갑 떨었다. “걔요? 누구요?” “저기 가는 애 있잖아. 쟤. 최수현.” 놓치려야 놓칠 수 없는 이름이 곧 형문의 귓가에 날아와 꽂혔다. 그녀들은 형문이 저희를 보는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속닥거렸다. “최수현이 누군데요?” “걔 있...
"타깃 조정, 코드 네임 그레이버와 코드 네임 마이너를 처형한다." 지고쿠엔이 지샤크를 알고 있는지 그를 코드 네임으로 불렀고, 금세 그것의 팔이 회복되어 있었다. 지샤크와 그레이버의 의지에 입을 다물고 있었던 동굴은 그들에 의해 요동치게 된다. '스르르...!' 지샤크가 지고쿠엔을 향해 첫 공격을 내지른다. 지고쿠엔은 그것에 반응하며 자신의 옆구리를 구성...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라. 속에서 들리는 비명을 외면하고, 피가 새어나오는 상처의 아픔을 외면해라. 내가 무너지면, 지킬 수 없으니. 나는, 너는 고통 따위 느끼지 못해야 한다. ** 아이들을 품은 채 한참을 주저앉아 있던 현이 몸을 일으켰다. 곧 해가 질 시간이니, 붉은 것만 가득한 이 마을에서 밤을 보내는 것보단 제 거처로 가는 게 나을 것이다. 슬픔...
4/3 유료화 4월 중으로 통합본 올라갈 예정이니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 후로 윤수인은 틈만 나면 유도관을 찾아와 이강현에게 생떼를 써댔다. 표면적으로는 유도관에 등록하게 해달라는 것이지만, 실상은 복수를 도와달라는 게 그의 목적이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나 뭐라나. 운동을 해 본 적이 없다니 트레이너를 필요로 하는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이강현으로서는 곤란하기 그지없었다. 정작 이 일을 도맡아야 할 관장...
"솔직히, 나 완전 감동 받았잖아. 이렇게 군말 없이 내 말대로 해준 게 얼마만이야? 300년쯤 됐나?" 팔랑. 종이 넘어가는 소리가 대답을 대신한다. 아랑곳하지 않고 해사한 얼굴로 아주 자리를 잡고 앉아 말을 이어가는 남자의 존재 때문에 염라의 인내심은 바닥을 기어가고 있었다. 말대로 해주면 이 짓 안 하고 갈 줄 알았더니. 일이 없을 리도 없고 시간이 ...
어느 상쾌한 날의 아침,"휴...드디어 도착했네요."흔히들 바드라고 불리는 자들이 주로 하는 복장차림의 한 남자가 마을의 검문소앞에 잠시 멈춰선 채 이렇게 중얼거렸다.검문소에서 간단한 신분검사를 하고 안쪽으로 걸어가는 그는 꽤나 괜찮은 보수의 퀘스트를 클리어 한 것인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짤랑거리는소리가 들려오는 주머니를 소중히 쥐고있었으며 누가 봐도 즐거...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현지인이 다 되어있는 듯한 시욱이 수송기에서 내리는 도현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야. 이게 누구야. 정도현 부팀장님" "안녕하십니까." 날씨때문인지 걷어 올린 군복에 상처를 입은 팔이 보여 도현이 눈살을 찌푸렸다....
Love and Hatred - S's Side 3. 가끔, 아주 가끔 그런 날이 있다. 평소대로 하지 않고 싶지 않은 날. 조금은 다르게, 사람을 대하고 싶은 날. 그리고 그 상대는 늘 변함 없이 단 한 사람이었다. ** "오늘 왜 이렇게 정신이 나가 계실까?" 괜한 심술이었다. 아니 어쩌면 반은 걱정이었을지도. 종이컵을 만지작거리며 어딘가 불안한 모습을...
그러고 보면, 급하게 헤어지는 바람에 이름조차 물어볼 생각을 못 했다. 그동안 누군가에게 이름을 물은 적이 거의 없었으니 당연한 일일지도 몰랐다. 그 남자아이의 반에 남자 주인공이 있듯이, 우리 반에도 여자 주인공이 있었다. 여자주인공은 항상 나와 같은 반이었다. 그렇다고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었다. 가끔 보는 오글거리는 연애 장면은 솔직히 견디기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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