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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다음주까지 제가 엄청 바쁠 것 같아요. 초고는 써놨는데 수정할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최대한 연재일은 놓치지 않도록 해볼게요.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지만, 수정이 일찍 완료되면 조금 더 빨리 발행하기도 합니다....
#10. 안다, 이찬석에게 화를 내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다는 사실을. 내실에 틀어박힌 해명은 한데 모은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두 뺨에 열이 올라 얼굴이 화끈거렸다. 조용하고 무거운 어둠 속에서 애써 외면했던 사실을 직면했다. 영국공이 영성주에서 잘 지내던 이연을 설득하여 기어이 도성으로 끌고 온 이유가 무엇인지. 모두 해명을 위해서다. 해명을 황위에 올리...
아파트에 들어 서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려는 영감을 만류하고 입구에서 내린다. “데려다 줄게.” “아 됐어. 가-. 내일 연락할게.” “걸을 수는 있어?” “다리는 멀쩡해. 걱정말고 들어가슈. 몸 조심하고.” 여전히 왼쪽 옆구리를 감싸 쥔 채 차문을 닫는다. 걱정하는 영감을 뒤로 한 채 고통에 이를 악물며 한걸음 한걸음 아파트 안으로 들어 선다. 겨우 오른...
아니야. 이대로 끝일 리가. 원래 게임에서는 브레베르든 공략캐든 데드 엔딩을 맞이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잖아. 그래, 에파도 지금은 공략캐니까 곧 시간이 돌아갈 거야!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주위가 어딘지 모를 공간으로 바뀌고 수수께끼의 목소리가 들리는 일은 없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안도의 한숨을 쉬거나 숭고한 희생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주위의 어느 ...
오자마자 어떻게든 청명을 끌고 방으로 들어갔다. 자...어떻게 저 의심하는 눈빛을 풀어줄까... "...막내 너, 어디서 배웠냐?" "그러니까요...이게..." "할머니가 매화신녀다? 현장에서 죽었는데 말이 돼?" "...할머니인 건 말이 되긴 되는데..." 진짜 애 있었는데... 그때는 배도 슬슬 부르고 있었는데... 네가 눈치가 없던 거거든요 새끼야.....
Entschuldigung : 실례합니다 w. 나를 나는 사람이다. 우리 집에 있는 아빠랑은 조금 다르게 생겼지만 그래도 나는 아기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 아빠는 언제나 나랑 놀아주고 나의 맘마를 다 챙겨준다. 나는 아기니까. 이번에 받은 내 이름은 탭시. 예전에는 까망이였다. 원래는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이렇게 살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구름 위에 올라갔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제야의 방 제야: 미치미치미치미치!!!! 너 그거 들었어??? 미치: 뭘? 제야: 엘리 있잖아. 요 근래 ¹비너스에 나타난 적이 없대. 우리랑 연락이 되지도 않았고... 미치: 그랬지. 걔도 현생이 바쁜가보지. 제야: 아 답답해 진짜;;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미치: 그래서 뭔데? 넌 그래서 엘리 소식 알아? 제야: 너 몰랐어? 그럴리가 없는데???...
4. 6개월 전, 컴퓨터 화면을 보던 해일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붙으리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할머니, 저 대학교 붙었어요!’ 대학 합격을 자신보다 더 좋아했을 할머니는 얼마 전 돌아가셨다. 해일은 잠시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더 이상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서억대는 미달이라고 해서 커트라인에 못 미치는 점수를 가진 학생을 붙여주진 않는다. 해일은 생...
"헤스테르 도련님!" 가정교사의 높은 목소리에 나는 퍼뜩 잠에서 깨며 눈을 부볐다. 오늘은 형제들이 다 모여서 수업을 듣는 시간. 그 시간에는 언제나 나이가 제일 어린 막내에 맞춰 수업이 진행되어 몇 십번이고 들었던 이야기를 또 듣게 되어 지루하던 차였다. 그래서 잠들었는데... 가정교사의 알람이 울려버렸다. 가정교사 시니아. 참 좋은 아카데미의 수석으로 ...
"하… 인생 진짜... 골 때리네." 질겅거리며 필터 부분을 씹던 담배를 뱉으며 한 사내가 투덜거렸다. 이미 피투성이의 상태의 사내는 비틀거리며 검을 지지대로 삼아 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한쪽 팔이 잘려 과다출혈 상태인 그에겐 그럴 힘이 없었다. "초과 노동이야, 초과 노동... 하긴, 이 직업에... 그런 개념은 없지..." 차원을 넘어 온 괴물들의 침공...
* 셋째 주 / 13일 차 / 수요일 “개 싫다. 진짜.” “재이야. 개는 좀….” “왜? 이거 욕 아닌데?” “욕이 아니라도, 바른 말을 쓰는 게 좋지.” “이거 리얼리티잖아. 여러분, 진짜 싫다는 걸 강조하는 거예요. 욕 아닌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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