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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
이게 언제 나온 폰이야…… 왠지 이 폰을 들고 다녔을 것 같지는 않은데…… 다른 폰이 있나 찾아봤지만 그런건 없었다. 뭐가 들었나 볼까 하고 핸드폰을 켜보려고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다. 검은 화면에서 다음으로 안넘어가지는데…… 베터리 부족인가? 충전기를 찾아서 서랍을 다 뒤져봤지만, 보이질 않았다. 아니 충전기도 없이 생활한 게 말이 안되는데……. 그래서...
있잖아, 보통 '슬픔'이란 감정은 씁쓸하거나 힘들거나 괴롭거나 하는 게 대부분이잖아? 그럼, 만약에 달콤한 슬픔은 어떨까? 응? 이상하다고? 왜~ 재밌잖아~ 어쨌든 달콤한 슬픔을 만들어볼 거야! 그래야 재밌잖아. 물론~ 힘들긴 하겠지만... 누가 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해 보는 거지~ 혹시 몰라? 정말로 슬픔이 달콤해질 줄은... 그러니까......
인천이 바이크를 경애한다길래 나는 그들이 오토바이 몰고 다니는 폭주족인 줄 알았다. 영어에서 ‘bike’는 오토바이, ‘motorcycle’이란 의미이기도 하니까. 반전이었다. ‘바이크’가 자전거일 줄이야. 미래 중학교의 그 누구도 이를 예측할 수 없었다. 로얄 파크가 함락된 건 눈 깜짝할 새였고, 학우들은 뒤늦게 폐허가 된 아파트 단지와 그래비티를 발견했...
"네가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낯짝을 내밀어!" '짝-' 소리와 함께 백윤의 고개가 돌아갔다. 입학식이 끝나고 강당에서 학생들이 다 빠져나오고 마지막으로 백준이 나왔다. 문 앞에 서 있는 벡윤을 보자 분노를 참지 못한 그가 백윤의 뺨을 내리쳤다. "역시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 법인가봅니다. 그 험한 손버릇은 여전하신 걸 보아하니." "네 놈은 이제 황족도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타이밍에서 제 각기로 뻗어나간 수고했다는 소리가 소리가 습하고 각진 이 공간을 울린다. 답지 않게 장소라도 탄 것인지, 오늘은 유난히 기록이 떨어졌다. 청암 체육관은 평소에 훈련하던 곳이 아니긴 했으나, 장소를 잘 타지 않는 성격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긴 탓일까, 잡생각이 들었다. "새야야! 너 뒤에 약속 없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여기저기 몸이 결리고 쑤시고 땡기고 아프다. 가까스로 은구가 눈을 떠서 보면 제 방안이다. 방에 들어 온 기억이 없는데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있다. 몸에 드는 이상한 이물감에 자신의 몸을 보면, 몸에 붕대며 팔에도 붕대가 감아져 있다. 윽-, 신음을 짧게 하며 몸을 일으켜 본다. 인기척에 돌아보는 지원이 보인다. 저 여자가 왜 여기에 있지? 이렇게 죽는 건가...
친애하는 □□□에게, 내 세계의 모든 애정을 담아.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무의식의 실체화.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사건들의 연속된 나열.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미래. 버리고 싶은 현재. 그리워하는 과거. 이처럼 이미 지나간 현실을 투영하거나 일어날 리 없는 운명을 본다는 소리다. 이 모호한 장면들은 보통 이어지지 않는다. 연결된다 하더라도 극히 드물다. ...
-스스스스스스!!!!! "드르르르!!(피해!!)" 드르렁이 나를 옆으로 밀쳤다 -콰광!! 암석이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나는 쓰러졌다 "으..." 내 옆에 있던 기억의 파편과 내 손에 있던 작은 방아와 치유버섯이 담겨있던 그릇이 함께 떨어져 있었다 '치유버섯은 챙겨야 한다' 이 생각과 함께 나는 일어서서 그릇이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다행히 드르렁이 싸우고 ...
7 그즈음 E를 만났다. E는 내가 다니던 회사로 이직한 사람으로, 나름 알려진 중견 기업을 다니다 스타트업으로 온 미지의 인물이었다. 왜 그런 선택을 한 건진 모르겠지만... 쭉 스타트업만 다닌 나로선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이었다. 내 기준으론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우리 회사보단 거짓말 좀 보태서 100배는 나은 곳인데 말이다. 물론 지금은 이런 생각을 ...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급하게 쓴 거라 특히 심할 수 있습니다...😇 조만간 문맥 조금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인생이 재밌다던가,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그래도 꽤 즐거웠다던가,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사실 딱히 일생이 어떤지 평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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