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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카페에 앉아 음료를 먹으며 스베틀라나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주로 내 얘기를 많이 했는데, 옛날에 학교다녔을때 이야기를 많이 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내 인생의 큰 비중은 학교가 차지하고있었으니까. 자그마치 12년을 학교에 있었던 것 아닌가. 나는 마력이 없어 내 친구들이 다 가는 마법 전문 학교로 진학하진 못하고, 그냥 일반 초중고로 진학한 이야기도 ...
띠리링 띠리링 타자 소리만 가득하던 집 안에 웬만하면 들리지 않던 전화벨 소리가 울린다. 백녹이는 뭐가 그리 고민이 많은지 부엌 탁자에 놓여진 노트북 앞에 앉아 머리를 싸매고 있다. 띠리링 띠리링 전화벨이 쉴 틈 없이 울리자 백녹이는 신경질적으로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전화벨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했다. 전화를 받자 누군가가 빠르게 말하기 시작한다. “아니,...
에이는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다. 결심? 에이는 사실 꽤 오래전부터, 대략 몇 달 혹은 몇 년 전부터 여행을 가야 한다,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에 휩싸여 있었다. 하지만 여행을 가야 해서 계획을 세워야만 한다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이었다. 에이는 비행기 표를 알아볼 때마다 크게 우울했다. 어째서 여행을 가야 하는가? 일상에 지쳐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
손안에서 금속제 샤프가 빙글빙글 돌아갔다. 현재 윤신우는 일주일 전의 자신이 좀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정확히는 일주일 전부터 지금까지 내내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었다. 샤프가 책상에 툭 떨어지며 날카로운 파찰음이 자습 시간의 공기를 찢었다. 늘상 나는 소리였기에 아무도 돌아보지 않았다. 칠판에 대문짝만하게 자습이라 써 놓은 4교시의 원래 과목은...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이며 순수한 1차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작품은 축구 선수 유망주들이 선후배, 사제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취향 타는 소재입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폭력과 폭언, 강압적인 체벌 장면이 등장하오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
가출 3 마녀의 지하실 가장 깊은 곳에 있는 그것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어디가 바닥인지 모를 캄캄하고 깊은 그것 속에는 아주 옛날에 하티가 버린 육체를 비롯해 버거운 마음과 자기 손으로는 버릴 수 없는 기억들이 있었다. 그것은 옛 하르바르티 그 자체이지만, 지금의 하르바르티라고 정의할 수 없는 것들. 한때 그의 모든 것이기에 지우려야 지울 수 없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개인 훈련 스케줄이 있는 날엔 늘 그렇듯 하루종일 이선과 마주치지 못한 도영은 제가 챙기지 않으면 밥도 안 먹고 훈련실에 박혀있을 이선을 찾아 나섰다. 개인 가이드가 붙고 나서는 늘 훈련실을 빌리는 것 같은데, 팀 훈련에서 그 성과가 영 보이질 않으니 쉬엄쉬엄 하라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웠다. 밥이라도 챙겨 먹여야지 싶어 매번 잡아다 식당을 끌고 가면 쫓...
♥ ps. 노래와 함께 즐기시면 재미가 두 배~ : > "수연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리고 계속 연락하고 싶어요” 수줍게 진심을 표현하자 전화기 너머로 그가 기분 좋게 웃었다. 아까부터 느낀 건데 웃음소리가 진짜 청량하다. 색으로 치면 하늘에 떠있는 구름 같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날씨는 가을이지만, 내...
여러분들 안녕하세요!(항상 식상한 인사로 소식을 전해드려 아쉽습니다만!...마땅히 떠오르는 멘트가 없더군요...) 오늘은 sea of monster?로 만나요. 오늘은 별다른 말 없이 바로 본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심이 어딘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여긴 니가 있을 곳이 아니다!" '아니야,,,' "맞아! 너 같은 애가 여기 있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니라고,,,!!" 내 이름은 노아연, [마법 학교] 라는 책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였다. 마법을 못 쓴다는 이유로 추방 당하기 전까진,,,, 그리고 지금은... . . . "아으,,, 머리야,,,,여긴 어디지...?" 눈을 뜨니 이상한...
* 10년 후, 2014년 12월. 일요일이지만 학원 강의실마다 수업이 한창이었다. 강의실의 고등부 남녀 학생들은 칠판에 적힌 내용을 부지런히 받아 적었다. 얼굴에는 피로감과 긴장감이 공존했다. 갓 스무 살도 안 된 아이들의 얼굴에 드리워지기엔 이른 감이 있었지만, 정해진 제도 안에서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으니 이 시기를 통해 버티는 힘을 키우길 바랄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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