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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날 일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아니 신도 나오토라고 해야 바른 표현이겠군. 당시 소령이었던 신도 나오토, 그와 함께 방문한 마법과 공학의 나라, 루칸.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세계 다섯 나라 중 가장 약소국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는 이 디에고 고메즈, 아니 스기하라 켄에게는 그저 파견받은 외지, 그것에 지나지 않았다. 날아다니는 ...
♡ [소설 쿠팡] 70 회 ♡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는 변명을 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그녀 의 나무람에 부끄러워진다. 이후 블랙 핑 크와 BTS 곡을 열심히 들어보지만, 별로 그의 마음에 와 닿지가 않아, 더이상 듣지 않았다. 그렇게 그 둘은 새벽 시간에. 일하다가 만나면 이야기를 나눈다. 단, 그것은 오직 작업...
아마도 어린 시절의 이야기였다. 아니면 꽤 현재였을지도. 그 시절, 나는 나와 이름이 같은 아이를 알고 있었다. 이름의 한자와 성, 심지어는 성격에 얼굴까지 완벽하게 나를 베껴버린 듯한 아이를. 우리는 마치 쌍둥이 같았다. 나는 그다지 좋아하지않았고, 항상 다른 김유하와 같은 취급을 받는 일에 진저리가 났다. 그리고 나는 내가 6살이 되던 해의 생일, 질투...
여전히 강도 복장으로 상인들 앞에 나선 청명은 당당하게 호위들을 때려눕혔다. 생각보다 강한 기세를 보이는 공 루주였지만 청명은 그저 검집째로 검을 어깨 위에 얹어낼 뿐이었다. 여전히 그 여유만만한 태도로, 힘을 낭비하지 않고 적절히 필요할 때만 움직이면서 제 성질을 드러내고 있었다. 품격있는 움직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화 같았다. 그렇기에 매화검이었던...
손에 들린 종이백이 흔들렸다. 한낮의 태양은 높고 뜨거웠다. 손 그늘을 만들어 햇빛을 가렸다. 잘린 나무 밑동을 지나쳤다. 그니까 여기서 이쪽 방향. 그 애 등에 가려졌던 방향. 이미 알고 있는 다락방 집 앞에 도착하고 다락방 집이 맞는지 확인했다. 배롱나무를 확인하고 나서야 휴대폰을 들 수 있었다. [여보···.] 전화가 연결되기 무섭게 본론을 꺼냈다. ...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 거라 오타, 오류가 많습니다 둘은 서로가 그냥 꿈인 줄만 압니다. "으하학! 한유현 뭐라는 거야~!" 달맞이꽃이 노란 제 몸을 자랑하며 흐드러지게 피어나있고, 해와 달이 함께 있는 이상한 푸른 하늘 아래 한유현과 한유진은 함께 앉아있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매스컴에선 한유진을 깎아내리기 바빴고 한유현은 저를 경멸하곤 무시하듯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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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희나는 마음속 어딘가가 자꾸 불편했다. ’전생의 히나가 아닌 현생의 희나로서 봤으면.. 분명 이런 말은 안했겠지?‘ 희나는 순간 전생을 본것을 매우 후회했다. 태랑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미안.. 너가 싫다면 이제 너의 눈에 안띌게..” “!!!” “그래.. 이미 끝난일 가지고 너무 아파하지 말자..” 태랑은 방문을 열었다. 방문을 열자 태랑의 집 거...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야, 저 새끼 또 춤 춘다." "미친 존나 웃겨." "닥치고 찍어봐. 반톡에 올리게." 종인이 처음 무용을 만난 건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입학식 때 강당에서 축하 무대를 하던 학생들을 보고,...
"어...? 안돼, 안돼... 블랙! 솔직히 말해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응? 제발... 블랙? 블랙!"에슾은 블랙의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허공에 손을 뻗은 거나 다름이 없었다."난... 이제.... 너의 연인이...."블랙은 에슾의 귀에 속삭였다."아.니.야."에슾은 눈물을 계속 흘렸다. 블랙은 뒤를 돌아보고 천천히 걸어갔다. 에슾의 곁을 천천...
루나(Luna) 그는 달이며 밤의 신이다. 옛날 달이 세상과 가까웠던 시절..루나 그는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도 하고 , 흡혈 종족들을 안전하게 보호도 했고.. 무엇보다 세상을 지켜 나갔다. 그는 인간들에게 있어서 이젠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그런데.. 인간들은 어째선지 태양 만을 칭송해 나가며 태양의 신만을 믿었다. 루나는 질투심이 나와 세상에 “인력...
띠링. 울리는 소리에 채빈은 알람이 온 핸드폰을 열어보았다. -언니 아무 일도 없죠? 제가 오늘 악몽을 꿔서 불안해서.. 다연에게서 온 문자였다. 여기서 언니는 자신을 가르키는 게 아니었다. 채빈은 고개를 돌렸다. 책상에 무언가를 끄적이는 우연이 보인다. 공책이나 종이에 끄적이는 게 아닌, 책상에다가 네임펜으로 무언가를 직직 긋고 있다. -우연이 평소랑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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