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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또 아침이 밝았다. 두 아이가 숲에서 지낸 지 4일이 되는 날이다. 이제 아이들도 알고 있다. 현재 지내는 곳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 그래도 이제 여유가 생겨,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을 둘러싼 숲은 빽빽한 나무로 들어찬 곳이었다. 바닥은 나무의 뿌리로 인해 울퉁불퉁했고, 사방에 짐승들이 돌아다니는, 자연 그 자체였다. “...
해맑은 표정의 케이지의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래서... 그게 뭐라고?" "우리 애가 될 아기!" 거기서 고개를 살짝만 내리니 그곳엔 케이지의 두꺼운 팔뚝에 반의 반만한 무언가가 안겨있었다. 인간의 피부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뽀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에 어쩐지 꺼림직한 기분이 들 정도로 깔끔한 모습에 저 조그마한것의 가슴팍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아...
“카티아, 실망하지 말아요. 할 수 있었던 걸, 조금 더 잘하게 만들려는 것뿐이니까요.” 밀라르카는 길을 잃은 카티아를 안아 주었다. 품 가장 깊은 곳으로 안았다. 안고선 멀찍이 거리를 두었다. 부드러운 웃음을 볼 때마다 카티아는 이를 악물었다. “솔직히 신경 쓰여서 못 하겠다고요.” 카티아는 끙끙거렸다. 꽃을 피우지조차 못했을 땐, 오히려 자유로이 부리던...
kangdayul / 툭- ‘쨍그랑’ 잔잔한 음악 소리 뒤로 들려오는 무언가 둔탁하게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다행스럽게도 가게 문은 잠시 닫아 놨기에 손님은 없었으며 직원들 뿐이었다. 도윤은 둔탁한 소리를 찾아 가게 안을 쭉 둘러봤지만 소리의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직원들 또한 마찬가지로 두리번거리며 원인을 알아내려 했지만 찾지 못했다. 어쩌면 덫일 수도...
어느 화창한 여름날, 한 쌍둥이 자매가 신의 축복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엄마의 몸이 약해 걱정이 많았던 만큼, 세 사람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은 마을 전체로 퍼져나갔다. 그 쌍둥이의 이름은 언니, 에일린(빛, 기품있는, 아름다운) 크로이탄, 동생, 도린(신의 선물) 크로이탄이라 지어졌다. 쌍둥이는 마을의 자랑거리였으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지냈다. 하...
달카닥. 문이 열리는 소리에 할린은 화들짝 놀라 몸을 수그렸다. 로키일까? “아가씨!” “안나! 그렇게 불쑥 들어오지 말라니까요!” “아니, 왜요? 폐하께서도 안 계시잖아요.” 책상 뒤에 웅크린 채 고개만 비죽 내민 할린, 빨래방 하인이었다가 궁중 시녀장의 하인이 된 안나가 대화를 나눴다. “1분만! 나 1분만 줘요! 잠깐만 문 닫아요!” “못 살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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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은 허구의 세계이며 오직 작가의 상상을 통해서만 이루어진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가상 속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 본편은 기합과 체벌과 관련된 묘사를 다루었다는 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 이번 편은 지용x여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니 결제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입을 열지 못했다. 유미연은 내 손목을 누른 채로 말 없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두 눈은 “뭐라고 말 좀 해 봐.”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옆 방에서 들리는 노랫소리가 방 안을 가득 메웠다. 유미연이 손목을 너무 세게 움켜쥐고 있는 탓일까, 손에 피가 통하지 않아 저리기 시작했다. 손목을 내려다보니, 손은 이미 하얗게 변해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내 목소리는 남들과 달리 특별했다.어떻게 특별했냐면, 목소리가 무척이나 아름답고 아련하다고 모든 사람이 입모아 말하며 칭찬을 해주었다.그래서인지 쉽게 유명해진 걸로 알고 있다.하지만.... 지금은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를 시기하고 질투했던 안티팬들의 공격때문에 말을 하는 게 두려워서이다.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 항상 미우의 작품들을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독자님들께 오늘도 감사하며 오늘도 업로드 해봅니다.
[Fuck, Marry, Kill_미국판 이상형 게임] “나는- 제이크 fuck, 피터 marry, 스티븐 kill.” “아! 제이크가 있었지! 나도 그럼 제이크 fuck으로 바꿀래.” “이게 뭐라고ㅋㅋㅋ 뭐 말하면 그대로 이뤄지는 거야?ㅋㅋㅋ” 켈리의 말에도 캐서린은 아쉽다는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오랜만에 마주한 동기들이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던 건 ‘...
캘록스투 팔럼제국. 잦은 전쟁으로 무기가 엄청 발달한 나라. 그러다 보니 무기와 관련된 직업이 정말 많이 생겼다. 그 중 하나가 '스나이퍼'였다. . . . . 나는 환생자이자 빙의자. 어쩌다가 죽었는데 환생했다. 전에 어떤 조직과 갑자기 만나 강제로 스나이퍼를 하다가, 실패해서 죽었다. 그리고 이번생에는 돈이 없어서 스나이퍼를 했다. 아기에서 태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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