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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 사람은 누구일까. 또 저 검은 물체는 무엇인가. 열심히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뒤에 조심해요!" 그 노란머리 남자가 소리쳤다. 그 남자의 외침에 따라 뒤를 돌아보니 거대한 검은색 덩어리가 나를 먹으려는 듯 몸을 크게 부풀리고 있었다. 큰일났다. 다시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았다. 뭐야, 뭔데. 왜 또 있는건데?? 분명 한마리라고 했잖아..! 머리가...
웹소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웹소설 붐이라고 할 정도로 웹소설에 대한 인기가 날이 갈 수록 올라가고 있습니다. 재밌어서 날새는지도 모르고 후루룩 읽다보면 ‘나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시작할지, 주인공과 주연은 어떻게 설정할지 막막합니다. 처음에는 나도 쓸 수 있을 것 같던 자신감이 막상 내가 써보려고하면...
관리 B 구역 대외비 음성 기록 위험도 (확인 불가) 투입 인원 - 2명 (관리 3팀, 인간), 2마리(관리 3팀, 인조 개체), 1 개체 (특수 개체) 관리자 1 - 유한월 (관리 3팀) 관리자 2 - 이서하 (미정) 개체 1 - 마르거 (인조 개체, 늑대 혼합) 개체 2 - 핀아서 (인조 개체, 늑대 혼합) 개체 3 - 아타우지 (특수 개체, 인간/아마...
일본어는 이렇게 표시됩니다. 1938년 경성, 뒤에 경복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치도 않는 크고 웅장한 건물이 하나 들어서 있었다. 구리로 덮인 돔 지붕과 웅장한 바르크 양식의 건물, 그 건물의 입구를 지키는 칼과 총으로 무장한 순사들이 앞을 지키고 있었다. 그 건물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빛은 심상치 않다. 일본 순사와 눈이라도 마주치지 않기 위해서 모두...
김준이 미소 지으며 말했다. “억지로 한다고 뭐가 되나 뭐. 지금 이정연은 웨이브의 아래에 있고...” 그러며 슬쩍 내 눈치를 보며 말했다. “뭐... 우리때문에 조금이라도 올라갔으면 좋겠긴 한데.” 난 당연하단 듯 고개를 끄덕여주었다. 김준이 얼굴에 더 미소를 드리우며 말을 이었다. “그 곡선은 더... 계속해서 올라갈테니까.” 아니. 이 자식 왜 이렇게...
"꽤 오래 일했었는데 짐이 이게 다라니 씁쓸하네" 회사에서 나오고 보니 펜 몇 개와 개인적 서류 조금이 사무실에 있던 내 짐 전부였다. 등에 멘 가방에 다 들어가고도 남는 양이라 길을 걸어가는 나는 어디로 보나 평범하게 퇴근하는 회사원으로 밖에 안 보였다. "어마나 저 아이는 공부하고 이제 나오나 봐" ... 퇴근하는 회사원으로 보인다. "장하네 다른 우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콰지직! 검이 갑옷을 꿰뚫으며 경쾌한 소리를 냈다. 8월의 한여름에 부는 선바람처럼 경쾌한 소리. 이 소리가 정녕 검을 휘두른다고 금방 나오는 소리였던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검과 한 몸인 사실은 분명한 듯했다. "이쪽 백업해줘, 크레미! 내가 신호 줄 때!" "넵!!!" 미소를 띈 예일드 일행의 리더는 검의 끝을 다른 상대에게로 향하며 풀쩍 뛰었...
둘은 우측현관을 통해 학교 본관에 들어갔다. 역시나 학교 복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그저 어두울 뿐이었다. 둘은 자주온곳임을 증명하듯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교무실로 향했다. 교무실에는 두세마리의 선생개체만 있을뿐 어둡고 적막했다. 둘은 미리 복사해둔 열쇠로 익숙하게 학생주임자리 서랍 맨 윗칸을 열고 결재서류를 챙겼다. 그러곤 뒤도 돌아보지않고 서둘러 교무실을 ...
"가랏 파오리! 쪼기! 파! 파오리의 쪼기 깨비! 깨... 깨비깨비깨비깨비! 야생의 깨비참는(은) 도망쳤다! "앗 놓쳤네~ 뭐 슬슬 빗길도 세지는데 빨리 돌아가지 뭐~ 가자! 파오리!" 파오... "응? 왜 그래? 아직도 뭔가 불길한 거야? 괜찮아~ 내가 옆에서 지켜주고 있을 거니까~ 자자~ 빨리 돌아가자~ 빠압우웹! 파오? 파오파오! "아야야야! 스으읍....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고 며칠 뒤의 일이었다. 순찰도 돌고 피곤해서 점심시간을 틈타 둔영 마당을 천천히 산책하던 치나는 한 방에서 새어나오는 대원들의 소란스러움에 귀를 기울였다. "역시 여자한테 받은 거겠지?" "그래, 대장님이 얼굴은 또 반반하시잖아! 어떤 불쌍한 여인의 마음을 흔드신 거지." "크윽, 대장님의 연애라니 상상도 안가." 흥미로운 이야기에 치나...
해가 완전히 뜨지 않은 수요일 아침. 한솔은 웬일인지 제법 일찍 잠에서 깼다. 아직 새벽 6시였다. 한솔은 이왕 일찍 일어난 겸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가 마침 클리어 못 한 게임이나 마저 하려고 컴퓨터를 켰다. 그러다가 7시 20분쯤일까. “음? 이게 무슨 냄새지?” 갑자기 타는 냄새가 코를 찌르기 시작했다. “서.. 설마...” 한솔은 급하게 방을 나왔다....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제 와서 챌리스가 걱정할 것은 없었다. 굳이 자신이 돕지 않더라도 이제 로데오를 지켜줄 이들은 충분히 있었고, 자신의 상황 역시 이전처럼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잦지 않아 이제 그가 자신의 부재로 인해 위험에 빠질 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심지어 챌리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 해도 디코르커가 멀쩡히 그의 손목에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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