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설화에게서 초콜릿을 받고, 우리는 산책하며 배고파진 배를 다시 채우러 야시장에 갔다. 진우 –'...응? 왜 그러면 왜 산책한 거지...모르겠다 초콜릿 받았으니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 설화 –'흐흥...진우가 기분 좋아 보이네. 역시 내 마음이 전달된 걸까!' 설화 –'근데 이 냄새는 흐으응....배고프다." 진우 –"야시장 음식 냄새 좋다~ 오랜만이네....
2월, 춥기도 하지만 1월보다는 덜 추운, 서늘한 계절이다. 하지만 진우는 잊고 있었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티비에서 –"자~ 내일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입니다! 혹시 사랑하는 연인이나, 관심가시는 분에게 초콜릿 어떠신가요?" 설화 –"오오...관심가는분이라...진우한테 줄까..." 설화가 주머니를 뒤적거린다. "음...지금 나한텐 3200...
사각...사각...사각... –"...으으...뭐지? 설화야 ~ 지금 뭐 하는 거야?" –"응?! 아 일어났어? 지금 저거 그리고 있었어." –"저거?" –"응, 저거" 설화가 가르킨곳에는 게임 굿즈가 있었다. –"이야...나보다 잘그리네..." –"응? 그냥 보이는 대로 그린 걸 뿐인데?" 자세히 보니 상당한 실력이다. 어디서 이런걸 배운걸까 –"역시 넌...
초콜릿 소동 이후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오늘 점심은 감자나 먹어볼까~" –"감자가 뭐야? 먹는 거야?" –"응, 이렇게 생겼어." –"어떻게 생겼는지 볼까...음...못생겼어." –"그래도 아주 맛있어. 먹는 법도 다양하지." –"그럼 그럼 한번 쪄봐!" –"그거 좋지." 솥에 감자를 찌고, 약간 소금을 쳤다. –"다 됐다. 한번 먹어봐." –"냄새는 ...
–'역시 비가 와 기분이 울적한 날엔 초콜릿이 좋지~' 비가오는 밖을 보며 초콜릿을 먹는 진우였다. –"응? 뭐먹어?" 방금 잠에서 깬 설화 –"아아, 이건 초콜릿이야. 먹어볼래?" –"응! 근데 이거 왜 이리 딱딱해 보이지..." "웩. 써!" –"하하ㅋㅋ, 너가 먹고 있는 건 다크초콜릿이네." "자, 여기 이건 단 밀크초콜릿이야." –"이거는 안 쓰지?...
"헙." 졸았다. 레임은 급히 몸을 일으키며 입가를 닦았다. 조는 사이 카페에 사람이 많이 늘어 있었다. 몇 시지? 자신이 조는 동안 30분은 홀로 재생되어 끝을 향해가는 인터넷 강의를 멈추고 시간을 확인했다. 벌써 오후 8시 반. 이미 잠이 온 것, 숙소로 돌아가 잘 수도 있었지만 레임의 선택지에 숙소로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잠 깨기를 위한 샤워밖에 없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쇼핑을 한 후, 바깥공기를 쐬고자 강 산책로를 돌기로 했다 "여기 기억나?" "응? 아..여기..기억나지." "2일전, 네가 나한테 왔을 때, 나는 솔직히 꿈 인 줄 알았어. 지금도 꿈 같아. 너는 어때?" "나도 지금 꿈 같아. 처음엔 당황스럽고 놀랐는데, 네가 나한테 진심으로 대해 줘서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이 세계에 대해 궁금해지는 걸." "...
"일단 무슨 옷부터 사야할까..." "집에서 입는 옷부터 사야겠지" 설화에게 이것저것 입혀본다. "어때?" "음...난 저거 입고 싶어." 가격이 꽤 높다. "진짜 이거 고르고 후회 없을 거지?" "응!" 그리고 이것저것 옷을 산다. "총 32만 7000원 입니다~" 카드를 덜덜 떨며 질렀다. 자...그럼 이제 백화점을 즐겨야겠지. 일단 백화점 중심에 있는...
'음...그럼 뭘 시켜야 할까...' '그래! 계란프라이엔 역시 볶음밥이지.' "자 여기 기름을 두르고, 파를위에 올려. 이건 파기름이라고 잡내를 잡아주고, 향을 내주는 역할이야." "그리고 여기 위에 양파,당근 ,햄,김치,밥...등등 여기서부터는 너 혼자서 해 봐. 힌트는 익는 속도다! 마지막이 밥이야!!" 부엌에서 낑낑대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걱정도 잠시...
다음날 아침, 아침 식사로 뭘 할지 고민하는 나에게 설화가 다가왔다. "머하세요? 그리고 동글동글한 이건 뭐예요?" "이건 달걀 이라는 거야. 닭의 알이지, 그리고 우리의 아침이 될 거야." "아하...맛있어요?" "뭐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지." 달걀을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할까 고민하던 참에 콰직 "어...어? 뭔일이야?" "어...그...달걀을 조금...
▶ BL 단편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럽인디에어를 보고 작성하는 글이기 때문에 보스와 노을이의 성격묘사나 스케쥴관련하여 잘 몰라서 미흡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팬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글 허접한거 티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Anson Seabra-Emerald...
자버린 설화를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제 어떻게 해야지...?' '나처럼 평범한 삶에 특별한순간이 오다니' "흐에...푸딩 한 개만더..." '.....? 뭐지 자던 거 아니었나...?' 역시 설화는 자고 있었다. '그럼 그렇지, 근데 푸딩 맛있었나 보네. 몇 개 더 사놔야겠어.' '근데 춥지 않으려나?' 진우가 설화에게 이불을 덮어 준다 '정말귀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