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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향도를 둥글게 감싼 바다. 칼데라. 이 물이 가득 든 주머니를 보따리의 고무 링처럼 감싼 난로 지대. 난로 지대는 순환의 원천이었다. 장벽으로 가로막힌 너머의 휘돎과 끓음의 산물이 향도가 이용해왔던 해광석이다. 광물의 생태계. 그러니까 난로 지대에서 방출된 고열, 고압이 호수 전체에 일관된 흐름을 만들고 있었다. 우리 세상의 모든 물자가 실은 이 죽음의 땅...
태양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함성소리가 귀를 가득 채웠다. 모든 것이 완벽한 날이었다. 오늘은 피쳐스 왕국의 중심에 있는 이 남자인 리카르도 피쳐스, 아니, 인류 모두가 한 걸음 더 진보를 하는 날이다. "피쳐스 왕국의 16대 국왕, 윌리엄 피쳐스입니다." 리카르도와 똑같이 머리와 눈이 연분홍색인 노인이 단상에 섰다. "약 180년 전의 오늘, 저 멀리 다...
"...오박사님~? 이 자세는 언제까지..." "포켓몬들 다 치료될 때가지 엎드려 뻗혀 있거라! 그보다 그린, 블루! 다친데는 없니?" "네,네 그,그리고 있잖아요... 저희 사천왕분들도 만났어요..! 또 이상한 게 있었는데... 롱ㅅ" "사천왕을..!? 내가 아는 석영리그의 사천왕 말이냐?" "어! 할아버지! 그 사천왕! 그보다... 이 깨비참은 또 뭔데...
안녕하세요, 만천성입니다. 드디어 플로터 서브가 리디북스에서 출간하였습니다 :) 50년 대여 이벤트 파이브딜을 진행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https://ridibooks.com/books/4469000385
(브금 : Lily allen - air balloon) 상아탑에 입학하신 걸 축하합니다, 000. 이곳은 근대 주술사가 백 년 전에 세운 특수 능력 학교입니다. 개교 이래 첫 전학생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다른 학생들의 소감도 함께 들어볼까요?
내가 그리 인간을 좋아했던 건 아니였다. 하지만 그 첫 번째 계약자로 인해 점차 바뀌었다. 그 신뢰를 얻게 한 첫 번째 계약의 인간은 그리 나이가 많지는 않은 핏덩이였다. "시초님 또 어딜 가는 건가요.." 자연이 내게 물었다. 우리들은 근원이라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래서 서로를 부르는 건 죄악, 시초, 자연, 영혼, 생명, 죽음, 차원, 빛,...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일상 ♫ 구름 / cloud - `더 나은 사람` ♫ 엉겁결에 헤어샵 회식에 초대받아 술자리에 함께 했던 날, 흑기사 요청을 거절하지 못해 소맥을 연달아 마셔버렸다. 주량이 현저하게 약해져 버린 몸인지라 곧 머리가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꼭 물에 ...
킁킁. 공기 중에 큼큼한 냄새가 남아있는 걸 봐서는 아무래도 불과 몇 분 전까지 속을 게워내고 있던 듯했다. “일어나 봐, 괜찮은 거야?” “...형님?” 다행이다. 의식은 있는 상태구나. “일어날 수 있겠니? 일단 나가서 찬바람 좀 쐬자.” “예. 형님. 잠시만... 잠시만...” 아무래도 제 힘으론 무리 같아 보인다. 직원의 양해를 구하고 양쪽에서 어깨...
희경이는 아직도 무릎을 꿇고 있다.내가 빙의된 게 아니라고 했는데도 나를 두려워했다.“희경아, 일어나. 안 일어나면 다리를 부러뜨릴 거야.”나는 그녀를 일으키려고 겁줬다.그러자, 벌떡 하고 일어난 희경.빨리 일어나긴 했는데 다리가 저렸는지 침을 코에 발랐다.내 눈치를 살피며 손가락을 입에 댔다 코에 댔다 하는 모습이 귀엽다.나는 희경을 데리고 우리의 천막이...
달빛이 훤했다. 오늘도 잠이 오지 않았다. 어두워진 침실에 홀로 있는 것이 이상하게 무서워, 희재는 침대에서 벗어나 거실로 향했다. 미열때문에 온몸이 뜨끈뜨끈했다. 바닥에 발이 닿자 찬기운이 올라왔다. 냉기에 살짝 몸을 떨었다. 아마 자신의 몸이 지나치게 뜨거운 탓이리라. 제대로 자지못해 하루종일 머리가 아팠다. 멍하니 소파에 기대 창 너머 훤한 달을 바라...
늦은 밤까지... 부모님은 오지 않았다. 나와 개가 함께 있는 이 집. 입가의 거품을 잔뜩 문... 조금 전까지 실컷 토악질한 차가운 시체가 누워있는 바닥. “아이~ 이를 어째. 바닥이 너무 더러워...” “너는 끝까지 쓸모가 없구나?” 까치발을 하고 서는 때처럼. 발끝을 세워 누리를 툭툭 건드려도 보고. 집에 있는 물건으로 콕콕 찌르기도 했다. 그런데도 ...
하루의 시작인 알람이 울리기전 첫번째는 한참 전에 이미 일어나 나갈 채비 중이었다. 긴급출동의 인력을 채우기 위해 아직 동이 트기전 간단히 겉옷을 껴입고 익수한 복도를 나선다. 신발장에 보이는 여섯 켤레의 신발은 전부 사이즈가 제각각이다. 제일 큰 신발을 신고 신발장 위에 올려져있는 작은 탁상 액자를 바라본 후 나지막히 말한다. “다녀올게요.” 철컥하는 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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