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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아?” “음?” “카예 데려오고 허키도 데려와.” “에?” “빨리.“ ”응“ 리셀은 둘을 데려오기 위해 루나의 방을 떠났다. ”언니“ ”응? ”6명 대려 간다고 하지 않았어?“ ”응” “이러면 4명아냐?” “응 맞아 넌 내가 누구 데려갈지 알아?“ ”음…잘 모르겠는데…“ “나머지 두 명은…노라랑 카로야.“ ”노라 언니는 그러려니 하는데 카로는 왜?“ ...
주호는 고원이 지내고 있는 허름한 맨션 앞에 가만히 서서 건물을 노려보았다. 빛이 바래고 분홍색 칠이 벗겨진 낡은 맨션을 주호는 처음부터 싫어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자신과 함께 살던 고원이 갑자기 독립하겠다고 선언한 것도 이 맨션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였으며 두 번째로는 산동네에 있는 이 맨션은 깨끗한 이미지도 없었으며, 치안도 좋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
“이상한 일이군, 전혀 들은 바가 없네... 신전은 개인적으로 마족을 찾지 않지 무슨 일이 있든 왕성에 도움을 청할 텐데... 이거 이상하군...” “전하께서도 그리 생각하시는군요. 대체 무엇 때문에 저를 부른 건지 알 수가 없어 답답합니다.” 호네스트의 말을 들은 단테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자신의 말대로 신전은 ‘마왕’인 자신 외에개인적으로 마족을 찾는...
나는 일부러 회귀 사실을 알리고는 집에 콕 박혀 살았다. 내가 꼭 날 미친년으로 보는 사교계에 얼굴 들이밀어야겠어? 무슨 말 나올지 뻔히 아는데? “요즘 많이 못 뵈었네요. 몹시 아프시다면서요.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안 꾸미고 나온 날에 꼭 이렇게 꺼림칙한 사람을 만나게 되다니. “안녕하세요. 로랑 자작 영애.” 올라가지 않는 입꼬리를 억지로 올리며 ...
호두알 · 핑크호박 작가님 - 오빠 친구와 하는 야한 짓 웹표지 작업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그럼 이번엔 제 차례네요,크아~!"기사의 모험담을 들은 뒤 잠시 여운에 젖어있던 바드가 분위기를 환기시키려는 듯 말하고선 눈 앞에 놓인술잔을 들어 크게 기울였다."저는 이번에 간단한 퀘스트를 하고왔어요.간단하기는 했지만...."바드는 쓴 웃음을 지으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3월이 지나가는 하늘은 봄낯으로 환했다. 소년은 묵묵하게 삼 년째가 되는 길을 오늘도 달리고 있었다. 처음, 제가 퍽 자란 양 들떠서는 빳빳한 소맷자락을 만지작대며 기운차게 박찼던 그 길을. 지금 돌아보자니 퍽 어리지만, 그 시절 스스로는 하루아침에 한 뼘이라도 자란 것처럼 뿌듯했던 것도 같다. 꼬박 이 년여의 세월은 설레임 대신 편안함이 자리하게 했다. ...
* 아랫사람을 위해 나설 필요가 없다고? 이 사람 눈에는 내가 '사람이 다쳤는데 그 사람이 나보다 아랫사람이라는 이유로 돌보지도 않고 도리어 꾸짖는 악덕 상사'처럼 보이나? 순덕이가 하는 말을 들으면 하인들에게 못 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 모습을 위선이라고 생각해왔다든지. 당사자도 아니건만 나는 왠지 억울한 마음이 들어 한숨을 내쉬었다. 그나저나, 저런...
After several days, I was discharged from the clinic and was sent to my home.
봄이 아닌, 늦여름과 가을 사이에 고백하려는 것도 그냥 놓아버리고, 지금은 졸전 때문에 바쁜 늦가을과 초겨울이라 형은 형대로, 나는 나대로 바빴다. 형은 졸전 때문에 바빴고, 나도 과제 때문에 바빴으나 반대로 내 눈앞에 있는 커플은 매우 태평했다. 동생인 용은 대학을 다니다가 휴학을 했기에 여유로웠고, 그 애인인 정이는 대학을 안 가고 집안에서 일꾼으로 써...
“언제 끝나니?” “아직 환한 대낮입니다.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는 겁니까?” “있잖아, 언니한테 이름 가르쳐 주지 않을래?” 시윤의 말은 들은 채도 안 하면서 자신의 말만 하는 어려 보이는 여자. “언니는 누가 언니입니까? 영업방해하지 마시고 가세요.” “아이참. 그럼 언니지, 내가 동생이겠어? 살아도 너보다 몇 배는 더 살았는데. 그리고 영업방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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