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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쵸, 안녕하세요. 릴리안?” 갈색 청년의 눈이 예쁘게 날 담으며 웃음을 지었다. ‘릴리안? 아.’ 난 반 박자 늦게 내가 나중에 단둘이 다음에 만나게 된다면, 릴리안으로 불러도 좋단 허락 같은 말을 했단 것이 떠올랐다. 그땐, 단둘이 만날 일이 꽤 먼일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찾아와 얼떨떨함이 내 표정에서까지 밀려 들어왔다. “하하, 왜 그...
<집> [지나]알았어.오면 문만 열어주면 되는 거잖아. [엄마]금방 들어갈게.서먹하더라도 둘이 잘 놀고 있어~ [지나]알았다고.나 지금 바빠.내일 쪽지시험 있단 말야. -띵동~띵동~ 엄마와 통화를 채 끝마치기도 전에 초인종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온다. [지나]어?지금 왔나봐.나가볼게,끊는다! 급하게 전화를 끊고 거실로 향하는 중에도 초인종은 계속해...
우리의 마지막 여름날은, 여름이었다 와 같은 뻔한 말로는 시작할 수 없다. 좋아한다는 감정을 처음 느꼈고, 증오라는 감정을 느낀 날. 아, 슬픔이란 감정을 정확하게 느껴본 것도 이날이 처음이었다. 누구보다 감정이 교차했고, 그 당시엔 누구보다 행복하고, 또 불행했다. 다른 평범한 사람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새로운 삶을 살았었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만약 정...
“청소할 게 많아?” 아까 꽃집에서처럼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모습은 같은데, 왠지 고무장갑을 낀 채로 설거지하는 아렌샤의 모습은 어색해 보인다는 생각에 에드워드는 피식 웃었다. 그것은 아마, 집안일에 대해선 무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그가 보기에도 아렌샤의 몸놀림이 다소 어설퍼 보이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집에는 들...
조금 여유를 부린 후, 샬럿은 오래된 파일을 덮었다. 새 파일에는 어느새 열 장 정도의 종이가 들어차 있었다. 홍차에 우유를 조금 타 마신 그는 오래된 파일을 제자리에 돌려놓았다. 기지개를 한 번 켜고, 내렸던 블라인드를 다시 올리며 창문을 살짝 열어 두었다. 시원한 바람에 미묘하게 공장의 냄새가 섞여들었다. 샬럿은 개의치 않고 바람을 맞으며 책과 찻잔을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OO 고등학교 ' . . . . 제 시간에 버스를 타서 첫날 지각은 면했다. 아침에 여러 가지 일들이 한 번에 들이닥친 탓에 진이 빠지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 앞으로 들어갔다. "자, 어디 보자... 1학년 6반이.." "어, 찾았다 " . . 드르륵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동시에 문이 열리면서 남자애하고 눈이 마주쳤다. "어? 너는 아까 그 아...
절대 재미를 위한 것이 "히힣 재밌겠당." ...아니라면 아닌 거다. 크흠. 아, 맞다. 벨의 멋진 모습을 마음껏 즐기며 생각하고 있느라 바르칸의 처분을 까먹고 있었다. 음... 사실 아직 제대로 정하지는 못했다. 그냥 대~충 끔찍한 고통이나 주고 죽이려고 했는데... 무엇이 가장 끔찍할까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기 때문이었다. '그냥 체르나한테 맡길까......
비공개로 전환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결제로 안 보이게 만들었어요ㅎㅎ
"그래서, 무슨 게임 할거야?" 나는 자리에 앉아 컴퓨터 전원을 켜고 부팅이 끝날 때까지 잠깐의 텀 동안 옆자리에 앉은 민우에게 물어보았다. "당연히 태스크포스지. 요즘 다들 이거 하니까. 너도 ID있지?" "아... 아니? 무슨 게임인데?" 당연히 내가 그 게임의 계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민우는 헛바람을 켜며 소리쳤다. "헐 대박. 이자식 아직도 태스크...
19 잠깐, 그렇다고 해서 나와 E가 테마주만 주구장창 했던 건 아니다. 특히나 난 타고나길 대범하지 못하고, 간이 작고 겁이 많게 태어난 나는 거액을 테마주에 털어 넣을 만한 '야수의 심장'을 갖고 태어나지 못했다. 그래서 같은 의미에서 비트코인도 하지 못했고. 불확실성. 내가 죽기보다 싫어하는 것. 그런 내가 주식을 하고 있으니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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