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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멤버들이 노래를 부르는 구간에서 함께 노래를 틀어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소설의 맨 끝에 있는 결제 상자 아래로 추가적인 소설 분량이 없습니다. 결제 시 유의해주세요. ◾명진이 부른 곡은 <에고펑션에러-삐뚤어져버릴테다>입니다. ◾소이가 부른 곡은 <더발룬티어스-hypocreep>입니다. ...
이 일을 하면서 늘어난 거라곤 구린 냄새를 맡는 후각밖에 없다. 여기서 뭔가 구린 냄새가 나. 이서가 바닥에 자박한 피를 밟고 지나가자 그 뒤로 붉은 발자국 여러 개가 또렷하게 찍혔다. “거긴, 안 돼.” 바닥에 쓰러져 있던 남자가 부들거리는 손으로 이서의 발목을 붙들었다. 아직 숨이 붙어 있는 놈이 있었나. 이서가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그 손목을 짓밟았...
나스차가 병사들과 함께 응접실로 들어왔다. 폴룩스가 한달음에 달려가서 나스차를 꽉 껴안았다. 폴룩스가 갑자기 뭔가 생각난 듯 황급히 나스차의 모습을 꼼꼼하게 살폈다. 그의 불안한 눈동자가 나스차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한번 훑고 지나갔다. 열흘 만에 본 나스차는 조금 야위었지만 고문을 받거나 폭행당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폴룩스의 눈이 나스차의 손목에 채워...
어느날 처럼, 출근을 하려고 하니 원형이가 아프다고 하였다. "주현아.. 나 오늘 머리가 좀 아파서 출근은 못할 거 같아, 오늘만 연차 낼게" "진짜? 어디 봐봐" 내가 원형이 이마에 손을 대니, 원형이는 순간 움찔하였다. 귀여운 자식.. 따로 열은 나는 것 같진 않은데, 최근 따라 많이 무리하긴 했었지. 이사로 승진한 뒤, 일이 꽤나 많아졌다고 한다. "...
"뭐가 보여?" "아직요." 찬현은 이현이 대답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언제 바로 대답이 끊길지 모르는 상황에 불안함을 잠재울 수 없었다. 문 너머로 들리는 부스럭소리나 구두 소리 외에는 들리지 않았고, 찬현은 답답함과 불안함에 1분에 한 번씩 이현을 불러댔다. "정이현! 아직이야?" “제 이름 닳겠어요. 그렇게 궁금하면 같이 들어오던가.” “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A와 B, 그리고 3명의 친구들은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동창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사이였다. 서로 성인이 되고 바쁜 중에도 연락을 종종 하였었는데 간만에 만나자는 A의 제안에 모두 동의를 하였다. 실로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인 자리였다. A는 바쁜 일정으로 늦게 참석하겠다는 말을 남겼었다. 일찍 친구들과 만난 B는 3명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카페...
"근데 나 입원한건 어떻게 알았어?" "성준이형이 알려줬어." "뭐? 형?" "응. 우리 형동생 하기로 했어." "뭐야 너네." 진혁은 현정의 손가락에서 빛나고 있는 반지를 한참을 바라보았다. "은반지 하나 해주고... 내꺼라고 해놓고. 이제서야 제대로 된 반지를 해주게 되네." "난 은반지도 정말 좋았어. 니 진심이니까..." "이제 그 은반지 버리자."...
# 25. Back to Back (11)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쪽지를 발견한 이후, 흥분되는 마음을 좀처럼 잠재우지 못하는 재하였다. 당장에라도 핸드폰을 받아 보육원을 검색해보고 싶었다. 혹은 쪽지에 적힌 전화번호로 통화를 걸고 싶었다. 그렇다고 교무실에 찾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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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였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어느새 거리를 뒤덮고 있었다. 오랜만에 외출을 해보기로 했다. 바쁜 1년이었다. 연말에도 좀처럼 여유가 생기지 않아 계속 집 안에서 작업만 하고 있었다. 날씨가 쌀쌀해보여 옷을 두텁게 걸쳤다. 고민하다 옷장 깊은곳에서 찾은 머플러를 꺼내 목에 둘렀다. 밖으로 나와 하얀 도시를 걸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외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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