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인물 소개는 프롤로그 참고! 양정혁 (21) 김시원 (21) 권해민 (20) 남재이 (18) 윤지하 (18) 최다송 (16) "어, 민아. 아침은 형이 차린다니까." "괜찮아요. 아침에 깨면 심심해서 그래요." 시원이는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해민이가 존경스러움. 힘든 상황에서도 내색 한 번 하지 않고,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매일 웃고 다니...
이곳은 아직 유명하지 않은, 혹은 사고로 인해 인기가 떨어진 예술가들이 사는 다채로운 마을이다. 이렇게 말하면 유명해지기 위해 함께 격려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예술가들, 그러면서 생겨나는 우정.. 사랑.. 등등을 상상할 수도 있는데(실제로 내가 만난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했다). 실제로 이 마을에서 창밖을 내다봤을 때 보이는 건.. "그러니까! 저 자식...
⌘⌘⌘ 베르뉴가 말했다 용종들은 영원히 그 사랑을 이해하지 못 할 것이다 ⌘⌘⌘ 휴고가 스텔라녹스, 아니 이벨리온과 함께 봉인되어 있던 와일드 하운드의 힘을 되찾았다. 이벨리온이 마지막에 휴고에게 무어라고 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휴고는 더이상 어머니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별의 부식은 휴고에게 흡수되며 모두 사라졌다. 모든 별의 부식이 사라지니...
_이 _이르시 _이르시 길을 _이르시 길을 위한 안내서 "이거 하나 적는데에 왜 이렇게 오래 걸려? 펜이 안 나오냐?" "그럼 네가 하든지." "아냐, 지금 보니 잘 썼네. 원래 가장 우선시 되는 건 뒤에 있잖아." "잘 아네. 그러니 너도 뒤돌아보지 말고." "왜?" "네 뒤에는 언제나 내가 있잖아." "······." "이미 몇 번이고 죽어버렸을 내가....
하,,하윽,, "아가,, 도망쳐 빨리" 차가운 여자의 손 "엄마, 제발 같이 가요 혼자 가기 무서워요, 엄마" 힘 없던 아이 비가 억세게 오는 날 한 아이는 죽어가는 엄마를 뒤로한 채 눈물을 참고 참으며 도망쳤다. 두렵고 무서운 깡패들을 피해 멀리 아주 멀리 그리고 달려가 숨은 동네 놀이터 미끄럼틀 안 작은 숨소리 조차 들릴까 입을 틀어막고 숨어 있던 중 ...
지독한 눈보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던 곳이 조금씩 그 풍경을 달리 했다. 한 걸음 나아가는 것조차 힘겨운 바람이 휘몰아 치던 것이 언제였냐는 듯이 밝은 태양이 마을을 내리쬐었다. 유클라프가 떠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벌어진 일이었다. 마을에 남은 이들은 그의 희생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슬퍼할 겨를도 없이 나타난 유클라프를 봤을 땐 경악을 금치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우우우우웅- 우우우우웅- 스스윽- 우우우우웅- 이불 속에서 팔만 나와 휴대폰 알람을 끄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주말의 수희이다. “진수희 안 나오는 거야?” “좀만 더 잘래...” “지금부터 준비해야 간다면서! 어젯밤 기억 안 나?!”“몰라...” 접이식 책상 위에 있는 콜라병 속 콜라 몇 방울이 잔소리를 시작했다. 안 그래도 졸려 죽겠는데 어제 경태 ...
우연경은 그런 질문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잠깐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입을 열었다. “그 친구랑 같이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스튜디오를 보러 다녀왔어요.” “아아…….” 그 친구라고 함은 분명 차성민을 얘기하는 것일 테다. 원우진은 서운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우연경은 원우진의 얼굴 위에 떠오른 감정에 약간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의아함을 느꼈다. 촬영 일은 ...
미카엘 아군 전사 전원 이름을 조합하면 ARCH ANGELS, 즉 대천사. 마이너 아군 전사 전원 이름을 조합하면 VALIANT, 즉 용맹하다는 뜻.
“흑…. 살려주세요….” 사방으로 날아 흩어진 가구의 잔해가 거실이 어지럽혔다. 창문과 벽은 본래의 온전한 모습을 잃은 지 오래였고 깨진 유리 조각은 거실 곳곳에 흩뿌려졌다. 이 아수라장의 사각지대에 엉망이 된 교복을 입은 소녀가 쓰러져있었다. 소녀는 눈물을 흘렸지만 닦고 싶어도 두 손이 등 뒤 의자에 묶여 꼼짝도 할 수 없었다. “흐윽, 흑!” 주체할 수...
** 민주연의 요구는 간단명료했다. 섹터 9의 위계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소동을 일으킨 디그레이드를 본보기로 데스 매치에 올리겠다는 것. 극악한 범죄자만 취급하는 도그타운이었고 그러기 위해선 엄격한 위계질서는 필수였다. 태생이 글러 먹은 디그레이드들은 조금만 기강이 해이해졌다 싶으면 겁도 없이 기어오르려 드니까. 그러니, 엄격한 통제와 처벌로 맞서는...
(한결) 혼돈의 주인은 원명. 밤 사이의 시린 공기가 어느덧 숨죽인 아침의 경계에, 지난번에 목줄을 맞추었던 그 보석상에 방문했다. 주인님께서 이곳에서 누군가와 만남을 가지기로 하셨다길래 나도 동행한 참이었다. 흐린 하늘의 도발에 계절은 결국 비를 내렸다. 차가운 빗물이 창밖을 때리는 소리가 선명했다. 회색빛의 도시는 더 어둑해졌다. 한결이 내 목줄에 이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