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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그렇게 다음날이 밝았다. "자자! 다들 모여볼까요?"진행자가 복도에서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린다. 난 단장을 하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니 다른 사람들은 숙취 때문인지 다들 피곤해 보였다. 멀쩡해 보이는 건 홀란트 씨뿐이었다. 나 또한 술은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멀쩡했다. "다들 광란을 파티를 즐기셨군요!"진행자가 뿌듯한 듯 쳐다보았다. "여러분들이 ...
며칠이 지났을까, 나는 끝없이 걸어가고 나무 밑에서 잠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지도도 없이, 아니, 지도가 있어봤자 목적지가 없다. 뭐, 그런 거다. 요컨대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본능에 따라 숲을 방황하고 있다는 말이다. 생각이라는 걸 하지 않은 채로, 심지어 어제 잡아먹은 게 멧돼지인지 토끼인지도 기억 못하겠다. 주변을 가득 채우던 나무들의 간격이 점점 ...
나는 그런 레이드 왕자님 품에서 참고 있었던 눈물까지 흘러나와 왕자님 품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몇분이 지났을까 한참을 울다보니 조금 진정이되었다. 내가 흘리던 눈물을 멈추가 왕자님은 조심히 나에게 “무슨일 있었던거에요? 이 유리 조각들은 뭐고요? 안다쳤어요?” 라고 나에게 물어보셨다. 나는 그런 왕자님의 말을 듣고 왕자님이 주셨던 꽃을 보고 ...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운이 제 앞에 있는 원수 두 명에 한숨을 쉬었다. 그 한숨이 무섭긴 한지 두 명의 어깨가 동시에 튀었다. 그래도 주혁은 나름대로 반성문을 꽉꽉 채웠다. A4용지 앞면은 가득 채웠다는 말이다. 앞면은. 근데 제 직속 원수는, 반성문을 A4용지 반절도 채 쓰지 않았다. 내용도 참 하찮았다. 주혁이와 싸웠...
⚠ IF는 고어적 표현(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표현이 등장함을 꼭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매우 잔인합니다! ⚠ IF는 고어적 표현(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표현이 등장함을 꼭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매우 잔인합니다! ⚠ IF는 고어적 표현...
⚠ IF는 고어물입니다 IF는 디스토피아&아포칼립스 장르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의 글 IF는 잔인한 연출 및 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신에 대한 묘사가 많음을 주의하며 읽으시길 바랍니다. 끝 ᐕ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처음에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 집 안에 빛이 하나 들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다. 내가 "불도 안 켜고 살아요?" 하고 한율형을 돌아보며 묻자 그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어깨를 한 번 으쓱이고는 신발을 벗고 그 어두운 공간 속으로 스며들듯 걸어 들어갔다. 발소리가 없는 한율형의 걸음을 가늠하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한율형은 검은색 블라인드를 걷었다. 환한 빛...
당황한 수한이 한바탕 욕을 하려 입을 열자 수한의 목소리 대신 허율의 혀가 쑥 들어오고야 말았다. “읍!” 꼿꼿하게 힘이 들어간 혀가 입안을 가득 채웠다. 수한은 눈을 크게 뜨고 그저 당하기만 했다. 키스를 안 할 거라는 다짐처럼 요령 없는 혀가 수한의 볼을 찌르고 혀를 찔렀다. 수한도 키스를 안 해보긴 마찬가지라서 이 혀 놀림이 키스가 아닌 공격인 것...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도중, 컴퓨터에서 메시지 도착 알림이 떴다. 바로.. '주원형 이사님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주현아~ 나 일하기 싫다.." "이사님, 딴짓하지 말고 빨리 일하세요 ㅋㅋ" "우리 지금 놀이공원 갈래?" "갑자기 ㅋㅋ? 그리고 지금 회사잖아 ㅋㅋㅋ" "우리 둘이 출장 간다고 하자. 물론 놀이공원 탐사로. 내가 바로 너희 과에 메시지 ...
스팽킹 / 디엣 / 주인님 / 훈육 / 플레이 / 체벌 / 로맨스 -여보세요? ……- -여보세요..? 왜 전화하셨어요? …..왜 안와- -네? ..왜 안오냐고..- 수화기 너머로 남자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이는 처음 보는 남자의 울음소리와 잔뜩 취한 모습을 보며 적잖이 놀란 기색이었다. 다시 와 다시 오면 내가 잘해줄게.. 나하고 ...
해변의 거리는 관광지 특유의 활기로 가득했다. 조개껍데기와 비즈를 활용한 소품을 파는 가게, 벽에 거는 소품과 엽서 등을 파는 가게가 눈에 띄었다. 한여름이었으면 더 인기가 많았을 아이스크림 가게도 있다. 소품 가게 안에서 작은 오르골을 들여다보던 수해가 여긴 늘 축제 분위기 같다고 말했다. 누군가에겐 놀러 왔다가 기분에 휩쓸려 구매하고는 집 한 구석에 두...
필립이 베이루트에 도착한 것은 그 다음날이었다. “웬일이십니까?” 월터의 집무실에 들어온 순간, 필립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간단했다. 평소 보좌관을 반드시 근처에 두었던 인간이다. 집무실에 들이지만 않았지,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특무기동대원도 최소한 두명은 항상 대기하고 있었다. 어떤 날에는 아예 델리스 이반을 불러놓기까지 했다. 기척을 읽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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