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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신사 숙년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어라? 이게 뭐지? [화면에 보이는 총 20명에 사람들이 기억을 잃어습니다!!기억을 되찾고 살아남을 수 있는 인원은 총 나이,성별,국적,사연 상관없이 2명만 가능하며!]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기억을 되찾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 합니다!!] 죽여...
오후 4시가 되도록 건영과 루나는 그동안에 있었던 이야기와 일이야기로 하하호호 웃으며 이야기 했다. 건영은 조금 진정하며 말했다 -아 참.. 루나씨 혹시 저번의 건강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물어봐도 될까요. 정기적인 달도시 치유 교육도 매번 듣고있고 제가 테라피스트 디자인을 계속 하다보니까 사실.. 이제 사람만 봐도 대충 답이 나오는거 같고 그래요.. ㅎㅎ 어...
어느덧 , 2024년 2월 15일 2월 8일에 달도시 여성 병원에서 조기폐경 선고를 받고나서 솔직히 루나는 피도 멎어들어서 이제 결혼을 못한다느니 애를 못낳는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쏙들어가고 불안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었지만 그에 대한 미련과 마음은 시간이 지나자 오히려 편한 감정으로 바뀌고 있었다. 저번주에는 신나서 친구들과 moonhappy 놀이공원에...
건영은 과일깨기 게임을 잠시 멈추고는 급작스럽게 화제를 돌렸다. -오 그러게.. 화수야 요즘에는 화학 치료 공부 잘되가? 초코라떼를 든 화수가 말했다. -엉엉 그렇지 뭐~ 좀더 공부양을 확보해야 하는데 쉽지않네 -건영이는 테라피스트 디자인하는거 잘되가? -응 잘하고있어~ 그런데 가끔 아이디어가 생각이 잘안나네 건영은 빨대로 레몬을 휘적거리며 이내 레몬티를 ...
1# 고급지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가구 브랜드로만 구성되어 있는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 티끌 하나, 흠 하나 없이 깨끗한 식기들이 들어 차있는 부엌, 예쁜 가방과 아끼는 옷들로 빼곡히 들어차 있는 화장대와 드레스룸, 안방에서는 루나의 엄마가 아빠와 통화를 하고 있었다. -루나 때문에 걱정이야 -성호르몬제를 꾸준히 먹는데도.. 오래걸리네~ -여튼 자기, 달동...
뜨거운 물 덕분에 몸의 긴장이 녹아갈 때 밀러와 밀러네 아버지가 집으로 들어왔다. 밀러네 아버지는 행동과 말투가 아들과 똑 닮아있었다. 다른 곳에서 만났더라도 그 사람이 밀러의 아버지임을 바로 알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밀러네 아버지는 나와 밀러가 인사를 나눌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가 그를 돌아보자 사람 좋게 웃어 보이며 내게 손을 내밀었다. "네가 라벤더구...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여태 살아온 시간들은,나에게 무엇을 주었던 것일까?" ..솔직히 누군가가 질문한 이 질문에 확실하게 내가 답할 수 있는지, 딱 하나 빼면 나도 잘 모르겠어. 아주 예전에, 인간이었을 때 부모님의 무겁고 엄중하지만 강제적인 억압으로 인해 버티기 어려워 결국 원할 수 밖에 없었던 '명예', 혹은 '힘'인지, 너무나 많은 무리가 내 몸에 축적되어 이 땅을 떠나...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저를 새로 알게 되신 분들도, 기존 작품에서 넘어오신 분들도 작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초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모험을 준비해 보았으니, 혹시 저 같은 고독한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또 하루를 힘낼 수 있는 그런 힘이 되길 바라요. 수정 기록. 24-2-29-목요일: 수정 이 작품은 픽션이며...
나는 아주 위험한 것에 관심이 있어 편안하고 안정적인 것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 해 천사가 와서 날 꺼내주고 안전한 곳에 나를 데려다주고 함께 지내겠다고 약속해도 그 사이에 네가 날아와서 그 말을 믿냐고 크게 비웃어주면 그 콧바람에 더 흔들려 날 도와줄 수 없다고 혼자 탑에서 아슬아슬하게 내려가보라고 말해도 난 그 말에 더 이끌려 너에게 끌려. 악마 같은 거...
[본 내용은 픽션이므로 아티스트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나는 강여주. 뭐 남들과 다를바 없는 인생을 살고있다. 그리고 1년째 짝사랑중인가? 아무튼 애매모호한 관계유지중이다. 하지만 난 웹소설속의 여주? ㅋㅋ 그딴거따위는 안 믿는다. 내게 그럴일은 일어날리 없으니까. 아니. 없을줄 알았으니까. . . . 나는 음악부 박지성을 좋아한다. 그게 짝사랑이냐고? 음...
6.paradis 그들은 저녁식사를 함께 한 뒤 12시쯤 잠에 들었다. 유스코의 집엔 두 개의 침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유스코 본인의 방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미 죽었다는 여동생의 방이었다. 마츠다는 사진 한점 없는 여동생의 방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되었다. ‘익숙한 기분이 든다… 마치 와 본 곳 같은…’ 그녀는 아까 유스코가 준 약...
* 중화반점의 문을 밀고 들어온 새카만 옷차림의 남자들은 몸 곳곳에 과도한 금박의 액세서리를 얹은채였다. “자아, 자. 싸장님 계십니까? 사장님!” 그들은 시끄러운 목소리를 내며 박수를 짝, 짝 쳐댔다. 인상 나쁜 덩치들 고작 다섯이 몰려왔을 뿐인데, 홀에서 식사하던 손님들이 죄다 몸을 일으켜 나가버렸다. 그들의 손에 각종 집기들이 파손되기 시작하자 정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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