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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 뭐 사러 오셨나요?” 그 비니 쓴 남자와 민의 눈이 마주치자, 민은 곧바로 그 남자에게 말을 건다. 그 남자도 민과 눈이 마주치자, 곧장 부스의 판매대로 다가온다. 그는 잠시 말없이 판매대 앞에 놓인 굿즈들을 보더니, 이윽고 주위를 한번 돌아보고 입을 연다. “여기 혹시... 키는 175cm 정도 되고, 노란 후드티를 입은 사람을 못 봤나요?” 그 ...
"말해. 고블린들이 그대에게 무슨 짓을 한 건가?" 날카로운 눈매가 치켜떠진 채 굳으니 평소엔 유순했던 인상이 한 없이 차갑고 험악해졌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압도 당한 재혁이 어떤 대답도 하지 못 하자 그의 허리를 팔로 감은 라이가 그를 확 당겼다. "윽, 야!" 키 차이도 고려하지 않고 무식하게 몸뚱이를 들어 올린 라이가 재혁의 외침도 무시한 채 목덜미...
대학교 2학년 스물한살 윤바른에게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한적한 주택가. 짙은 감색 벽돌 외벽과 검은 기와지붕으로 지어진 바른의 삼층집은 꽤 가파른 비탈길에 세워져 있었다. 고풍스럽고 엔틱한 분위기로 주변의 고만고만한 집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뽐냈는데, 그 중 일 층은 근방에서 꽤 알려진 소아과의원이었다. 특히 돌 무렵 아기들 태열을 기가 막히게 잘 잡...
“헉!” 카티아는 식은땀에 절어 눈을 떴다. 이빨로 혀의 상처를 후볐다. 피를 삼키며 뒤를 돌아보았다. 아무도 없는 숲길에, 카티아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시 걸었다. 길을 곁눈질하며, 수풀을 걸었다. “생각보다 빨리 오셨네요.” “이곳저곳에서 일이 터지는 탓에 긴급 태세입니다.” 조사원은 마을에서 수호자를 맞이했다. 간략하게 상황을 설명하자마자, 세상에 ...
▲ 프리퀄 관련 삽화 1편 링크 ▲ 프리퀄 관련 삽화 2편 링크 ▲ 프리퀄 관련 삽화 3편 링크 누구인지는 아래 링크에서 직접 대사로 확인 가능. 부분 유료 분량으로 100포인트 사용 시, 위 캐릭터 삽화와 이름 직접 확인 가능.
<19금 걸려있는 것에 속아서 넘어오지 않으시길 바란다.(내가 어려서 지금보니 19금이 안걸린다, 미안하다.) 애시당초 나의 나이가 만17세이며 성적인 내용으로 자극되는 것 없는 작품을 그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나는 영혼을 믿지만 이 글에는 영혼을 추정하는 내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잔인함에는 근본적으로 영이 없기 때문이다. 이 글은...
남자 아이, 남자 친구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짧은 머리카락을 하고 교복을 입은 첫날이 시작되었다. 제발 나의 이 첫 시간이 기분 좋은 만남이길, 제발 나의 영혼을 맡길 천사가 나타나길, 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걸을 때 마다 정전기로 검은 치마 위로 말려 올라가는 밑단이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올라가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치마의 길이는 이상한 모양...
개학날인 만큼 빡세게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를 했어 반배정이 망한 난 다른 반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반에 들어갔지 [야 진짜 나 어떡해ㅠㅠ 진짜 친구 한명도 없는데ㅠ] [ㅋㅋㅋㅋ어쩌겠어 빨리 들어가 곧있으면 종쳐] [흐ㅏ아아ㅏ 알겠어.. 이따가 봐ㅠ]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고 처음으로 우리 반에 발을 디뎠어 반에 들어가 슬쩍 둘러...
"...마들렌?" "...응?" "이게...뭐죠?" "...어..." "으음...스튜...?" 에스프레소가 이게 정말 스튜냐는 듯한 눈빛으로 마들렌을 빤히 바라보았다. "..다신 요리에 손대지않을테니 그 눈빛좀 치워주게.." "......" 에스프레소가 마지못해 스튜를 한입 먹었다.마들렌은 놀란듯한 표정으로 기대하며 에스프레소를 바라보았다. "......어...
쿠키들은 점점 더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눈물은 한 방울씩 바닥에 떨어졌어요. “흑..흑...”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문을 벌컥 열고 카페에 나갔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계속 뛰고 또 뛰었지요. 뛰면서 쿠키들이 계속 비웃는 것만 같았어요. “잠깐, 에스프레소!!!” 마들렌맛 쿠키는 소리쳤지만,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다시 카페 안으로 오지 ...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A검사가 후두부를 피격당한지, 눈을 뜬 곳은 검찰청의 자신의 검사실이 아닌 인근 병원 응급실의 침대 위였다. 왼팔에는 굵직한 바늘구멍이 달린 카데터를 통해 과당이 담긴 수액을 투여받고 있었고, 여전히 뻐근한 뒷머리에는 거즈와 얼음팩과 그밖의 반창고과 붕대 등 뒤돌아보지 않더라도 그 감각만으로 대략 어떤 치료를 받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었다. A검사가 뒤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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