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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BGM – Nakamura Yuriko 'I'll Play Rhapsodies’ 유독 짧게 느껴졌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지도 벌써 일주일. 낮에는 여전히 정수리가 따끔거릴 정도로 햇살이 뜨겁지만 해 질 무렵이 되면 묘하게 달라진 대기의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 여름이 끝나간다. 여름은 끝나가지만 내 곁에는 여전히 한재언이 있다. 생각해보면 이...
[1부] 새장 <1> 심신안정제 13살 때즘, 나는 부모를 잃었다.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교통사고였다더라. 한순간에 부모를 잃은 나는, 장례식을 마치자마자 델타시 고아원에 보내졌다. 우리 가족에게 매정했던 친척들이, 혼자 남은 나를 귀찮게 여겨 고아원에 집어넣은 것이였다. 처음 고아원에 들어선 날, 충격과 상실감에 빠진 나에게 고아원 사람들은 위...
"무슨 일 있었냐?"잠을 청하기 위해 내 자리로 발걸음을 내딛으려던 그 때, 말을 걸어 온 것은 연화 씨였다."아, 아니예요, 아무 것도.""그래? 알았어."연화 씨는 더 깊이 묻지 않고, 거실 바닥에 깔린 요 위에 누웠다."거, 거기 제 자리....""아 그래? 좀 봐 줘. 같이 자자. 레이라 저 자식, 전부터 계속 나를 덮치려고 하잖아.""아하하.......
지안이 눈가를 만지작거렸다. <퍼스트 보이즈> 멤버들은 놀랐겠지만, 지안은 진심이었다.
여사님 Chapter 2. 소동 (1) 명임이 실종됐다더라. 이 소식은 덕희의 입을 거쳐 빠르게 퍼졌다. 명임이 누구였지? 왜 그 통통하고 머리 파마한 새롬제과 언니 있잖아.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다들 알 걸. 그 언니가 사라지기 전날에 쇠고기를 훔치는 바람에 여기서 잘렸대. 아아, 하여간 언젠가 그럴 줄 알았어. 마트로 돌아온 건 찍혔는데 나가는 건 안 ...
다음날 아침이었다. “구신라!” 문 밖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동주의 목소리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에게 수선을 떨며 다림질까지 다시 마무리한 나는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애써 가장하며 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신라친구 동주입니다, 할머니.” 귀가 어두워진 할머니는 동주의 말에 약하게 반응하는 듯 보였다. 할머니는 동...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 외전 후기입니다. 3월 2일 리디북스를 시작으로, 4월 알라딘, 5월 와이드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본편 후기 링크] https://art-lapislazuli.postype.com/post/12247451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백합/GL #친구>연인 #운명적사랑 #상처녀 #순정...
각자의 짝사랑_16 16. “수호야.” 나를 잡는 손길에, 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등뒤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 스탠드가 켜지고 은은한 조명이 방을 밝힌다. 여전히 내 손을 잡고 나를 끌어 당긴다. 그 손길에 내 몸이 천천히 뒤를 돈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는 문가영의 눈가가 뻘겋다. 아까는 어둠속이라 몰랐는데. “...
근데 뭐하고 있었어요 아빠가 물었다 그냥 이반이 밥이나 먹였어요 머리도 잘랐네요 앗 네 어때요? 귀엽네요 그래서 왜 왔어요 뭐 찾은거 있나요 네 찾았습니다 엄마랑 아빠가 그 연구원들은 찾은걸가?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행복하고싶다 꼭 행복하고싶다 일단 이따가 이야기 합시다 이반좀 재우고 네 이따 봅시다 어느세 날이 어두워졌다 날이 어두워지며 졸음이 몰려왔...
5] 언제쯤 난, 이 모든 것들이 익숙해질까.
땅거미가지고 어둠이 밀려들어오는 시간. [스스스스스] 대나무 사이, 사이로 바람 소리가 스산하게 들려온다. 천수에게 말도 못하고 나온게 신경쓰이는 치호. “한소리 듣겠네. ” 피식 입꼬리가 올라간다. 치호는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해 집으로 향했다. 저벅저벅. “말을 하고 나올 걸 그랬나?” 점점…천수가 신경쓰인다. “상제 만났다고 하면 싫어하려나…?” ‘…네...
저승사자 열려라... 참깨. 리모컨 잠금 해제 주문을 외운 뒤 켁! 기절해버리는 저승사자. ‘오 마이 갓! 21세기에 열려라 참깨?’ 저승사자에게로 쿵쿵거리며 다가오는 괴력남을 보며, 잠금 해제된 리모컨을 다급하게 발로 콩콩 눌러대는 박쥐. 그래, 좋았어! 문이 열리면 가축칸의 멋진 저승사자나 다른 객실의 저승사자들이 뛰어와서 저놈을 제압하겠지. 뭐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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