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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조금만 기다리면 알아서 어련히 나가게 해 준다잖아요."
(23) 애 보호는 당연한 거라고 오랜만에 열심히 일했다. 제도판 위에 새로 그린 원안을 죽 늘어놓았다. 이번에는 기존에 있던 디자인을 그대로 그리고, 그 위에 도형 몇 개를 추가하는 마법진이 많은 바람에 컴퓨터 프로그램이 그리웠다. 수작업 자체가 많이 익숙해져서 실수가 줄었어도 Ctrl+Z의 편리함에 비할 수는 없었다. 손으로 하는 반복 작업은 정말이지 ...
"이건 또 다 뭐야?" "... 떨어졌어. 하늘에서." "재혁, 내 눈이나 보면서 이야기하지?" 잠시 후, 해가 저물어갈 즈음에 돌아온 아브와 라이는 재혁과 재혁만한 보따리를 번갈아보며 황당하단 표정을 지었다. 이 근방에서 자라는 열매와 깔끔하게 잘린 장작들. 살펴보니 그 아래엔 침구까지 있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재혁 혼자 이걸 다 모았다곤 생각할 수 없었다...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바다 근처에서 살고 있다. 집이 생각보다 높은 곳에 있어서 오르내리는 길이 귀찮기는 하지만, 어릴 때부터 일상이었으니 느끼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었다. 내 방은 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고, 그 바다는 언제나 푸르고, 쪽빛이었다. 매일 밤 나는 높은 곳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면서, 저기 저 파도소리가 멀리 퍼지는 것을 들으며 잠에 든다...
난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내 인생은 Open Ending이다. 제2화. 백수와 재택근무 언제 시작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곳은 항상 어둡고, 어찌 된 영문인지 생명체의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 더구나 꿈속인데 너무 춥고 공허하다. 오늘도 폐가를 여행하는 로화. ‘이상하네. 며칠째 진도가 나가지를 않아. 병풍 뒤에 뭐가 있기에 ...
편지 한 장을 받았다. 우편함을 통해서 온 편지였다. 처음에는 고지서인 줄 알았다. 그야 요즘에는 우편함에 편지가 들어있는 일은 별로 없지 않은가. 낭만이라 편지지에 적어 보낸다거나 그런 일이 아니고서야 말이다. 슬쩍 보고 지나간 흰 봉투에 발신인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가 없는 것을 보지 않았더라면, 편지가 어딘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했을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구름이 달을 가린 어두운 밤 조용한 공기만이 흐르는 천수의 방. 앞다리를 그루밍하다 멈춰버린 치호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천수를 바라본다. “깜짝이야 . …왜 소리를 지르고 그러지?” “아…” 생각보다 목소리가 크게 나와 천수도 당황했다. ‘씨… 너무 오바했나?’ “하루종일 밖에서 무슨 더러운 걸 뭍이고 왔을지 모르는 발바닥으로… 내 침대에 올라가…있는 게 ...
현제 데르트 연방국의 정치인과 군인들은 랜드 행성의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군과의 전쟁 으로 인해 카튼 시티의 지하의 핵 폭탄 실험을 하는 과학자들의 부주의로 카튼시티가 핵폭발로 폭발한 사건 때문에 수습 하느라 정신적 혼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이고, 대통령 조차 고뇌에 찬 상태에 일을 수습 하느라 고생하고 있다. 대통령은 또다른 일을 걱정하고, 있는데 ...
현재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의 폴드러크 대대와 브르스 대대는 본 수도 행성으로 돌아온 후에 수여식이 시작 되며 랜드 행성에 참전 했더 지휘 장교들은 볼캐닉 행성에 거대 붉은 색과 검은색이 조화롭게 섞인 철의 궁전 안에서 황제가 있는 옥좌 앞에 있는 황제 한테 랜드 행성의 전쟁 상황을 보고 하고 끝내 아리스는 드락 크로크와 그의 대대가 한짓들을 말하지 않았다 ...
•토굴 공주 | 함초롱 저 1월에 리디에서 1권 무료로 시작해서 결국 전권 모은 작품 감정이 결여된 남주가 여주만나고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 .. 라고하면 너무 사기인가 근데 이거 맞잖아 거기에 납,감,집단 어쩌구.. .. … + 인외 키워드가 붙어서 그렇지🙄 다시 봐도 남주가 여주 만나서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 맞다 그리고 일개미이개미삼개미랑 요한나랑 흰...
희신과 강징은 몇 날 며칠을 육로로, 수로로 느긋하게 이동해 미산 지역에 도착했다. 머무는 곳 어디든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기에 두 사람은 서두르지 않았다. 낮에는 바람을 쐬며 다정하게 유람을 즐기고, 밤에는 서로의 육체를 탐하며 뜨겁게 보냈다. 그러다 보니 미산까지 가는 길이 예정보다 길어지고 말았다. "드디어 도착이네요." 희신의 말에, 강징은 ...
어째 조용하다 싶었다. 해찬은 신우를 따라 중육방으로 들어섰다 가만히 뭔가를 바라보는 신우에 고개를 돌렸다. 아리와 수하가 함께 곤히 잠들어 있었다. 미소가 지어질만한 광경이었지만 눈치껏 신우를 살피며 입을 열었다. "사형, 깨울까요?" 잠들어 있는 수하를 빤히 바라보고 있던 신우가 해찬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됐다. 피곤했을테니 그냥 둬라." 깨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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