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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슾이다. 에스프레소맛 쿠키를 줄여서 에슾이라고 부르지. 오늘도 평화로운 오후를 보낼려고 했는데... 악. 또 이 쿠키가... 또..! 그렇다. 또 마들이 떠들기 시작했다. 내 톡 계정은 또 어떻게 알았담. 마들렌맛 쿠키를 줄여서 마들이라고 한다. 아무튼 역시나 또 빛마법은 어쩌구 저쩌구 그러겠지. 그럼 난 그냥 "아, 네~ 네~ 대.단.하.신. 기....
각자의 짝사랑_18 18.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오는 일은 그렇게 놀라운 일도 아니였다. 애초에 사랑이 있는 사이가 아니기도 했거니와 내게 애정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서 그런지 그런 행동이 놀랍지 않았다. “바보에요? 입 없어요?” “……..” “그냥 삼십분만 더 있다가 와요.” 화가 난 그 모습을 보는데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다....
<출간삭제>
"마들~!"에슾은 마들을 불렀다."응? 무슨 일인가?""저..."에슾이 햇빛에 있는 꽃화분을 봤다."이 꽃, 뭐에요?""아."마들이 바로 웃으며 답 해줬다."그 꽃은 '신사나무' 라는 꽃이네. 꽃말은... 희망, 유일한 사랑, 그리고 관용이네."에스는 그 말을 듣고 잠깐 뜨끔 거렸다."이 꽃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뭔가요?""이 꽃이라도 가져셔 희망을 잃지 ...
"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오후 4시가 조금 지났다. 엄마는 신발을 막 벗으려는 나에게 5시 반까지 집 앞 슈퍼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키포인트」라는 보드(판)를 단 버스가 올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주머니에 지폐 한 장을 넣었다. 나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살펴보았다. 세종 대왕이 그려진 초록 지폐였다. "가면 친구들도 많을테니까, 저녁 시간에...
25 다음 날 오전 10시, B는 출근하자마자 전날 밤 종목 고민에 밤잠을 설쳤다고 전했다. 시드는 한정적인데 사고 싶은 종목은 많으니 머리가 터질 지경이라고 했다. 삼전 말고 카카오도 사고 싶고, 네이버도 사고 싶다고 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 나도 그랬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니 눈 밑이 퀭한 것도 같았다. "그래도 다행인 건 한국장은 오후 3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벨, 괜찮아?" "네, 괜찮습니다." '...어?' 이건... 정신력이 강하다고 괜찮을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이든 순간 이동을 하는 순간, 엿 같은 울렁거림을 느낀다. 물론 나는 느끼지 않는다. 발동하는 사람이 나이기도 하고, 애초에 나는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벨이라지만 이건...' 으음... 뭐, 별거 아니겠지? 나는 깊게 고...
샬럿의 뒤를 쫓아갈수록 오후의 밝고 암울한 런던의 거리에서 점점 으슥한 곳으로 향한다는 것을 에드윈은 한 무너지기 직전의 건물에 다다라서야 알았다. 간판도 없고 벽에는 그의 허리쯤에서 시작해 머리 한 뼘 아래에서 끝나는 폭도 좁고 높이도 낮은 창문이 하나 달려 있었다. 그렇다고 그 진녹색 테두리의 창문 안쪽에는 무언가 진열된 것도 아니었다-그런 용도의 창문...
심문이 끝나고 우리는 주요 인물들을 모아 회의를 진행했다. 다행히 전쟁 중인 터라 모두 급작스러운 회의에도 불만은 없었다. 사실 급작스럽다 하더라고 다들 자기가 맡은 방벽을 둘러보는 것 말고는 특별히 할 일이 없기도 했다. 먼저 같이 심문실로 가지 않은 사람들에게 심문을 통해 얻은 정보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검은 후드의 본거지를 알아내기...
27. 가장 어둔 밤 下 명석을 지프차에 태운 이들이 향한 곳은 그도 잘 아는 장소였다. 예전, 자신이 일했던 본부 건물은 전쟁 초기와 비슷한 모양으로 겹겹의 바리케이드가 쳐져 있었다. 창문마다 환하게 불을 밝힌 모습이 보이자 명석은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겉은 단단하기 그지없는 냉담한 표정을 짓고있었으나, 실은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저 건물 어딘가에, ...
그러고 보니 '가난한 레이디'라는 말이 있었던 것도 생각이 났다. 아버지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었다.- "잘 들어, 제인, 가난한 레이디가 아니야. 어렵게 된 숙녀라고 하는 거야." 요즈음의 숙녀들은 좀처럼 궁한 처지가 되지는 않는다. 정부라든가 단체, 또는 부자 친척들이 도움을 준다.- 애거서 크리스티, 복수의 여신, 해문, p83 - '교원 경...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까. 분명한 죽음 이후 회귀라니, 들어본 적도 없는 일이었다. "오늘이, 11월 17일이야?" "그렇네만." "11월 17일라고?" "그렇다니까?" 그 대답에 라티오가 놀란 얼굴로 시선을 내렸다. 바스티안은 그런 라티오를 향해 "자네 정말 괜찮은 거 맞아?"라고 물었지만 라티오는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 '정말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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