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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 에스퍼 (가제) 006화 진우는 눈알을 데구르르 굴려 주위를 둘러보았다. 잔잔한 소음을 내고 있는 몇몇 기계들과 제 몸에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링거액, 그리고 진우가 누워있는 곳을 둘러싼 밝은 색의 커튼이 보였다. ‘병원이구나.’ 물먹은 솜처럼 무거운 팔다리를 움직이는 것은 포기하고 손발을 꼼지락거려 보았다. 꾸물꾸물 하찮게 움직이는 것을 보니 다행히...
나 할 말이 있어. 타닥타닥. 학생회실에 울려 퍼지던 키보드 소리가 하나 둘 멈춘다. "아, 그 봉사 프로그램 얘기를 하려는 거예요?"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파란 눈동자를 번뜩이는 서진은 재빨리 대답한다. 그는 무례한 구석이 있지만 마음이 따뜻하여 남의 일에 관심이 많다. 학생회실의 막내인 그는 언제나 리액션을 잘해주는 편이다. "응. 그래서 말인데... ...
형주가 쏟아내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묵묵히 들으며 원태는 자신이 들은 것을 머릿속으로 정리해봤다. 밤길에 일어난 교통사고를 당했고, 병원에서 깨어나 바로 무슨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사고 난 차를 끌고 집에 도착, 불난 집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던 자신을 데리고 빠져나와 줬다. 만약 형주가 아니었더라면 자신은 거기서 죽었을 텐데. 그런데 왜 이...
"뭐…." 라티오는 어이가 없는 듯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바아르가 여상히 웃는 낯으로 말했다. "하나뿐인 친구가 악마 따위에게 조종당하는 꼴이 퍽 우습지 않나." 라티오의 눈이 일순 커졌다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눈앞의 남자가 진정 악마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은 참이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바스티안이 라티오에게 소중한 친구라는 걸 알 턱이 없었을 테니. 악마...
그렇게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던 채널에 마들에슾이 서로 BL 이라는 단서가 TV 방송에 나왔으니 이 둘은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커플이라고 밝혀졌다. 그렇게 5년후..."마들.""응?""오늘이 바로 '그 날'이네요...""아, 맞아. 바로 '그 날'이지."둘의 볼은 빨개졌다."자, 자, 여러분~! 오늘은 마들님과 에슾님의 결혼식 날입니다~! 축하드려요~!"에슾...
에스프레소는 산책길에 걸어간다. 오늘도 햇빛이 쨍쨍한 날씨에 봄바람이 솔솔 불었다. 그때. 에스프레소가 넘어졌다."앗!"에스프레소는 누군가를 덥친 포즈로 넘어졌다.그 둘은 서로를 쳐다봤다. 둘은 잠깐 머뭇거렸다가 일어났다."저... 괜찮으세요...?""아...네... 당신은..?""아, 저도 괜찮아요....아악...!"그 분은 발목에 심한 통증 때문에 신음...
감사합니다.
"하악...하악....""조금만 더 버텨...."오늘. 바로 이날에. 어둠마녀의 어둠조와 평화를 지키려는 쿠키들은 다 쓰러지고 부상을 당하고 심지어 생을 마감한 쿠키들도 있었다. 이제 남은 쿠키는 딱 두 쿠키뿐. 그 두 쿠키는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했다.하.지.만.그 중 한 쿠키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정신 차리세요!"그 기절한 쿠키를 아무리 깨울려고...
각자의 짝사랑_20 20. 촬영이 어떻게 끝났는지도 모르게 끝이 났다. 모니터속에 보이는 배유진은 정말 힘이 하나도 없어 보였다. 처연한 느낌을 내야하는 씬이라 영상은잘 살았을 것 같지만 어쩐지 내 마음은 정말 1도 편하지가 않다. “감독님-.” “응.” “오늘 저희 다 같이 저녁 먹으려고 하는데 같이 가실래요?” “오-? 용구. 카드 달라는 말을 어렵게 ...
이월홍가의 반지는 가문이 세워진 이래 모두 1,027개로, 각각의 윗부분에 새겨진 무늬가 모두 다르다. 이 수십개의 상자는 밑바닥이 부드러운 기름종이로 되어 있어, 강호로 나가며 누군가 각자의 반지를 눌러 무늬의 한쪽 면을 기름바닥에 세게 누르면 자국이 남고, 사람이 죽은 후 반지를 다시 칸에 넣는 것도 그때의 무늬에 따르는 것이었다. 이러한 반지는 밖으로...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서영은 넋이 나가서 원두를 볶고 있었다. "애기 사장, 콩 다 탄다." "그렇게 콩이 타면 인생이 쓰기만 혀." 요 며칠 서영의 슬픔을 본 용진할머니와 시장 할머니가 서영의 카페에 친구들을 데리고 들락거리면서 애기사장, 믹스 커피 한잔 줘봐, 애기사장, 청출어람 커피 한잔 내려줘봐, 하면서 서영을 살살 어르고 달래고 있었다. 서영은 할머니들의 그런 살가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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