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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현재 데키라그 디그 행성의 어느 정도 살아남은 504대대의 하이페크 팀과 화이트 랜스 대대 그리고 피해는 많이 당했어도 477대대의 드레크로 기지 이곳에서 최고 지휘관들은 작전실에 부관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 기지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그후에 여기 행성에 남아 있는 그 철수한 일류교의 검은 기사 탈로스 아머 소대를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중요한 회의를...
잊힌 도시, 안티는 도시국가이다. 황실 망기가 다스리는 도시 망기, 천사들의 구역인 망각, 그리고 탑의 구역인 살육, 그리고 자유지대 안티. 황제가 될 수 있는 것은 완전체 악마뿐. 그리고 완전체 악마는 여왕 포드 엔더슨의 딸인 아나하시 엔더슨. 즉, 이번에도 여왕의 즉위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황실은 탑과 대립한다. 황실의 모토는 조용한 죽음. 마탑의...
“교과서는 여기 상자에 두면 된단다. 선생님은 책걸상을 정리하고 올게.” 나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교과서를 상자에 두었다. 어쩐지 이 행위들이 윤을 떠나보내는 장례식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더 이상 학교에서 윤을 볼 수 없다. 윤의 흔적은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나는 윤의 교과서를 하나 챙길까 하다가 그만두었다. 가지고 있게 된다면 미련만 더 커질 것이다. ...
간신히 무아에 든 유이설을 떼어놓고 청명 쪽으로 시선을 돌리자 그래도 사숙인 백천이 아주 피떡이 되어있었다. 고새 그걸 얼마나 팬 거야...? "...뭐 하자는 거에요 새끼야." "존대를 할 거면 존대만 하든가 해라, 헷갈리니까." "존대가 나오겠어요...? 저 꼴로 뭘 어떻게 해?!!" 후다닥 달려가 코피를 줄줄 흘리는 백천의 코부터 대강 틀어막았다. 코...
요즈음 이서는 고민이 있다. 첫번째 우아와 진도를 어떻게 나가야 하는가. 두번째 소파와 한 몸이 된 바로 쟤. 이름: 랑 활동 반경: 소파로부터 1m , 1m 이상 떨어지지 못한다. 주의 사항: 말 조심. 괴롭히면 문다. 금지어: 아람. 특이 사항: 얼마 전 헤어졌다. 주변이 굴러 다니는 소주병과 맥주캔으로 다채롭다. 안주는 챙겨 먹나 보다. 여기저기 널린...
“저 계속 궁금한 게 있었는데. 이승의 도량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거리감각이 아예 다르다는 뜻 같아요. 모인 첫날에 숙소로 오면서 걸음 수를 세봤거든요. 근데 세 걸음을 걸으니까 내가 몇 걸음을 걸었는지 셀 수가 없더라고요. 눈으로 볼 땐 아주 멀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가까워지는 것도 같고요.” “아, 나만 세본 거 아니었구나. 맞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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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무관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ㅡ =태웅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생명의 은인이시라면서요? -꼭 그런건 아니고요... 강백호는 이 상황이 불편한지 벽을 쳐다봤고 그 여자는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강백호의 턱을 잡아 돌려 자신을 보게 했다. 강백호는 토끼눈이 된 채로 당황스러워 했고 이내 서태웅이 다가와 그 ...
“애인이…… 하고 싶어 하는데 눈치 못 챈 척 하면 개새끼겠죠?” 인혁 맞은 편에 앉은 윤우는 숟가락을 입에 넣다가 말고 멈췄다. 못 들을 것을 들었다는 표정이었다. 숟가락은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다시 국밥 그릇에 빠졌다. “왜? 안 서냐?” “그럴 리가요. 너무 건강해서 문제인데.” 그래보이긴 한다. 윤우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다시 국밥을 한 숟갈 떴다...
낡고 오래된 것들은 언제나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살아나고 있다. 바닥을 기어다니다가도 상기시키는 순간 그 몸집을 부풀려 그 모든 공간에 스며든다. 기억 속에서 낡은 것이란 그만큼 힘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기억 저편에 너를 두고 온 것이 어제 같은데 하나같이 내 눈 앞에서 돌아다니는게 꽤나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 이런 감정도 무척 간지럽다 못...
"그럼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칠께요." 선생님이 강의실에서 나가자,에스프레소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 선생님 원래 이렇게 빡세셨던가..' "에스프레소..어디 힘든가..?" "아..그냥 체력만 좀 딸려서요.신경쓸정도는 아닙니다." "흐음...." "그럼 오늘 학교도 일찍 끝났는데 놀러가지 않겠나?" '...데이트 신청인가?' "데이트..신청 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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