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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차례 57. 변하지 않는58. 모두의 그 날 57. 변하지 않는 "미친. 평균 30점 올랐어." 말하고선 급히 입을 틀어막았다. 그리고 유리의 표정을 살폈다. 막 도착해 내 앞에 커피를 내려놓고 있던 유리는 그런 나를 보고도 작게 미소만 지어 줄 뿐이었다. 혜리 앞에는 알아서 처먹으라는 듯 커피를 넘치게 내려놓는 유리였다. 평소와 똑같은 걸 보니, 다행히 ...
부유한 도련님은 그 사실을 숨겨야 한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말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라프-특히 모노와 버리드-에서는 인생의 교훈이었다. 귀족들끼리 모여 있을 때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오히려 그들 사이에서는 더 부유한 것이 덜 부유한 것보다 훨씬 이득이었다. 하지만 평민들과 어울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메튜는 눈을 질끈 감았다. 10년 전에 일어난 사건을 ...
“기억해. 난 이제 너 하나 남았어.” “마음은 고맙지만 그건 틀린 말이에요, 당신한테는….” 로키가 한숨을 푹 쉬더니 할린의 말을 끊었다. “형 얘기는 꺼내지도 마.” “토르는 당신을 많이 좋아해요. 혹시 같이 있어요?” “아니. 중간에 헤어졌어.” “언제요?” “아스가르드로 돌아가는 바이프로스트에서 헬라가 우릴 집어던졌지.” 헬라가 언제 나타났는지 돌이...
“전하. 정이입니다.” 마음을 굳히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기나긴 궐 생활을 접고자 하는 마음과 이를 실행하기까지는 금방이었다. 예화가 이를 허락해줄지 그것은 확실치 않았으나 예화라면 허해줄 것이라는 알 수 없는 믿음이 생겼다. “들라.” 기다릴 필요도 없이 안에서는 단단한 음성이 떨어졌다. 정은 심호흡을 하고 안으로 들었다. 최상궁이 정...
현재 데르트 연방국의 477대대 드레크로 기지는 현재 기지를 지키는 벽은 여러곳이 보수가 필요할 정도로 금이 심하게 갔고, 다른 곳은 뚤려 허물어 져 있었다.(아마 검은 흑철의 기사단 부대들 때문일것이다.) 건물 금속 판 들이 적의 공격으로 허물어 졌고 그리고 금이 많이 가서 여러 접속 케이블들이 보일 정도의 부서 지기 일보 직전인 건물 벽과 금속판들이 있...
현재 숲쪽 밖의 기지 지점에는 땅 바닥에 탈로스 아머의 이코르(탈로스 아머의 인공 내장 기관과 뇌의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불순물과 노페물을 운반하는 진한 갈색 액체 ) 랑 파일럿의 피가 바닥에 웅덩이를 이룰 정도로 무서운 광경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 땅을 밟고 가서 총 칼로 싸우는 철 거인 탈로스 아머들은 무서운 철로 만들어진 인형으로 보일 정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노인이 웬디를 붙들고 말했다. 넌 꼭 훌륭한 사진사가 되어야 해. 이 할애비가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 이뤄주렴. 너는 꼭 스톡의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어야 해. 발 아래서 꿈틀대는 모든 것들을 짓밟고 올라서 세상에 나가렴. 나는 스톡에서 수상한 손녀를 두고 중심부에서 떵떵거리며 살고 싶구나. 꼭 세상에게 인정받아주렴. 꼭. 네, 할아버지. 웬디가 말했다. 3...
"여기들 계셨습니까?" 갑작스럽게 다가 온 이들에 싸늘하게 내려앉았던 공기가 흩어졌다. 그제야 해찬은 가까이 다가 온 그러니까 수업 때 종종 봤던 제 동기생들을 바라봤다. 수하야 원래부터 신래들에게도 친절하고 쉽게 어울렸지만 같은 선진마저도 꺼리는 신우는 달랐다. 고작 신래인 저들이 저렇게 쉽게 신우가 있는데도 다가오는 건 틀림없이 아리때문이었다. 물론 저...
"오래 기다렸어?" 해영의 물음에 셋이 고개를 저었다.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아마 충분히 대화가 됐을 터였다. 하지만 그것까지 해영에게 말 할 수는 없었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간식을 먹자는 핑계로 학생회관 근처의 잔디밭에 앉은 참이었다. 그리고 그 간식을 해영과 훈에게 부탁했다. 다 대화를 하기 위한 술수였다. 그게 아니면 해영과 방까지 같은 해은이 해...
(((( 체벌 여수 주의 )))) ((((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걸 점수라고 들고 온 거야?" * "내가 괜히 풀어줬구나." * "이게 열심히 하는 거야?" * "이렇게," 짜아악, "행동하고", 짜아악, "싶다면", 짜아악, "학교를", 짜아악, "그만두어라", 짜아악 지민은 단어 하나하나에 뺨을 맞았다. * "할 말 없으면 ...
6. _and, 흰 병실 안, 오직 둘 뿐인 병실 안은 유독 조용했다. 삼 일 내내 병실을 지키고 있는 시하는 작은 간이 의자에 앉아있었다. 손에 들린 보고서 종잇장이 조용히 넘어갔다. 그 위의 글이 눈에 들어올 리는 만무했다. 그저 시간을 때우기 위한 용도로 종잇장을 넘기고 넘겼다. 삼 일 전, 아씨와 만났던 그 날 뒤로 설은 깨어나지 않았다. 쓰러진 설...
아무리 사는 게 힘들다고 하지만 이런 세상을 스스로 그만두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은가? 세상이 아까운 게 아니라 내 자신한테 아깝다. 내가 스스로 그만두기에는 이 세상을 평가 하는 사람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우리의 발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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