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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촤악 "으으으응...." "예수님,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커튼을 걷고 따사로운 햇빛이 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온다. 에밀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김예수를 앉히고는 옆에 가져다 놓은 세숫물로 세안을 시켜주며 김예수의 잠을 깨웠다. "으븝... 읍... 후우..." 에밀의 세안 덕에 김예수는 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 고개를 돌려 창 밖을 본 김예...
가라앉은 기분으로 시간을 죽이다 고개를 빼꼼히 들어올렸을 무렵. 타이밍 좋게 하얀 손이 동앗줄처럼 내밀어졌다."괜찮을 거에요."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그 손을 붙잡고 일어섰다."걱정될수록 곁에 두고 지켜봐야죠. 그러니까 저희도 얼른 올라가요."우리가 들어선 골목길은 달동네의 입구였다. 크고 화려한 도시의 외곽에 으레 하나쯤 있기 마련인 어...
지글지글 불판 위 삼겹살이 맛있게 익어 간다. 이도환이 집게를 들고 고기를 굽는 사이, 제 방에 숨겨두었던 소주 몇 병을 챙겨온 배이범이 각자의 종이컵에 소주를 따라주기 시작한다. 순순히 잔을 받으면서도 미심쩍은 눈으로 서로를 쳐다본다. 이래도 되냐? 들키면 끝장이야. 이걸 어떻게 숨겨둔 거? 따위의 말이 흘러 나왔지만, 이범은 대꾸 없이 당당하기만 했다....
루세의 대충 손질한 단발머리가 호기롭게 바람에 흩날렸다. 나는 그녀가 '기적'이라는 미지의 힘으로 완전히 짓눌려 쓸 수 없게 되었던 내 팔을 고쳐 준 대가로 뭘 요구할 지, 내심 겁을 먹고 있었다. "그래! 그럼 가진 거 하나 없는 너를 고용해주마! 너는 간에 기별도 안 가는 보수를 받으면서 나랑 일하는 거야!" 루세의 제안은 합당한 금액이 아니라 의미 모...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머리통 안쪽에서 피아노의 맑은 음이 울리는 것이 반향을 일으키며 퍼져나갔다. 거기서부터 피오르는 감정과 느낌들, 동요를 나는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그런 게 머리 속에 심어져 있는 지는 알 수 없었다. 나의 본능이 그걸 알게 되면 후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 이상을 허용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율형은 그런 나를 조용히...
어느덧 노을이 지고, 저녁이 다 되어 달빛만이 반짝이던 즘에, 제 방으로 들어가는 가넷을 마중하고 나서, 바로나는 저택 밖으로 나왔다. 까마귀들이 날갯짓을 하며 작게 우는데, 그 분위기가 낮과는 다르게 어딘가 어수선했다. 어떤 까마귀는 잔뜩 긴장을 하여 몸을 떨었고, 또 어떤 까마귀는 고개를 돌려 어둠 속 이곳저곳을 살피기도 했다. 마치 다가오는 무언가를 ...
"그... 음. 무엇부터, 어떻게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안율은 수업 시간 중간마다 선생님 몰래 적어둔 야구 노트를 흘깃거렸다. 이제 막 포수를 시작한 탓일까, 아무것도 모르는 저가 보기에도 부족함이 너무 많았다. 당장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할 수 있는 것만이라도 하고 싶어서 따로 적어둔 노트였다. 노트에는 주로 안율과 합을 맞추는 투수들의 간단한 투구폼 묘사와 구종, 강점, 스스로가 느끼는 특이사항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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