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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버스에 얻어 탄 것? 노예를 많이 실은 버스가 표적이 될 확률이 높아서 우리는 따로 행동했어야 했을까? 하지만 김상혁의 상태가 안 좋아서 교통수단이 필요했는걸. 김상혁이 버스에 타자고 했지만, 이렇게 일이 꼬인 건 그의 잘못이 아니잖아. 나와 이현준도 최선을 다했어.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그런데 결과는 이따위야...
땀으로 샤워를 한 기분이었다. 보라는 고운을 집 앞까지 바래다주며 그렇게 생각했다. 땀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연신 신경 쓰였는데, 정작 고운은 개의치 않는 듯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골똘히 해?” 지금도 제 옆에 바짝 붙어오며 묻는 고운을 바라보며, 보라는 팔을 몸에 꼭 붙였다. “그냥, 오늘 너무 더웠던 거 같아서….” “여름이니까 덥지.” ...
심쿵모먼트8화입니다.
이번에 출현한 뱀은 거대한 백색이었다. 안개와 같은 색. 그래서 발견이 늦었다. 안개가 지독히도 짙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감시탑은 바다만을 비추고 있었을 따름이다. 뱀은 언제나 바다에서 나타났고, 그 장소는 일정한 패턴이 있었다. 그래서 예상은 할 수 없어도 대비는 가능한 편이었다. 그것이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 위치까지는 어떻게 온 거죠?”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얼빠진 목소리를 듣지 못했을 리가 없건만, 이리트는 태연하게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리하고는 일어섰다. 꼭 헛것을 보는 기분이었다. 전투 이후에는 늘 찾아오곤 하는 후유증이 이번에는 머리로 온 것처럼. 그러나 주변의 이들이 검은 가죽으로 온몸을...
지훈은 가만히 있는 신우의 얼굴을 보다가 도시락을 들고 자리를 잡았다. “뭐야?” 신우가 중얼거렸다. 좁은 공간 안에 있으면서 신우의 말을 들은 것이 분명한 지훈이었지만 대꾸하지 않고 도시락 비닐을 열심히 벗겼다. 머리를 비우는 작업을 진행하며 자신이 신우를 바라보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것은 아닌지 생각했다. “재미있는 캐릭터 연구인데 말이지.” “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하필이면... 그 웬수새끼랑 붉은 실이 연결되어 있다니... 그 새끼랑 연인이나 짝이 될바엔 차라리 혼자 살다 혼자 죽는가 낫다. 마음속으로 구시렁대며 혼자서 화를 삭히고 있는 와중에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리자, 폰을 들어 확인하는데 하필이면 그 새끼 한테서 톡이 와 있었다. 간신히 삭혀놓은 분노가 또다시 치밀어 올라왔지만, 간신히 참고서는 톡을 확인하자 그...
시은은 진짜 화 안내려고 했다. 정말이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재효에겐 서운했던건가보다. 자신은 정말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었다. 시작은 아주 사소한 일이었다.
10. “나리가 너보구 오래. … 근데 너 혹시 이번에 사고 친 거 말구 나리 속 썩인 게 또 있니?” 순이가 말했다. 이정은 빗자루를 든 채 한숨만 푹 쉬었다. 이정이 숲에서 다쳐 돌아온 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 그동안 이정은 완전히 낫지는 않았어도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는 나았다. 장휘운이 따로 이야기를 해 뒀는지, 이정은 행랑아범을 통해 매...
안녕하세요. 정인🐯입니다. 익숙한 파도 첫번째 외전 <질투는 나의 힘>을 가져왔는데요, 총 2편짜리 입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시간 내어 글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밥친구라니.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를 묻는다면 나도 몰랐다. 정원사가 심혈을 기울여 가꾼다는 중앙 정원은 인위적인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나의 취향마저 무너뜨렸고, 나는 홀로 남은 공강 시간마다 자연스레 그 곳으로 향했다. 익숙해진 자리에 앉은 나는 종이로 대충 감싸들고 온 빵의 끄트머리를 뜯었다. "안녕하세요!" 오래지 않아 하이톤의 목소리와 함께 드르...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새로운 사업에 집중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진에게는 오늘 회차가 좀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아요.화요일, 금요일 밤 10시 정도에 연재하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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