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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정신입니까?" 한셀의 첫 마디는 그랬다. 비아냥도 비웃음도 아닌 차갑고 뚱한 얼굴을 보며 에바는 거짓말을 할 의욕을 잃었다. "나 멀쩡해." "그래요, 아주 멀쩡한걸요. 봐요." 산드라가 반쯤 비워진 에바의 접시를 가리켰다. "술까지 마셨어?" 한셀은 거의 바닥을 보인 에바의 잔을 보며 질린다는 얼굴을 했다.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니까." "무슨 일이라...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수정.... 정말 합니다. 진짜 10화 전으로는.... 벌써 8화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상했던 본론에 도현은 허, 짧은 숨을 내쉬었다. "팀은 자유롭게 결성할 수 있어요?" "그럼. 이번 주까지...
우주에 단 하나뿐인 나의 □□, 내 세계의 모든 존재를 담아. #4 또 꿈이다. 똑같은 얼굴. 똑같은 옷. 똑같은 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쥐고 있던 것을 다시 배 근처에 갖다대 길이를 가늠한다. 아무런 망설임도 슬픔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약간의 기대와 희망, 기쁨만이 자리하고 있다. '나'는 이 꿈의 결말을 알고 있다. 수치를 계산할 수 없는 확률에...
Mellow Touch 마음 끝에 닿는 이야기 03 “아, 형!” “왜?” “핸드폰에 꿀 발라놨냐? 정신 사납게 그걸 왜 자꾸 들었다 놨다 하고 있어!” “아무래도 수상하단 말이야. 목석 중에 목석인 재운이형이 왜 자꾸 연애 초창기 포스를 풍기는 거지…. 솔직하게 말해, 형, 누구야!” “다짜고짜 누구냐니….” “형이 핸드폰 붙잡고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
나슈는 제작대 하나를 차지하고 섰다. 약학부와 마법학부 공용 실험·제작실인 이곳에는 6개의 실험대와 마력 화로, 차단 장치, 추출기, 약탕기, 약절구 및 기타 다양한 실험 도구가 갖춰져 있다. 어둠노루의 뿔은 달이는 데 오래 걸리니 다음 휴일로 미루고, 일단 오늘은 심장을 먼저 사용할 거다. 어둠노루는 마계의 숲에 서식하는 마수로, 공격성은 낮지만 보통 ...
"가지 마……" 뭉개져 나오는 웅얼거림임에도 발음이 명확해 귀에 꽂혔다. "카엘?" 시러가 조심스럽게 불렀다. 그 목소리에 카엘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 시러가 쟁반을 내려놓고 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갔다. 심장박동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았다. "...제발……." 이 상황 뭔가 익숙했다. 오래전 여관에서 함께 보내는 첫 다음 날에, 증거 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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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웃는 남자>는 <죄와 벌>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에밀인 건 아닙니다. -본 작품은 2014년도에 쓴 작품이며, 최근의 작품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메인 커플이 없습니다..(엔딩이 아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는 뜻.. 저도 다시 읽고 당황...
계절이 돌고 돌아 연말의 겨울. 하얗게 내린 눈이 소복하게 쌓인 숲의 나무들을 바라보면서, 소년은 완성한 세밀화에서 연필을 뗐다. 밝고 어두운 명도에 따라 섬세하게 표현된 나무가 창 안 가득히 가지를 뻗고 있는 그림이 또 다른 그림들 위에 덮였다. 지금은 하얀 틀 안에만 갇혀 있지만,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창을 부수고 하늘을 향해 뻗을 날이 몇 장 남지 않...
무협물 보고 뽕이 차올라서 쓰고는 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허술합니다.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공미포 약 10000자. 청모영하 .1 신수 용 X 도사 인간 세간에는 도사라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전란 중에 태어나 인간사에 큰 획을 긋고 스러지길 반복했다. 신비한 힘으로 외적으로부터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그 한목숨을 아끼지 않는 군자의 상이자 의인중의 의인...
바스락. 태화는 흠칫 놀라며 자세를 고쳐 앉았다. 제 곁에 기대고 있던 종이가방들 중 하나가 또다시 요란법석을 부린 것이다. 태화는 이 상황이 참 싫었다. 혀는 어디에 수납하고, 손과 발은 어떤 각도로 두어야 하는지, 눈은 언제 깜박여야 하는지까지도 하나하나 다시 고민해야만 하는 이런 상황 말이다. 온통 희수의 취향으로 가득한 옷가방들이 바스락 거리는 소리...
소림사 정파 무림을 대표하는 구파일방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명성을 자랑하는 집단. 어쩌면 그 기원은 강호의 근원부터 시작되었을지도 모르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이들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연미란은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떻게 저 만독악귀가 소림의 무공을 사용한단 말인가? 혹시 자신이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닐까? ‘아니. 그럴 리가 없어. 아무리 강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뭔가 불길한데……. 그래도, 마지막 수학여행이니까 감이 안 좋다고 빠지는 건 좀 그래. 청춘의 끝은 제대로 보내고 싶어. 설마 무슨 일이라도 있겠어?' 뭔가 잣될 것 같다며 띠링띠링 울리는 감을 무시하고 수학여행을 강행한 것? '매년 호수에 익사하는 사람이 나온다더라. 그러니 조심하렴.' 숙소 옆의 호수에 매년 사람이 빠져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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