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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헬라의 병사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둘 셋씩 무리를 지어 다녔는데, 궁 안에 숨은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는 것 같았다. 죄다 죽이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헬라에게 반기를 드는 이는 살아남지 못할 터였다. 그녀가 직접 상대할 수야 있었으나 굳이 시선을 끌 필요는 없었다. 바이프로스트를 쓸 수 없으므로 헬라는 아스가르드에 갇혔다. 그러니 해골 병사들도 ...
사는 게 차츰 정상화가 되어 가던 어느 날, 이지한의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순간 온몸이 얼어붙는 듯했다. 나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튿날 비슷한 시각에 또 전화가 걸려 왔지만, 역시 받지 않았다. 그 이튿날 걸려 온 전화에도 응답하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유튜브에는 벌써 올렸는데, 포스타입에서는 이제 찾아뵙네요! 2022년 연말정산! 조금 아쉽지만, 2023년을 더더욱 기대해봄직한 GL 웹소설 작가 훙넹넹의 한 해 돌아보기! 함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출간 작품 2022년 1월, 삼각관계에 관한 고찰 2022년 3월, 황금알을 낳지 않는 거위 2022년 5월, 사랑에는 우...
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장유하는 자주 생각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걸 지키기 위해 장유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어릴 때부터 지선주는 장유하에게 이렇게 말했다. 맞는 걸 두려워하지 마. 주먹을 똑바로 봐. 주먹을 휘두르기 위해선 주먹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어야 한다. 맞는 걸 두려워하면 안 된다. 알렉스처럼. 이서처럼. 선...
오늘도 나는 눈물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또 그녀 꿈을 꾼 것이다. 우리는 석양이 지는 바닷가에 앉아있었고 내 손은 그녀의 손목을 감싸고 있었으며 두 입술은 맞추어지고 있었다. 나도 그녀도 울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울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라도 꿈에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하기에는...너무 아팠다. ‘휴…’ 이제 인혜는 꿈에서 나를 만나지 않...
이현은 손목을 돌려 스트레칭을 했다. 임무에서 돌아온 지 겨우 5시간도 되지 않아 울려대는 업무용 핸드폰에 설핏 겨우 들었던 잠도 달아나버렸다. 전화를 받자 들려온 "등급 재측정을 위한 호출"이라는 말이 의아할 법도 하건만 그는 군말 없이 바로 침상에서 일어났다. 그리곤 익숙한 발걸음으로 샤워실을 들렀다 과학기술부로 향했다. 이미 몇 센티넬이 먼저 와 신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머리가 욱씬 거렸다. 한 손을 들어 미간을 꾹꾹 지압하듯 누르니 좀 나아지는 느낌에 좀 살것 같았다. 그런데 바닥이라고 치기엔 너무 등이 푹신푹신 했다. 침대에 누워 있는듯했다.몸을 일으켜 앉으려는데, 목이 졸렸던 것 때문인지 두통이 아직 가시질 않아 눈 만 뜬채로다시 침대에 누웠다. 눈동자만 데굴데굴 굴려가며 베르사유 궁전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
침대에 홀로 누워있던 한겸은 몸을 한쪽 옆으로 돌렸다가 다시 반대쪽으로 돌려서 누웠다. 몸을 계속해서 움직여도 마음이 좋질 않았다.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거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며칠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내가 뭘 어떻게 했길래?’ 한겸은 잘못한 것이 전혀 없었는데, 오히려 잘못한 것은 진수, 그 새끼였는데. ‘버려진 것도 나...
그 후, 이제아는 퇴원했다. 마력은 진작에 회복된 지는 오래였고, 다리가 아직 불편하긴 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생활이 가능할 정도라 적당한 치료를 받고 이제희랑 병원을 나왔다. 나오기 전 이제아는 이제희를 이제 송민하가 아닌 이제희라고 부르겠다고 말했고 이제희도 그게 좋겠다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이 병원을 나오자 마자 기다리는 건 놀랍게도 수많은 기...
다시 잠들면 꿈에서 깰거라고 생각했다. 자세를 고쳐 엎드리자 차가운 책상이 볼에 닿았다. 생생한 느낌에 벌떡 몸을 일으켰다. 미쳤구나 내가. 이게 꿈이 아니라고? "..."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난 탓에 모두의 관심이 혼자 일어나있는 나에게 집중되었다. 그들의 시선을 피한채 다시 천천히 교실 안을 둘러봤다. 내 옆에 앉아서 아직도 나를 한심하단 듯이 올려다보...
탁.탁.타타타탁.. 박자감 맞게 탁탁 떨어지는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 밑으로 기분좋게 들리는 타자감 소리. 오늘따라 술술 글이 써내려가는 좋은 기분에 입꼬리를 살짝 올린채 모니터에 글을 써내려가고 있었다. "됐다." 이번화를 올린 내용글도 맘에 들었다. 스크롤을 내려 저장 완료를 누른뒤 저번주에 올린 글을 클릭한뒤 구독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_작가님. 매번...
※ 본 소설은 BL, 아카아시 케이지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 세라타 하나미 시리즈에서는 성적 어필이나 포옹 이상의 스킨쉽은 일절 나오지 않습니다. 순애를 즐겨주세요. ov<)r ☆ 뒤따라온 쿠로오를 보내고, 아카아시는 하나미와 보쿠토를 데리고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 그래서. 사귀게 됬습니다. " 무덤덤한 아카아시의 말에 보쿠토가 팔짱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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