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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헤진 육신과 신념으로 하루하루 연명해나가는 삶이 넌더리 날 즈음, B에게 불청객 한 명이 찾아왔다. 젊은 날 자신을 끔찍하게 괴롭혔던 Y였다. 팔에 링거 자국이 선명한 채로 나타난 그는 명백하게 죽어가고 있었다. Y는 제 몸 하나 멋대로 가누지 못하고 자그만 숨을 헐떡거리며 물었다. 날 원망하느냐고. 네 젊은 날이 허망하느냐고. B는 지팡이에 몸을 반쯤 기...
오랜만에 인간계에 나온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기분 전환도 할 겸 인간계에 오길 잘한 것 같다. 다만 아무래도 자주 오는 것은 정신에 해로울 수 있을 것 같다. 마계와 인간계의 마력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어서, 마계의 마력을 인간계에서 많이 사용할 수 없다. 마계의 마력이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과는 달리 인간계에서는 도구와 함께 해야만 마력을 쓸 수 있...
103 유벨라드는 해보겠다고 했다. 말리엘이 시종일관 내키지 않아했는데도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다. 말리엘은 감사하다고 말했고, 네리가 추천해준 곳에서 디저트를 사서 바쳤지만 기대하지는 않았다. 유벨라드를 믿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고테트 샤하는 저주 때문이 아니더라도 불안정한 사람이다. 고테트 샤하를 만나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렇게 말할...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요.” 기숙사방. 레온은 침대에 누워 얼굴을 문질렀다. [네가 부탁했으면서?] “위험한 일이 생기진 않는지 지켜봐달라는 부탁이었거든요. 나슈의 사생활을 알려달라는 게 아니라.” 그 대답에 불만스럽다는 듯, 서늘한 공기가 꾹꾹 뺨을 누른다. 레온이 셀레네에게 나슈가 만난 ‘환자’에 관해 알아봐달라고 한 이후, 한동안 사라졌...
bgm. mama!milk - a piacere 1. 정신을 차리니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았다. 날이 갈수록 약에 대한 금단 현상은 점점 심해졌고, 단순 통증이 아닌 뇌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일그러지듯 터져 나오는 통증에 두 눈이 뽑힐 것만 같았다. 차마 고갤 들지 못하고 손끝만 움찔대니, 피곤한 얼굴로 휴대폰을 보고 있던 오세훈이 움직이는 손가락을 보곤 ...
칼은 예쁘다. 말도 못하게 예쁘다. 처음 칼을 주워왔을 적 칼보다 한뼘 이상 작고 어렸던 엘른의 눈에 충격적으로 아름다웠음은 말할것도 없고 이제 칼보다 눈높이가 조금 높기까지 하게 훌쩍 큰 눈으로 보아도 이세상것 같지 않게 황홀했다. 비극이 있다면 칼은 엘른의 눈에만 예쁜게 아니라는 것이었다. 마을의 장년층과 노인들은 얌전하고 잘 웃는 칼에게 호의적인 편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제가 또 이럴 줄 몰랐습니다. 역대급 급하게 쓴 이하 후략,,, 10화 이전으로 정말 꼭 합니다. 내용은 변동 없고 문맥만 조금 가다듬을 거 같아요, 라고 쓰고 보니 다음이 10화네요? 다음 화 전까지 합니다. 정말. 꼭. ...
심쿵모먼트 17화입니다.
즐거운 주말 밤 되셔요! 쬐끔 급한 일이 있어서 곧 다시 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헉...헉..." 사람을 죽인 손 그와 동시에 사람을 살린 손이 내 눈앞에 있었다 나는 그 손을 잡으며 생각했다 왜 나를 구해준 거지? 그런 생각도 잠시 이제 익숙해지고 지겨워진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크르르릉.... '아까 폭실을 맞고 떨어져 나갔는데...' 페딜트 주변에 있던 늑대 3마리였다 나는 아픈 왼쪽 옆구리에 손을 올리며 힘들게 말했다 "너가.....
<5화> 첫날밤, 동침 “내가 책임질게” 봄원의 말에 아라는 심장이 두근거렸다. ‘낯간지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말을 하는구나….’ 싶었다. 봄원은 사뭇 진지한 표정이었다. “계약서대로 하는 대신 조건이 있어.” “뭐?” 조건이라니…? 설마 돈을 달라거나 그런 게 아닐까 싶어 아라는 지레 겁을 먹었다. “다음 주부터는 학교에 나...
갑자기 일주일만에 3년을 워프한 기분이 드네. 뭐 기분탓이겠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설마 내 인생이 분량이 촉박해서 생략되었다거나 하는 소설같은 일이 일어난 건 아닐테니까. 힘들어서 별 생각이 다 든다. 옛날 생각도 나고... 에휴. 일이나 하자. "세경아~! 혼자 폼 잡지 말고 빨리 허연 쌍둥이 데리고 가서 이 미친 히어로 학살범이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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