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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본 소설은 1차 창작물이며 고증을 따르지 않습니다.- 트라우마 및 트리거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독자분께서 어떠한 트라우마나 트리거가 있다면 읽지 마세요.
니나 달링턴의 세계구원일지 22
"안 떠납니다." 혁이는 유준이를 자리에 앉히고 진정시켰다. 그의 진주알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질 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다. 그의 손을 잠시 어루만져주었다. 그러자 느끼게 되었다. 며칠 사이에 안 그래도 마른 몸이 노심초사를 하였는지, 더 말라져 추레했다. "일단 집에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혁이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 최대한 그가 놀라지 않게 ...
너는 홀연히 나타나 아주 잠깐 현실에 존재했다.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서. #1 해괴망측한 실험대에서 내려온 지 일주가 지났다. 체감으론 몇 달 전의 이야기 같으나 현실과 와닿은 생생한 감각을 느꼈기에 어제 겪은 일이라 표현해도 될 것 같다. 잠깐 동안의 색다른 경험과 타인들에 대한 상념에 젖어있으려니 메신저가 울린다. [작가님 글은 잘 되어가고 계실까요~...
<로봇(및 인공지능, 그리고 자각을 가진 기계 전반)의 이해, 보호, 지원을 위한 연대>. 이름 그대로, 로봇의 권리를 신장하겠다는 단체였다. 너무 길다 보니, 다들 영어 명칭인 Robotic Advocative Tribunes을 줄여서 RAT으로들 불렀지만. 지금 이곳에서 파티를 벌이던, <로봇의 자유로운 활용과 보급을 지지하고 촉진하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렌샤.” “…….” 중환자실 앞의 의자에 멍하니 앉아 정신 나간 사람처럼 허공만 바라보고 있는 아렌샤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앰버는 속으로 혀를 찼다. 제 일이라는 것이 원래 밤낮을 가리지 않는 데다 피를 보는 일도 적지 않았지만, 이 정도로 넋을 놓은 그를 보는 것은 앰버로서도 처음이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말을 낮추는 것이 이렇게 고역이었던 적도...
안녕하세요, Seyca입니다. 제가 벌써 9주차까지 소설을 썼네요. 스스로도 이렇게 길게 꾸준히 일주일마다 연재해보는 건 아마도 처음인 것 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미숙하고 부족한 면이 많은 제 작품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매우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D 그래서 말인데요~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작심삼월 작가와 독자 응원 이벤트를 연다고 하네요. 그래...
※삽화는 작가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미완성으로,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완성하는대로 추가하겠습니다. ※ 이번 화는 결제선 밑에 간단한 인삿말과 주인공과 관련된 짧은 조각글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등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꿈을 꿨다. 그것도 여러 개의 꿈을 한 번에 연달아 꿨다. 영화나 드라...
뜻밖의 제안이었지만, 놀라기는커녕 되레 침착해지고 만다. 우연한 만남, 그리고 의도적인 두 번째 만남이 시사하는 바를 은연중에 예상한 덕이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끝난 일이기도 했다. 이제와서 다시 뒤엎으려는 서우의 저의를 이해할 수 없다. 하여 새벽은 물었다. “분명히 거절해 드렸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 말하며 시선을 아래로 내린 새벽은 마주잡은 손을 ...
“그러니까….” 윤은 말을 잇지 못했다. 대답을 기다리던 도원이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쳐다보았다. “이번에도 지낼 곳 하나 없이 내려온 건 아니겠죠?” 윤이 대답을 못 하고 있자 김진희도 의아한 표정으로 끼어들었다. “어머, 아까 짐가방을 보내시길래 집도 확인하신 줄 알았어요.” “어딘지 압니다. 걱정 마시고 들어가세요.” 둘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까 정말...
삽시간에 몸에 소름이 돋는다. 백영이 괜스레 눈만 굴려 주변을 살펴보았다. 차혜주는 언제나처럼 새까만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고, 바깥에선 추적추적 비 내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구름이 잔뜩 낀 날씨라서 주변이 어둑어둑했다. 순간 사위가 번쩍 거리더니 얼마 안 있어 우르르르 쾅! 하늘이 쏟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커다란 소리가 지척에서 울려 퍼졌다. 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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