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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리스의 대대의 유다의 전함들은 살아 남아 전투로 인해 장갑이 완전히 누더기가 되버린 블그르스 3척과 그리고 지휘 전함 그블라스1척이 에일크족 전사들의 탈로스 아머 마사이스들이 있는 앞에 바닥으로 안전 하게 창륙 하였다. 현재 지휘 전함 그블라스의 문 쪽 해치가 열리고 그안에는 플레임 아리스와 함장 유다가 밖으로 나와 전개되어있는 계단을 걸어 내려 가고 있...
에드워드가 꺼낸 저스티 체인저 홈에 맞물려 주황빛을 발하는 메달, 쉰 번째 메달이라는 이 메달이 뿜는 빛에 입을 연 규호 포함 스쿼다이저가 놀란 것은 물론이고 적군인 칼리스토 역시 꽤 흥미롭다는 표정을 짓는다. 주변을 환하게 물들인 주황빛, 이내 그것은 슈트를 생성하듯이 연기가 되어 에드워드를 둘러싸나 싶더니 이내 맥없이 김이 빠진 탄산음료처럼 허공으로 섞...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냥 나한테 우대권 하나 줄 수 있었잖아!" "그건 고객님도 벌금 물으시고 저도 징계 먹는 자업자득한 일이에요." "그래...?" "그럼요." "그렇구나..." "진짜로 교통카드 없으세요?" "아니, 있어." "그러면 제가 우대권을 드리고 우대권으로 고객님이 열차를 이용하시면 고객님은 무임승차로 30배 범칙...
이 후로 안나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빠르게 엠블런스를 부르고 병원까지 동행했고, 보호자로써 엘렌의 상태를 살펴 봐야했다. 급하게 간 병원은 곧 엘렌이 다니던 병원에 연락을 했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인물인 만큼 그녀의 입원은 바로 극비사항으로 부쳐졌고, 중앙 정부에서 파견된 의사들이 엘렌을 데려가기 위해서 센터에서...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술이 들어간, 다!!” “이 진상들이 진짜…….” 한숨을 쉬면서도 빌 때마다 채워지는 잔을 그대로 둘 수 없었다. 안 마시면 당장 울기라도 할 것 같은 선배들을 그냥 뒀다간 뒷수습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술을 마시고 또 마시니 세상이 핑핑 돌기 시작했다. 아, 누가 건드리면 바로 토할 거 ...
한바탕 일었던 소란이 차츰 잦아들었다. 굳게 잠긴 문이 지키고 있는 방 안. 괴로운 듯 뒤척이다 꽉 막혀있던 숨을 헉, 하고 내뱉으며 몸을 일으키는 움직임에 이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내며 흐트러지고, 한 여인의 몸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얇은 천으로 만들어진 옷이 식은땀에 푹 젖어버려 투명하게 그 안을 비추면, 붉고도 뜨거운 빛을 내는 커다란 뱀이 제 존재...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 . . . "네....??" "말해 보라구요, 이게 어떤 치킨인지." 클레임을 걸것이라 생각했던 걸프는 그의 미소가 섞인 물음에 얼떨떨한 표정을 하곤 그를 쳐다 보았다. " 아까 그쪽이 그랬잖아요? 이게 어떤 치킨인데!! 라고.. 어떤 치킨이길래 그렇게 감정주체도 못하고 화가 난건지 진심으로 듣고 싶어서 그래요." 그는 진심으로 궁금한듯 여전히 미소...
두레 사람들이 나간 지 오래 되어서 마리한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밥 짓는 연기가 아침에 나지 않았으니 병영에 가야했다. 문가에서 소리가 나자 마리한은 멈췄다. 손님들이 마당을 뜨지 않았다. 손님들이 마당을 떠날 때까지 형산은 문 앞에서 기다렸다. 두레에서 논의할 사항을 이야기하는 줄 알았더니 두레 간부들은 아슬라와 수리모가 만난다고 행도를 볶았다. 저들의 ...
무언: “무언의 결심, 무언의 고백, 무언의 약속, 무언의 속박, 무언의, 무언의, 무언의, 무언의 사랑, 무언의 언어, 무런의 것들은모조리 다 허상이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숨 막히는 습기를 만끽하며 감정의 부산물을 뚝뚝 흘려대곤 쥐어터져버린 심장을 느낀 날. 그날 새벽 세 시에 집에 시체처럼 기어들어와 일기장에 썼던 문장이다. “말을 하지 않아도 알 ...
너무 급하게 연락을 했던 탓인지 역에서 나오고도 이시가와는 약 5분 정도 마중 나올 누군가를 기다려야 했다. 급행안에서도, 지금 역 앞 큰길에 서 있으면서도, 시간이라는 공간 속에 홀로 남겨진 느낌이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도 너무 아쉬운 건 이시가와 자신인데 왜 혼자만 멈춰 서 있는 것 같은 걸 까. 이시가와는 자신이 너무도 한심해 혀를 차며 후회했다. ...
그 말에 잠시 좌중에 침묵이 감돌았다. 홈브레가 잠시 불편한 기색을 띤 것 같았다. 그러나 침묵은 얼마 가지 않았다. 홈브레가 제 따가리들에게 몸을 돌렸기 때문이었다. “넌 내 눈에 한번만 더 띄면 죽는다.” 스컬드에게 말한 건지 수현에게 말한 건지는 몰랐다. 아무튼 못생긴 얼굴이래도 꼴에 카포라고 으르렁거리는 폼이 그럴 듯 하다고 수현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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