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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다가오는 지금, 이제서 아샤 포르도나토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카일 라이블리는 펜을 들었다. 이것은 당신이 우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남기는 나의 마지막 글. 카일 라이블리는 제 눈에 보이는 성을 올려다 보았다. 지은지 오래된 것 같아 보이는 건물은 역광을 받아 만들어낸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한층 음울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건...
オビカカ Obikaka ガイカカ gaikaka テンゾカカ tenzokaka - 同居人の条件 [ナルト] | 4人の同居日誌 - オビト、ガイ、テンジョは、コノハ村の郊外に位置するカカシの本家で一緒に暮らすことにした。 Obito, gai, tenjo wa, konoha-mura no kōgai ni ichi suru kakashi no honke de issho ni k...
“수리모, 올라가기 힘들면 업힐래요?” 이미 수리모는 태화와 함께 저 멀리까지 올라간 뒤였다. 아슬라는 삽을 챙겨들었다. 어차피 연장을 지고 가면 수리모를 업기도 어려웠다. 납치사건 이후 산을 오르길 버거워하던 수리모는 몸이 많이 회복된 모양이었다. 자신이 돕지 않아도 수리모가 혼자서 건강히 지낸다면 아슬라는 만족했다. 아슬란 선산을 오르던 집주인은 주위를...
어질어질 했던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무의식 안의 태랑이 눈을 뜨자 현실속의 그도 눈을 떴다. 확 하는 소리와 함깨 그가 일어나자 지나가다 그를 본 토노는 그에게 달려가며 말했다. "깨어났어!!" 그러자 모두가 그의 방으로 달려왔다. 로레인은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도련님..!!! 드디어 깨어나셨군요..!" 태랑은 그녀의 말에 아무 반응...
“...뭐 하다가 이제 왔어? 어디 훈남이라도 찾았나.” “훈남은 형님께서 찾으신 거 같은데요, 저기.” 우탁이 내가 빤히 바라보던 청년을 턱으로 슬쩍 가리키며 말했다. “보니까 잘생기긴 했네요... 근데 형님, 그거 모르시죠?” 보글거리는 물소리 때문에 잘 안 들릴 걸 알았는지 우탁이 내 쪽으로 조금 더 가까이 붙어 앉는다. 서로의 허벅지가 맞닿는 감촉에...
난 구름이 바다처럼 일렁이는 순간을 참 좋아한다. 하늘이 바다처럼 반짝인다. 보석처럼 보석처럼 반짝이는 그를 가려줄 구름은 하나도 없고 오늘따라 하늘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발걸음을 빠르게 옮긴다. 더 이상 그의 손이 닿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 학교 정문 앞에 도착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투정부리는 소리 등으로 가득 찬 그 길을 걸었다. 학교 로비에서 아이들의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읍, 윽 이, 씨 발 새끼가..!" 목이 서서히 졸리기 시작한다. 입으로 숨을 쉬어 보지만 기도가 압박되어 머리가 멍해졌다. 이명이 들리기 시작했을 무렵, 이태우가 우혁의 목을 놓아줬다. "하...그런 표정 지으니까 존나 꼴린다.." 미간을 찡그리며 쿨럭거리는 우혁을 보며 이태우가 발기한 성기를 아래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우혁의 골반을 붙잡고 아래를 꿰뚫...
"...공작부인?" 백련은 한 번더 베르타를 불렀다. 의자에 앉아 그를 올려다보고 있는 베르타의 얼굴이, 어딘가 멍해보인다. 놀란사람처럼 보인다고 해야 할까? 불쌍한 아케인은 아직 퇴근도 못한 모양이었다만.... 덕분에 날백수인 백련만 홀로 끌려와 한량마냥 여기저기 돌아다녔을 뿐이었다. 이번에는 황후의 생일이라며 열린 연회라더만, 또 끌려와서 구석자리를 노...
주의사항!!!!아래의 소설은 지극히 호불호가 갈리는 오리지널 드림캐릭터가 주인공인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관련 드림물로, 글쓴이의 개인 취향, 억지 전개를 위한 날조, 원작에 나오지 않는 창작 설정, 스토리 날조와 개연성 구멍 등등이 다분합니다.이점을 유의하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취향에 맞으신다면 즐겁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엔키리 녀석, 마조에 동물 페티쉬...
지독스럽게 예쁜 걸 밝힌 세월이었다. 비밀도 아니었고 부끄럽지도 않았다. 누구나 다 그런 면이 있고, 시세나는 스스로 정도가 좀 강할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시세나가 보기에도 티에는 예뻤다. 바다거품에서 태어난 요정. 취향을 파괴하는 미인. 죽어 엘리시움에 가도 찾아보지 못할 듯한 그 아름다움을 꼼꼼하게 눈에 담고 있노라면 짜증과 화가 언제 있기나 했었...
* 자마는 옆집 남자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했다. 무슨 바람 잘 날이 없냐. 자마는 경찰서 유치장에 있었다. 시기상 내가 연락한 날쯤이었다. 그래서 내 연락을 받지 못한 거였다. 전화기도 부서진 상태였다. 자마의 몰골은 말이 아니었다. 경찰들 말론 원래는 그런식으로 처리되는 게 아니라고 했다. 옆집 남자가 위협을 느끼네 마네 너무 생난리를 피웠고, 외국인이고...
*이 시리즈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연재됩니다 *1분 구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지입니다 제목을 보셨죠? 그럼 부제목은요? 글 쓸 때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 그건 바로 사람들의 결핍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사람은 생각보다 결핍에 약합니다 이를테면 경제력이 별로 안 좋았던 어린 시절, 갖고 싶은 게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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