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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혁아.."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 부름에 답 해야 하는데 눈꺼풀이 무겁다. 꽤 불편한 자세였음에도 그 어느 때 보다 잘 잔 것 같았다. "혁아! 일어나야돼." 꼬고있던 다리는 저리고 팔은 오랜 시간동안 피가 안통해서 욱씬거렸다. 그런 악조건속에서 힘겹게 고개를 드니 조진이가 나를 반겨줬다. "으음..나 얼마나 잤어?" 자고 일어나니 반에는 아직도 자고있는...
박문대. 한 때 미친 시청률을 기록한 아이돌 주식회사의 1위 데뷔 멤버. 데한민국의 굳건한 1군 남자 아이돌의 메인보컬. "어, 왔냐." 그 사람이 곧 결혼한다. 평생 결혼을 안 할 것 같던 그도 결국 자신의 짝을 만났다. 팬들은 씁쓸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박문대를 보내줬다. 이미 한참 전에 아이돌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박문대를 언제까지나 잡아둘 수만은 없었...
“아니, 내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자꾸 그렇게 되는 걸 어쩌라고!” 슬레인의 핀잔에도 준후는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마치 자신은 아무 책임도 없다는 듯한, 또는 오히려 짜증이 더욱 나는 듯한 목소리다. 그걸 보고, 슬레인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바로 준후를 보고 말한다. “너, 잘 들어. 이제부터,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 “뭘 네가 하라는 대로 해?”...
“미쳤어.” 하하 웃으며 마른기침을 토해내는 제 꼴이 어지간히 웃긴 모습인가 보다 싶었다. 고상한 네가 욕을 할 정도면 그럴 것이다. 그도 그런 게 왼쪽 허리 한 줌이 날아간 지 오래요, 머리가 깨진 것이 피에 젖은 눈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했다. 올라오는 역한 피를 삼키고선 입을 열었다. “여기가 어디라고 와 한서안.” 포션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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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터스 대공령의 본성은 200년도 전에 지어진 석조 건물이지만, 서재가 있는 별채는 지어진 지 고작 60년 밖에 되지 않은 신식 건물이었다. 본성과 똑같이 석조긴 하지만 넓은 주랑과 아치형 창문이며, 길쭉한 탑, 둥근 지붕 양식이 특히 그랬다. 별채의 동쪽 구간, 1층과 2층을 통으로 뚫어 만든 서재는 그 규모도 굉장히 커서, 사실상 도서관이라 불러도 될...
"아이에겐 손대지 마세요. 할 이야기가 있으니까." "만스, 네가...!" 헤라는 이를 갈며 자신의 주먹을 막은 여자를 노려보았지만, 정작 페리아는 그녀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나를 바라보았다. 소중한 무언가를 바라보며 걱정하는 듯한 눈빛. 사랑이 가득 담긴 페리아의 표정이 너무나도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아니야. 참자. 참는 거야. 당신 따위...
“아~ 심심해!” “…….” 가을치고 포근한 바람이 부는 한가로운 오후. 야이바가 읽던 책을 탁, 내려놓으며 볼멘소리를 했다. 자신을 무시하며 말없이 차를 홀짝이는 뫼를 본 그가 한쪽 뺨을 부풀리며 다시 심심하다는 티를 내었다. “뫼, 나 심심해!” “공부나 하시오, 야이바 군. 아직 한국어에 미숙하잖소.” “그렇지만, 벌써 삼 일째라고! 공부도 슬슬 쉬어...
언제부터 였을까. 이 불행의 시작은…. 내게는 두 명의 친구가 있다. 루이와 데미안. 어렸을 적부터 친하게 지낸 우리들은 어른들의 정치적인 의도와는 다르게 정말로 진실한 친구가 되었다. 너도나도 서로를 위하는, 어쩌면 가족보다 가까운… 그런 사이었다. 어려서부터 우리들의 뒷배경을 보고 접근하는 이들이 많았기에 우리들은 서로를 더욱 귀하게 여길 수 밖에 없었...
오늘 제가 공유해야 할 썰은 제가 자대에 배치받았고 제가 배치받은 자대에 수년 전에 있었던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일이에요. 이제 제가 자대 배치 받기 수면 전 부대에서는 원래 남문 쪽에 초소가 있었고, 근무도 섰었는데 그 사건으로 이제 남문 초소 근무를 안 서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사연 들이 되게 좀 나름 부대 내에서는 레전드였던 그런 괴담이었어요...
한소라가 죽게 될 거라는 이상한 음성이 들리자 창이 떴다. [너무 오래있었습니다. 자급 자족을 빨리 하십시오] '하····이것부터 생각하자.' 나는 시나리오부터 먼저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소라는 나가는 유한준을 보고 따라갔다. "야 같이 가." 나는 따라오는 한소라를 무시하고 그냥 나갔다. *** 밖은 매우 처참했다. 건물들은 많이 부서져 있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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